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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원숭이
재미마주 | 3-4학년 |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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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 동화는 한번 읽고 나면 ‘시작이 반’이며, ‘무엇이든 새로운 시도와 도전에는 시련이 따르기 마련이나 열심히 노력하면 항상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다’는 흔한 교훈의 이야기로 느껴진다. 그러나 이상하게 이 동화의 결말에는 이해할 수 없는 급진적인 전환이 있고, 그래서 사람들은 도대체 이 이야기의 참뜻이 무엇일까 궁금하게 한다. 저자는 이런 결말에 대한 설명을 작가 프롤로그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양자역학 , 텔레파시 처럼 과학적 논쟁의 새벽에 있는 초과학 이야기를 동화로 만들어낼 수 있는가?

이 동화는 한번 읽고 나면 ‘시작이 반’이며, ‘무엇이든 새로운 시도와 도전에는 시련이 따르기 마련이나 열심히 노력하면 항상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다’는 흔한 교훈의 이야기로 느껴진다. 그러나 이상하게 이 동화의 결말에는 이해할 수 없는 급진적인 전환이 있고, 그래서 사람들은 도대체 이 이야기의 참뜻이 무엇일까 궁금하게 한다. 필자는 이런 결말에 대한 설명을 작가 프롤로그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물질적인 교류가 없었는데도 인간의 의식은 시공을 초월하여 교류와 소통을 할 수 있을까? 그 옛날 이집트인과 마야인은 서로 교류가 없었는데도 비슷한 피라미드 구조의 신전을 건설했던 것처럼… 어떤 의식과 생각이 일정한 패턴으로 구성원 사이에서 구조화되거나 열망으로 일정량이 채워진다면, 이런 의식과 영혼의 구조와 패턴은 바로 시공을 초월하여 전파될 수 있다는 현상을 일본의 원숭이 집단에서 벌어진 ‘땅에 떨어진 고구마 씻어먹기의 전파 과정’을 통해 확인한 바가 있다. 이 동화는 이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동화이다. 그래서 이 동화 말미에 필자의 다음과 같은 말에 특별히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세당
타고난 이야기꾼 박세당 문화평론가 박세당은 소위 전문가, 스페셜리스트들이 범람하는 한국사회에 귀하게 존재하는 통찰적 지식인인 소위 제너럴리스트로 알려졌다. 현직 치과의사이며 현대그룹의 정몽구 회장으로부터 현대벤처기술 상을 수상했고, 한국미협회원으로 그림 읽어 주는 남자로 익숙한 미술평론가이자 특허청이 인정하는 발명가로 특허 신지식인을 거쳐 생명철학자, 동화작가, 영ㆍ중ㆍ일 3개 국어를 일 년 안에 모두 마스트 하도록 가르치는 언어학습법 전문가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으면서 가는 곳마다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타고난 스토리텔러이자 일종의 기인(奇人)이다. 동북아의 상고사에 관심이 많아, 마고 신화를 현대에 부활시켜 한민족이 동북아의 미래를 열어가는 내용의 그림동화 '봉황이 눈을 뜨다'를 펴냈고, 민족 고유의 수련법인 풍류에서 명상걸음법인 풍운보를 발견하여 보급하고 있으며, 나아가 풍류의 수련법을 현대에 복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11년부터 오교 통섭을 목표로 전 5권을 예정하여 집필하고 있으며, 이 책은 그 두 번째 책으로써 한민족의 비전인 천부경을 현대인을 위해 해설한 책이다.첫 번째는 예수의 어록인 도마복음 해설집 '예수는 이렇게 말했다.'였고향후 세 번째 유교의 중용ㆍ대학, 네 번째 노자 도덕경, 그리고 다섯 번째 반야심경과 금강경을 오교 일통적 차원에서 해설하는 책들을 차례로 집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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