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즐거운 동화여행 55권. 새벽 2시만 되면 들리는 소리의 정체를 따라 나선 비밀 결사대의 모험 이야기다. 엉뚱한 것을 즐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작가가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읽는 내내 추리 형식이 펼쳐져 재미를 더한다. 제나와 범도, 다래로 구성된 비밀 결사대는 새벽 2시만 되면 들리는 소리의 정체를 따라 나섰는데 그 일로 괴팍한 주인집 할머니의 미움을 사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결국 이 일로 할머니와 화해할 뿐 아니라 손녀딸을 잃고 괴팍해진 할머니의 상처까지 어루만져 주게 된다. 작가는 아이들의 삶의 모습을 애정 깊게 포착하고 그들의 순수한 세계를 탐구한다. 그리고 이 작품을 통해 행복한 삶이 어디에서 오는가를 우리 모두에게 질문한다.
출판사 리뷰
새벽 2시만 되면 들리는 소리의 정체를 따라 나선 비밀 결사대의 모험 이야기. 추리 형식으로 펼쳐지는 아이들의 엉뚱한 이야기이다.
추리 형식으로 펼쳐지는 아이들의 엉뚱한 이야기아이들은 평범한 하루가 지루하기만 하다. 그래서 뭔가 엉뚱한 것을 즐기고 싶어 한다. 아이들이 산만한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다. ‘유령 집의 암호’라는 제목을 접하면 우리는 언뜻 ‘셜록홈즈’처럼 현실성과 동떨어진 판타지 동화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이 동화에선 아이들의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펼쳐진다. 다만 엉뚱한 것을 즐기고 싶어 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작가가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내내 추리 형식이 펼쳐져 읽는 재미를 더한다. 제나와 범도, 다래로 구성된 비밀 결사대는 새벽 2시만 되면 들리는 소리의 정체를 따라 나섰는데 그 일로 괴팍한 주인집 할머니의 미움을 사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결국 이 일로 할머니와 화해할 뿐 아니라 손녀딸을 잃고 괴팍해진 할머니의 상처까지 어루만져 주게 된다. 작가는 아이들의 삶의 모습을 애정 깊게 포착하고 그들의 순수한 세계를 탐구한다. 그리고 이 작품을 통해 행복한 삶이 어디에서 오는가를 우리 모두에게 질문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임정순
어린 친구들과 책 읽고 놀면서 글을 쓰고 있다. 200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고, 2013년 서울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하늘 모둠 살리기 대작전》 《지구 놀라운 땅! 위대한 세상》 《그 녀석 길들이기》 《유령집의 암호》 《황금보의 존중》들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
1. 이상한 집
2. 운이 나쁜 날
3. 괴물 같은 할머니
4. 새로운 멤버
5. 낙서 범인
6. 두개의 얼굴
7. 현장 점검
8. 비밀 결사대의 암호
9. 한밤중의 소동
10. 비밀의 방
11. 다래의 비밀
12. 비밀 결사대 출동
13. 봉인이 풀린 방
14. 의문의 낙서
15. 암호 해독
16. 불행은 예고도 없이
17. 바람골짜기
18. 보물의 정체
19. 제나의 마지막 이벤트
20. 비밀 결사대 아지트
작품 들여다보기
읽을수록 뜯을수록 씹을수록 우러나는 이야기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