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윤비밀 장편소설. "10년 차 배우의 눈물 연기가 그게 뭐니?" 외길인생 작가 지망생, 수지. 지인 앞에서 별생각 없이 한 연예인 험담, 딱 걸렸다. 그놈의 한류스타, 정시우에게! "뭐, 사과를 하니 돌려주지. 이딴 거." 혼신을 다해 사과까지 했건만 바닥으로 내던져진 대본과 함께 그녀의 이성은 무너졌다.
정시우가 시크남? 차가운 카리스마남? 이런 개풀 뜯어먹는 소리. 좀 잘난 외모라고 모두 속고 있는 거야! "당장 방 빼." "그쪽이 뭔데 방을 빼라 마라예요. "나? 이 건물 주인." 오만함의 정석 정시우와 자존심 빼면 시체 민수지, 하루하루 조용할 날 없는 그들의 좌충우돌 로맨스.
출판사 리뷰
“10년 차 배우의 눈물 연기가 그게 뭐니”
외길인생 작가 지망생, 수지.
지인 앞에서 별생각 없이 한 연예인 험담, 딱 걸렸다.
그놈의 한류스타, 정시우에게!
“뭐, 사과를 하니 돌려주지. 이딴 거.”
혼신을 다해 사과까지 했건만
바닥으로 내던져진 대본과 함께 그녀의 이성은 무너졌다.
정시우가 시크남? 차가운 카리스마남?
이런 개풀 뜯어먹는 소리.
좀 잘난 외모라고 모두 속고 있는 거야!
“당장 방 빼.”
“그쪽이 뭔데 방을 빼라 마라예요”
“나? 이 건물 주인.”
오만함의 정석 정시우와 자존심 빼면 시체 민수지,
하루하루 조용할 날 없는 그들의 좌충우돌 로맨스.
목차
1장 각자의 방식
2장 일주일
3장 낯선 남자의 정체
4장 출발, 바누아투
5장 두 남자
6장 외딴 섬
7장 다시 서울
8장 이 남자와의 연애
9장 또 다른 위기
10장 마지막 방법
11장 악연의 고리
12장 로맨틱 레시피
작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