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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사과하는 로봇 처음 사과하는 아이
책속물고기 | 3-4학년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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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곰곰어린이 시리즈 10권. 주인공 욜랜다와 대신 사과하는 로봇을 통해 진심어린 사과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주는 동화이다. 사과하는 로봇이 아이들에게 마법 같은 사과의 힘을 재미나고 자연스럽게 얘기해 준다. 또한 어른들에게는 사과를 안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 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말썽쟁이 욜랜다가 저절로 ‘미안해’란 말을 하게 되는 과정을 읽으며 진심어린 사과가 얼마나 예쁘고 소중한 행동인지 생각해 볼 것이다. 진짜 미안해하고 사과하면 우선은 상대방의 화난 마음을 쉽게 풀 수 있다. 또한 사과하는 사람에게도 ‘난 잘못하면 사과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란 자부심이 생길 것이다.

  출판사 리뷰

미안하다면 사과해요!
스스로 사과하도록 마음과 입을 열게 해 주는 책

누구나 실수와 잘못을 할 수 있지만, 사과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잘못을 뉘우치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면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면 친구와 더 친해지고, 예의 바른 모습으로 다가가면 부모님이 따뜻하게 안아 줄 테니까요. 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 사과는 정말 중요합니다.
『대신 사과하는 로봇 처음 사과하는 아이』는 왜 사과해야 하고, 어떻게 사과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 줍니다. 욜랜다가 사고를 치고 사과하지 않아도, 아빠와 엄마는 다그치지 않습니다. 또 사과하라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욜랜다가 스스로 잘못을 뉘우치고, 스스로 미안하다는 말이 나오는 과정을 함께하다 보면 아이들은 사과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하기 힘든 말 “미안해요!”
욜랜다는 사과하는 걸 싫어합니다. 사고를 쳐도 자기는 잘못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사과를 힘들어하는 아이라면 욜랜다가 왜 사과하지 않는지 이해할 것입니다.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창피할 수도 있고,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를 수도 있습니다. 괜히 자기 잘못을 말했다가 나쁜 아이라고 생각할까 봐 겁이 날 수도 있지요. 그만큼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커다란 결심과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욜랜다가 사과하기 힘들 거라고 공감하는 동시에 욜랜다의 잘못을 객관적으로 지켜보면서 ‘사과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마음이 들어 입술을 달싹일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욜랜다의 행동에 자신의 행동을 비춰 보면서 왜 사과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대신 사과해 준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요
아빠는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을 싫어하는 욜랜다를 위해 선물을 준비합니다. 바로 욜랜다가 잘못할 때마다 대신 사과해 주는 ‘미안해 로봇’이지요. 욜랜다가 사고를 칠 때마다 미안해 로봇은 미안하다고 말합니다. 욜랜다는 미안해 로봇이 대신 사과하기 때문에 더 제멋대로 행동하지요. 그렇다면 누군가가 미안하다고 대신 말해 주는 것이 진짜 사과일까요?
“로봇이 미안하다고 대신 말해 주는 것보다 네가 진짜 미안한 마음을 담아 사과해야 돼.”
아빠와 엄마의 말에 귀 기울여 봐요. 자기 잘못을 누군가가 대신 사과한다면 용서를 얻기는 힘들 것입니다. 사과는 자기 자신이 해야 빛이 나는 법이지요.

진심 어린 사과를 하면 마음이 자라요
욜랜다는 결국 사고를 칩니다. 미안해 로봇을 망가뜨리지요. 그제야 욜랜다는 자기 잘못을 깨닫게 됩니다. 친한 친구를 다치게 했으니까요. 욜랜다는 처음으로 ‘진짜 사과’를 합니다.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잘못을 뉘우치지요. 이러한 진심 어린 사과는 마음을 자라게 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자기 잘못을 스스로 해결하려는 책임감을 가지게 되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게 되지요. 욜랜다와 함께 진짜 사과를 해 보고, 올바른 인성을 가꾸어 보아요.








  작가 소개

저자 : 코스타스 하랄라스
그리스 테살로니키에서 태어났습니다. 다양한 어린이 도서를 썼으며, 현재 아름다운 섬 에비아에서 꿀벌을 키우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양봉장의 일벌처럼 아이들에게 꿀같이 재미난 이야기를 부지런히 날라다 주려 애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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