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박세당
타고난 이야기꾼 박세당 문화평론가 박세당은 소위 전문가, 스페셜리스트들이 범람하는 한국사회에 귀하게 존재하는 통찰적 지식인인 소위 제너럴리스트로 알려졌다. 현직 치과의사이며 현대그룹의 정몽구 회장으로부터 현대벤처기술 상을 수상했고, 한국미협회원으로 그림 읽어 주는 남자로 익숙한 미술평론가이자 특허청이 인정하는 발명가로 특허 신지식인을 거쳐 생명철학자, 동화작가, 영ㆍ중ㆍ일 3개 국어를 일 년 안에 모두 마스트 하도록 가르치는 언어학습법 전문가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으면서 가는 곳마다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타고난 스토리텔러이자 일종의 기인(奇人)이다. 동북아의 상고사에 관심이 많아, 마고 신화를 현대에 부활시켜 한민족이 동북아의 미래를 열어가는 내용의 그림동화 '봉황이 눈을 뜨다'를 펴냈고, 민족 고유의 수련법인 풍류에서 명상걸음법인 풍운보를 발견하여 보급하고 있으며, 나아가 풍류의 수련법을 현대에 복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11년부터 오교 통섭을 목표로 전 5권을 예정하여 집필하고 있으며, 이 책은 그 두 번째 책으로써 한민족의 비전인 천부경을 현대인을 위해 해설한 책이다.첫 번째는 예수의 어록인 도마복음 해설집 '예수는 이렇게 말했다.'였고향후 세 번째 유교의 중용ㆍ대학, 네 번째 노자 도덕경, 그리고 다섯 번째 반야심경과 금강경을 오교 일통적 차원에서 해설하는 책들을 차례로 집필해 나갈 예정이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