도서 소개
10년 넘게 증권가에서 활동해 온 경제 전문가의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누구보다 빠르고 누구보다 싸게’ 내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는 집을 싸게 사기 위해서 세입자들이 알아야 할 부동산 특징 BEST 5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집 싸게 사는 법’으로 전세 탈출을 위한 실전 전략을 보다 디테일하게 세워 내 집 마련에 성공하자.
출판사 리뷰
책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는 10년 넘게 증권가에서 활동해 온 경제 전문가의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해 ‘누구보다 빠르고 누구보다 싸게’ 내 집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집을 살지 말지 고민하는 월급쟁이들은 집값이 가장 비싼 시기를 피하고 ‘쌀 때 사는 전략’을 펼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제공하는 ‘집 싸게 사는 법’으로 전세 탈출을 위한 실전 전략을 보다 디테일하게 세워 내 집 마련에 성공하자.
- 집, 그 까짓 거 사야 하나?
“10년 넘게 증권가에서 활약해 온 경제전문가도 아직 전세살이 신세를 벗어나지 못했다면?”
“대출 끼고 겨우 집을 샀는데 어느 날 갑자기 집값이 폭락한다면?”
“전셋집을 찾아 계속 이사를 다니는 바람에 학교에서 우리 아이가 적응하는 데 힘들어한다면?”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한 달을 버텨야 하는 직장인의 입장에서 아무리 계산기를 두드려 봐도 월세 혹은 전세에서 탈출하기가 쉽지 않다.
올해로 5살, 3살이 된 두 아이를 슬하에 두고 동갑내기 남편과 맞벌이생활을 하고 있는 결혼 6년차 김효진 저자는 4년간 친정 안방을 점거하고 살다가 이제 막 독립해 전세살이를 시작한 경제 전문 워킹맘이다. 그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1년 만에 전셋값으로 1억이 오른 사건을 계기 삼아 ‘내 집을 언제 어떻게 사야 할지’에 대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했다.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집 마련을 위한 골든타임 향후 2~3년 안에 결정된다는 것이다.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는 부동산으로 떼돈을 벌고자 하는 사람 또는 집을 살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 매년 어이없는 가격으로 상승하는 전세금을 지불하느니 차라리 전 재산을 털어서라도 ‘내가 살 집’을 반드시 사고야 말겠다는 사람을 위한 내 집 마련 실전 가이드이다. 게다가 월세의 침투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집을 사지 않는다면 오히려 더 많은 비용이 주거비(월세)로 지불하게 될지도 모른다.
내 집, 어떻게 접근해야 잘 샀다고 말할 수 있을까?
- 집, 사야 한다. 그것도 싸게!
집을 살지 말지 고민하는 월급쟁이들에게 신영증권, 동부, SK증권을 거쳐 현재에도 기업연구소의 이코노미스트로서 수많은 자료를 분석하는 저자가 분명히 말하고자 하는 바는 ‘집값이 떨어지는 일은 드물다’이다. 즉, 지금도 비싼 부동산이지만 이 가격에 살 수 있는 날이 다시는 오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집값이 가장 비싼 시기를 피하고 ‘쌀 때 사는 전략’을 펼칠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그 ‘시기’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
전세를 탈출하는 단기 전망의 핵심은 바로 ‘공급’ 데이터에 있다. 앞으로 2~3년 동안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선 공급수요법칙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나는 부동산 싸게 사기로 했다》의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내 집 마련 타이밍을 노려보자.
집, 당신도 살 수 있다. 그것도 싸게!
-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동산 특징 BEST 5 수록
집을 싸게 사기 위해서 세입자들이 알아야 할 부동산 특징 BEST 5가 수록되어 있다. ‘비쌀 때 피하고 쌀 때 살 수 있는 법’에서 기본 중의 기본이 되는 부분이므로 필독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효진
장녀이자, 맏며느리고, 올해로 다섯 살 그리고 세 살이 된 두 미남이를 둔 엄마이다. 동갑내기 남편과 맨주먹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한 용감한 부인이기도 하다. 4년 동안 친정 안방을 점거하다가 비로소 독립의 꿈을 이뤘지만, 친정 따라 이사 간 동네의 전셋값이 폭등하며 인생의 101번째 쓴맛을 보았다.
부동산이라면 고개를 설레설레 저을 정도로 비관론자였지만, 첫째 미남이와 둘째 미남이가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한 동네에 그것도 ‘내 집’에 안착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게 되었다. 그리고 어느새 주위 친구들이 집주인이 된 모습을 보며 ‘내 집 마련’에 대한 막연 한 불안감을 키우기도 했다.
내 집, 단지 ‘느낌’만으로 전 재산을 올인해가며 마련할 수는 없다.
그래서 결정했다. 월급 모아서 알뜰살뜰 살아보자는 순수한 마음은 집어치우고, 증권사에서 10년 넘게 거시경제를 분석한 내공을 한국 부동산에 쏟아 보기로.
이코노미스트로서 그놈의 ‘부동산’을 낱낱이 해부해 내 집 마련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분석을 철저히 실행에 옮기고 있는 중이다.
김효진은 성균관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과 정치학을 공부했다. 신영증권을 거쳐 동부, SK증권에서 이코노미스트(Economist)로 10년 넘게 근무했으며, 현재에도 기업 연구소의 이코노미스트로 활동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나는 이 세상 월급쟁이들이 절대 부동산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했던 비관적인 사람”
Chapter 01. 집, 그 까짓 거 사야 하나?
01. 주택 가격 폭락, 희귀한 사례에 집착하지 말자
집값이 빠지는 경우는 드물다
걱정 말고 집에 투자하라
- 노령화와 저성장이 반드시 부동산 가격 폭락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한국의 부동산 비싸지 않다?
한국은 부동산이 덜 오른 국가 중 하나?
- 산이 높아야 골도 깊은 법
대출해드립니다?
- 집값에 이사 비용과 인테리어 비용까지 얹어서!
02. 인구 절벽은 곧 부동산 절벽?
부동산 가격이 꼭 인구를 따라가는 건 아니다
월세, 빠르게 치고 들어온다
전세는 앞으로도 ‘귀하신’ 몸이 된다
[내 집 마련 골든타임] 월세가 보편화된 일본의 사례
[내 집 마련 골든타임] 한국에만 있는 전세 제도 “어느 외국인 투자가와의 대화”
Chapter 02. 집, 사야 한다 그것도 싸게!
★강력 추천★
분석의 출발은 이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동산 특징 BEST 5
01. 전세 난민 사회, 내 집 마련 타이밍을 노려라
공급수요법칙만 지킨다면 더 이상의 실수는 없다
향후 2~3년 전세 탈출 전략은 ‘공급’이다
[내 집 마련 골든타임] 공급에 의해 결과가 극명하게 갈리다
- 대구 집값 VS 세종시 집값
[내 집 마련 골든타임] 데이터 활용을 통한 수도권 부동산 가격 예측
02. 내 집 마련 실전 가이드
집 싸게 사는 데이터 직접 찾아보기
집 싸게 사는 데이터 쉽게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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