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세기 교실 밖 직업 체험 학교 시리즈. 아이들이 생생한 직업의 현장을 경험하도록 해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게 도와준다. 발로 뛰어서 직접 인터뷰하고, 그들의 하루 일과와 일터를 생생하게 담고, 그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생각을 기록했다. 글과 그림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직업인의 삶 이야기와 땀이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모든 직업마다 장점과 단점이 있고 보람과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잘 알려진 직업이든 가려진 직업이든 모두가 사회 속에서 꼭 필요한, 소중하고 보람된 일이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제부터 생생하게 직업을 체험해 보자! 우리는 직업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 생각해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은 손으로 꼽을 정도이고 또 알고 있더라도 그 직업을 가진 사람이 어디에서, 어떤 도구를 가지고, 어떤 일을 하며, 누구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진로 선택 교육은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그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있을 때 더 실질적이 된다. 이 책은 아이들이 생생한 직업의 현장을 경험하도록 해서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자국 다가설 수 있게 도와준다.
직업인들의 땀이 묻어 있는 실감나는 이야기를 들어 보자! 열 명의 직업인을 발로 뛰어서 직접 인터뷰하고, 그들의 하루 일과와 일터를 생생하게 담고,
그들이 생각하는 자신의 직업에 대한 생각을 기록했다. 글과 그림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있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책장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직업인의 삶 이야기와 땀이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모든 직업마다 장점과 단점이 있고 보람과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잘 알려진 직업이든 가려진 직업이든 모두가 사회 속에서 꼭 필요한, 소중하고 보람된 일이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유쾌하고 구체적인 그림으로 시각적인 체험을 하자! 프로파일러는 어떻게 사건 현장에서 증거를 찾아낼까? 야생동물을 구하는 수의사가 일하는 공간은 어떻게 생겼을까? 영화를 만드는 감독은 어떤 사람들과 함께 일할까? 게임은 어떤 사람들이 모여,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질까? 직업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유쾌하고 구체적인 그림을 통해 해결해 보자. 그러는 동안 아이들은 직업인의 소중한 땀이 가득한 하루를 같이 경험하고 직업에 대한 시각적인 정보를 습득하게 된다. 이런 시각적인 경험들이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하고 호기심을 더하게 된다. 생생한 인물들이 펼치는 하루하루의 이야기 속에서 올바른 직업의식과 땀의 의미도 알 수 있다.
직업인의 다정한 조언이 생각을 크게 만들어 준다! 앞서 인생을 살고, 이미 직업을 경험한 직업인들의 귀중한 땀이 담겨 있는 조언이 가득하다. 이 조언들로 새롭게 직업을 보는 눈이 생길 것이다.
"소방관은 생명을 서비스하는 직업입니다. 그만큼 보람이 크지요."
- 마포 소방서 이영섭 소방관
"커트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예술이에요." - 은하 미용실 소피아 원장
"토목 일은 수많은 사람들이 겪는 불편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일입니다. 그만큼 공공성과 보람이 크지요." - 암사대교 건설 책임자 장기태
"좋은 판사가 되려면 정의로운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 대법원 판사 정재현
"세상을 구경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세상을 만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
- 공정여행가 임영신
"자기 음악을 뽐내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해봐. 화려한 음악이 아니라 훌륭한 음악을 만들 수 있어."
- 밴드 록스피릿 멤버
[책 구성 소개]
일터와 도구 직업인이 일하는 일터와 일터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도구를 보여 줍니다.
하루 일과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지 들여다보고 비슷하지만 다른 직업에 대해 알려 줍니다.
좋은 점과 나쁜 점 이 직업이 가지는 좋은 점과 나쁜 점을 상세히 알려 줍니다.
직업인의 한 마디 이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전해 주는 직업 이야기와 당부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향금
서울대학교에서 지리학과 국문학을 공부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주로 그림책과 역사·지리 분야의 교양서를 기획하고 쓰는 일을 해 왔으며, 다른 나라의 문화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만든 책으로《한국생활사박물관》《한국사탐험대》 시리즈가 있고, 쓴 책으로 《조선에서 보낸 하루》《세계사를 바꾼 향신료의 왕 후추》《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시간을 재는 눈금 시계》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그림 : 이경석
상상을 초월하는 재미난 그림으로 세상을 좀 더 유쾌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만화책 《을식이는 재수 없어》, 《좀비들의 시간》을 쓰고 그렸고, 어린이책 《민재가 뿔났다!》, 《난 노란 옷이 좋아!》, 《빨간 날이 제일 좋아!》,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오메 돈 벌자고?》, 《너구리 판사와 퐁퐁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자 : 이경석
상상을 초월하는 재미난 그림으로 세상을 좀 더 유쾌하게 만들고 싶어 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만화책 《을식이는 재수 없어》, 《좀비들의 시간》을 쓰고 그렸고, 어린이책 《민재가 뿔났다!》,《난 노란 옷이 좋아!》, 《빨간 날이 제일 좋아!》, 《서울 샌님 정약전과 바다 탐험대》, 《오메 돈 벌자고?》, 《너구리 판사와 퐁퐁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목차
1권 : 방송 연출가, 축구 선수, 치과 의사, 도자기 장인, 이탈리아식 요리사, 만화가, 자동차 정비사, 동물 사육사, 국제기구 직원
2권 : 비행기 조종사, 초등학교 선생님, 소방관, 은행원, 미용사, 꽃 재배 농부, 토목 공학 기술자, 판사, 한옥 목수, 뮤지컬 배우
3권 : 프로파일러, 야생동물 수의사, 영화 감독, 소리꾼, 해충 연구원, 큐레이터, 게임 개발자, 공정 여행가, 사이버 외교관, 록 밴드 뮤지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