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코스모스 스쿨 시리즈 2권. 망토 할아버지의 죽음 이후 우주와 소통하게 된 해즈는 해즈 탐사대와 함께 우주여행을 꿈꾸며 할아버지가 남긴 유품을 연구한다. 해즈와 탐사 대원들은 모형 반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떠나게 된다. 첫 번째 도착한 별은 해즈의 고향이기도 한 맑음성으로 해즈는 그곳에서 자신이 반야선의 비밀을 풀 사람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해즈 탐사대는 맑음성, 소리성, 그림성, 마왕성, 소망성을 여행하면서 우주의 신비를 느끼는 한편 위기를 겪게 된다. 해즈와 대원들은 할아버지의 친구 코주부 학장이 있는 코모성으로 가 코스모스 스쿨에 입학하게 되고 입학식에서 해즈 엄마의 실종에 대해 알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어느 날 갑자기 외계인이 찾아와도 놀라울 게 없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ABC 심야 토크쇼에 출현해 외계인의 존재를 인정하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우주 시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외계인을 만난다는 것은 이제 그리 놀라울 일이 아닐 거라는 얘기다.
우주는 우리의 미래고, 미래는 상상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다른 시선이 새로운 미래 세상을 만든다. 모든 사물이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듯 우주 세상도 그러할 것이다.
지금부터 10년 후, 우리의 미래 세상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저자는 우주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 특히 우주 시대에 주인공이 될 우리 아이들이 고정된 시선에서 벗어나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새로운 발상으로 미래 세상을 만들어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이야기를 썼다. 그리고 ‘코스모스 스쿨' 시리즈를 통해 계속 이어 갈 것이다. 이 꿈들이 현실이 될 것을 기다리면서.
본문 내용소망이, 생각이 간절해지면 우리의 잠자던 상상의 뿔이 작동한다. 망토 할아버지의 죽음 이후 우주와 소통하게 된 해즈는 해즈 탐사대와 함께 우주여행을 꿈꾸며 할아버지가 남긴 유품을 연구한다. 해즈와 탐사 대원들은 모형 반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떠나게 된다. 첫 번째 도착한 별은 해즈의 고향이기도 한 맑음성으로 해즈는 그곳에서 자신이 반야선의 비밀을 풀 사람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해즈 탐사대는 맑음성, 소리성, 그림성, 마왕성, 소망성을 여행하면서 우주의 신비를 느끼는 한편 위기를 겪게 된다. 해즈와 대원들은 할아버지의 친구 코주부 학장이 있는 코모성으로 가 코스모스 스쿨에 입학하게 되고 입학식에서 해즈 엄마의 실종에 대해 알게 된다.
시간은 흐르면서도 순간 멈출 때가 있다는 걸 해즈는 알고 있었다. 무언가에 완전히 몰입하면 시공간의 움직임이 멈추는 것이다. 그 순간에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뚫고 나갈 수 있다. 망토 할아버지는 몰입하면 시공간이 압축된다고 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안재희
모든 사람들이 우주 생명체와 더불어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꽃과 나무, 구름과 햇살, 돌과 바람과 친구가 되어 글을 쓰고 있습니다.특히 밤하늘을 수놓는 별들의 이야기를 즐겨 들으며 시공간의 리듬과 우주 미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저서로는 『숭례문에서 사라진 어처구니』, 『돌무더기』 등이 있으며 우주 미학을 바탕으로 “코스모스 스쿨”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목차
1. 몰입의 힘
2. 코모 대학의 비밀
3. 해즈 탐사대의 우주여행
4. 맑음성에서 만난 사람들
5. 맑음성의 신비
6. 소리성의 교훈
7. 아름다운 그림성
8. 해적선과 마왕성
9. 스스로 빛나는 소망성
10. 코스모스 스쿨
11. 새로운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