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마음껏 그리고, 만들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깨치는 통합적 창의력 활동책!'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 시리즈는 어린이 독자들이 직접 쓰고, 그리고, 만들고, 색칠해야 완성되는 아주 특별한 책이다. ‘창의력’을 뜻하는 ‘Creativity’가 매 권마다 제목에 들어가 있는 만큼 창의력과 상상력, 사고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활동들로 채울 수 있으며, 더불어 알아 두면 좋을 지식과 미처 몰랐던 놀라운 정보도 알차게 담겨 있다.
전 세계 교육계는 미래의 세계 경쟁력이 ‘창의력’에 의해 좌우된다고 판단,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에 집중하고 있다. 창의력은 과학, 음악, 언어, 예술, 미술 등 모든 분야를 총망라해 다양한 조합을 이룰 때 문제 해결 능력, 응용 능력, 창작 능력 등이 향상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특히 이 시리즈는 공교육에 문화를 접목시켜 창의성을 지닌 인재를 길러 내고자 시작된 영국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Creative Partnership)’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 시리즈는 책 속에 포함된 모든 활동이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이나 재활용품, 문구 등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창의력은 이처럼 생활 속에서 여러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때 더욱 폭발적으로 개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미로 찾기’, ‘점 이어 그리기’, ‘다른 그림 찾기’, ‘퀴즈’ 같은 다양한 놀이와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카드 놀이, 보드 게임 등이 마련되어 있어 인성과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통합적인 책이다.
자유롭게 그리고 노는 동안 배우고, 창의력을 키우고, 사고의 틀을 넓혀 가는 '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 시리즈는 ≪자연 탐험≫, ≪미술 여행≫, ≪우주 탐사≫, ≪깜짝 발명≫ 총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상을 바꿔 놓은 기발한 발명·발견 이야기!≪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_ 깜짝 발명≫에는 세상의 모습을 바꾸고 인류 역사의 발전에 기여한 위대한 발명·발견과 그 속에 감춰진 놀라운 과학 원리가 흥미롭게 담겨 있다. 이동 수단의 혁신을 가져온 바퀴의 발명과 각종 탈것의 역사, 천문학자들이 망원경으로 관찰해 밝혀낸 은하계의 신비, 의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뢴트겐의 엑스선, 너무 당연하게 여기지만 일상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스테이플러, 고무줄, 지우개에 이르기까지 기발하면서도 창의적인 발명·발견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과학’과 ‘발명’을 다른 그림 찾기, 미로와 퍼즐, 종이 공작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 깨치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애니메이션 책을 만들며 영화 상영의 원리를 깨닫고, 종이 헬리콥터를 만들어 직접 날려 봄으로써 헬리콥터의 비행 기술도 알게 된다. 또한 위대한 과학 발명품들이 언제 발명되었는지, 현미경으로 물체를 확대해 관찰하면 어떻게 보이는지 등등도 즐거운 퀴즈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알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신나게 창의 활동을 하는 동안 자신도 모르게 과학과 발명의 매력에 푹 빠지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는 신나는 액티비티!≪지식이 번쩍! Creativity Book_ 깜짝 발명≫은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창의력’과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현상이나 사물에 대해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된 책이다. 따라서 이 책에 담긴 모든 활동은 발명과 발견에 관한 정보를 놀이처럼 즐겁게,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발명품과 발명가들의 정보를 일방적 혹은 일반적인 방식으로 전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라면 어떻게 만들까?’ 하는 생각을 하도록 유도하고 직접 그리고, 만들고, 실험하도록 독려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완성해 나가는 동안 어떠한 제약이나 규칙 없이 마음껏 상상하고, 만들고, 표현하고, 나아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결점을 찾아 보다 유연하고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다. 어른의 눈에는 아이들이 엉뚱하고 허황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엉성하게 만드는 것처럼 보여도 이 모든 일련의 과정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사고와 상상력, 창의력을 통합하여 발전하게 하는 중요한 활동이다.
또한 이 책 안에는 창의 활동에 필요한 무늬 종이, 모양자, 스티커 등이 모두 들어 있어 하나하나의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고 만족감 또한 크다. 그리고 이 모든 활동을 끝내고 나면 맨 마지막에 ‘천재 과학자 상’을 스스로에게 수여하는 페이지도 마련해 놓아 아이들의 성취감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과 발명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는 일반적인 과학 교양도서가 아니다. 보다 유연한 사고가 필요한 어린이들이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통합적, 미래지향적 창의 활동책이다.
특별 부록① 각종 실험 도구·발명품 스티커 : 본문의 활동을 완성할 수 있는 스티커가 책 속에 포함되어 있다.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되었으며, 이 책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원하는 곳 어디든 붙이고 꾸밀 수 있다.
② 깜짝 발명에 꼭 필요한 모양자 : 32~33쪽 사이에 과학과 발명에 관련된 갖가지 문양이 뚫린 모양자가 삽입되어 있어 본문의 활동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며, 평소에도 여러 모로 활용할 수 있다.
③ 기발한 생각을 자극하는 무늬 종이 : 과학자들이 발명품을 구상할 때는 쓰는 청사진 용지를 비롯해 다양한 무늬가 인쇄된 종이가 실려 있어 여러 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
④ 과학 교실과 과학박물관 전경의 넓은 그림판 : 책의 맨 끝에 미완성 상태인 과학 교실과 과학박물관의 전경이 담긴 그림판이 있다. 이곳에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내가 상상하는 대로 마음껏 꾸미며 놀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