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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말조심!
큰북작은북 | 3-4학년 |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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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작은북 큰울림 시리즈 1권. 생각나는 대로 곧바로 말해 버리는 주인공 시언이를 통해 나는 지금 어떤 말로 내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보도록 하였다. 말이 바뀌면 내 마음과 행동이 바뀌고 주변 사람들의 태도가 바뀔 수 있다. 내가 매일 하는 말이 나도 모르게 친구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어제 학교에서 판다 곰이라고 한 말 때문에 지아가 밥도 안 먹고 운다고 지아엄마한테 전화가 왔다. 엄마는 지아가 요즘 통통하다고 친구들이 놀릴까 봐 옷차림에 부쩍 신경을 쓰는데 내가 아픈 데를 콕 찔렀다고 나무랐다. 일부러 놀리려던 게 아니라 진짜 판다 곰처럼 귀여워서 한 말인데, 나는 좀 억울한 생각이 들었다.

다음 날 아침, 학교에 가서 지아한테 사과하다가 오히려 더 크게 다투고 만다. 점심시간에는 말조심하라고 충고하는 단짝 친구와 싸우고, 수업시간에는 뒷자리에 앉은 재홍이와 티격태격하다가 선생님께 혼났다. “어휴,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왜 다들 나를 못마땅해할까? 좋아, 이제부터는 나도 입 다물고 살 거야!” 시언이의 침묵시위는 어떻게 될까?

  출판사 리뷰

엄마는 아침마다 나에게 말조심하라고 해요.
친구는 나보고 생각 좀 하고 말하래요.
선생님은 한번 더 수업 분위기를 흩뜨리면 나를 벌줄 거래요.
어휴,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왜 다들 나를 못마땅해할까요?


말은 마음의 표현이에요.
그러니까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곧 내 마음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생각나는 대로 곧바로 말해 버리는 주인공 시언이를 통해 나는 지금 어떤 말로 내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보아요.

아침마다 큰 소리로 인사하면 할머니와 엄마는 언제나 차조심하라고 단단히 일렀어요.
그런데 오늘 엄마는 달랐어요.
“제발 말조심 좀 해, 응?”


아마도 어제 학교에서 내가 판다 곰이라고 한 말 때문에 지아가 밥도 안 먹고 운다고 지아엄마한테 전화가 왔기 때문인가 봐요. 엄마는 지아가 요즘 통통하다고 친구들이 놀릴까 봐 옷차림에 부쩍 신경을 쓰는데 내가 아픈 데를 콕 찔렀다고 나무랐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친구의 마음이 다친 걸 모르면 바보래요.
일부러 놀리려던 게 아니라 진짜 판다 곰처럼 귀여워서 한 말인데, 나는 좀 억울한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 날 아침, 학교에 가서 지아한테 사과하다가 오히려 더 크게 다투고 말았어요. 점심시간에는 말조심하라고 충고하는 단짝 친구와 싸우고, 수업시간에는 뒷자리에 앉은 재홍이와 티격태격하다가 선생님께 혼났어요.
“어휴,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왜 다들 나를 못마땅해할까? 좋아, 이제부터는 나도 입 다물고 살 거야!”
시언이의 침묵시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말이 바뀌면 내 마음과 행동이 바뀌고 주변 사람들의 태도가 바뀔 수 있어요.
내가 매일 하는 말이 나도 모르게 친구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는지 한번 생각해 보아요.
내 마음을 표현하는 말을 할 때에는 잠깐이라도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길러요.













  작가 소개

저자 : 권해요
서울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응원하는 글을 쓰고 있어요. 「오늘도 말조심!」 「잘 뽑은 반장」을 썼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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