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자는 ‘실업계 전자공고 출신의 공기업 연구원’이다. 심지어 어학연수경험 無, 전공 자격증 無, 영어 성적표 無. 즉 ‘3무(無)스펙’으로 사회에 뛰어들었다. 많은 사람들은 스펙도 없는데 어떻게 연구원이 되었느냐고 묻지만 저자는 ‘그들의 질문에는 스펙만 있을 뿐 자신의 삶과는 결여되어 있다.’며 여건에 맞춘 일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찾기에 애썼고, 수없이 부딪혀 보면서 지금의 일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저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 꿈을 찾아 나답게 사는가?’에 대한 질문을 들으면서, 어떤 것으로 대변할 수 없는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그리하여 꿈을 향해 달려 나가면서 스스로 깨우친 도전의 의미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리고 ‘어제와 같은 오늘이 없는 것처럼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다. 지금의 일과 공부에 만족하지 못하다는 것은 꿈 앞에 자유롭지 못하다는 반증이다.’라고 강조하며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진짜 나답게 살기를 열렬히 응원 드린다고 기원하였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저자는 ‘실업계 전자공고 출신의 공기업 연구원’이다. 어학연수경험 無, 전공 자격증 無, 영어 성적표 無. 즉 ‘3무(無)스펙’으로 사회에 뛰어들었다. 따라서 많은 이들이 스펙도 없는데 어떻게 연구원이 되었느냐고 묻는다. 이에 저자는 ‘스스로 생각하기를 즐기는 자만이 무한한 가능성에 닿을 수 있다.’고 강조하며 사회나 타인의 잣대에 의한 ‘주입식 인생’이 아닌 스스로 인생을 계획하는 ‘주도식 인생’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진짜 나답게 살기를 당부하였다.
● 어떻게 나답게 사는가
이 책의 저자는 ‘실업계 전자공고 출신의 공기업 연구원’이다. 심지어 어학연수경험 無, 전공 자격증 無, 영어 성적표 無. 즉 ‘3무(無)스펙’으로 사회에 뛰어들었다. 많은 사람들은 스펙도 없는데 어떻게 연구원이 되었느냐고 묻지만 저자는 ‘그들의 질문에는 스펙만 있을 뿐 자신의 삶과는 결여되어 있다.’며 여건에 맞춘 일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찾기에 애썼고, 수없이 부딪혀 보면서 지금의 일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저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 꿈을 찾아 나답게 사는가?’에 대한 질문을 들으면서, 어떤 것으로 대변할 수 없는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그리하여 꿈을 향해 달려 나가면서 스스로 깨우친 도전의 의미를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리고 ‘어제와 같은 오늘이 없는 것처럼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다. 지금의 일과 공부에 만족하지 못하다는 것은 꿈 앞에 자유롭지 못하다는 반증이다.’라고 강조하며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진짜 나답게 살기를 열렬히 응원 드린다고 기원하였다.
● 자기주도식 인생으로 바꾸어야 한다
많은 이들은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면서 성공의 가도를 그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당당하던 모습은 어디에도 없고 꿈을 잃어버린 채 현실에 우물쭈물하고 있다. 원하는 공부를 하면서 30대가 가까워 올수록 많이 이루었다면, 꿈에 더 근접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좋은 대학과 스펙 쌓기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젊은이들의 꿈이 된 지 오래되었고, 많은 이들과 꿈과 미래를 이야기하면서 느낀 점은 생각보다 새로운 경험에서 오는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는 청춘들이 많다고 한다. 그리하여 저자는 이 글을 읽는 이들 중에 어떻게 꿈을 찾는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 채 방황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라고 하며 스스로 생각하기를 즐기는 자만이 무한한 가능성에 닿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무쪼록 이 책이 독자들에게는 자기계발서가 되리라 믿으며 이 책을 통해 단 한 명이라도 ‘스스로 꾸는 꿈’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면 그보다 더 큰 보람은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덧붙여 정말 나답게, 뜨겁고 화려하게 살고 싶다면 사회나 타인의 잣대에 의한 ‘주입식 인생’이 아닌 스스로 인생을 계획하는 ‘주도식 인생’으로 바꾸어야 한다며, 그 처세가 얼마나 큰 변화로 돌아올지에 대한 답은 독자 여러분 스스로에게 있다고 하였다. 아울러 꿈은 꿈으로만 머무르지 않으며 이루고자 노력하는 사람만이 그 다음의 꿈을 그릴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저절로 이루어지는 꿈은 없는 만큼 인생을 운에 맡겨서는 안 된다고 하였다.
작가 소개
저자 : 박효은
저자 박효은은 실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한 공기업 연구원이다. 경북대학교에서 공학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건축계획을 전공했다. 공기업 연구원이 되기까지 여러 직업을 거치면서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대한건축학회〉에서 주최하는 학술발표대회의 ‘우수논문발표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저자는 20대를 지나면서 스펙이 있어도 꿈꾸지 못하는 사람과 스펙이 없어도 꿈꾸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그 기간 동안 자기 경영을 시작해 원하는 꿈을 찾아 실행하는 원리를 터득했다. 고등학교 졸업 당시만 해도 꿈이 없어 꿈을 찾아야 했고 학비가 없어 공부마저 사치인 것 같지만, 주도적인 공부를 시작하면서 ‘나답게 사는 법’을 깨달았다.
‘꿈수집가’라는 수식을 즐겨하는 저자에게 “어떻게 꿈을 찾아 나답게 사는가?”에 대한 질문이 잦아지면서,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기 위해 글을 썼다. 사교육 없이 무스펙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저자는 ‘꿈은 절대 꿈으로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며, 현실과 꿈 앞에서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힘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목차
1장 ――――――
지금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갈대처럼 이리저리 흔들리며 지내는 날·13
남의 인생을 사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20
만약에 그때로 돌아간다면·26
오늘은 가장 아프고 힘든 시간이다·33
스펙 중독에서 벗어나라·40
두 갈래 길에 나쁜 길은 없다·46
나는 성공할 확률이 아주 높은 사람이다·52
2장 ――――――
언제까지 미친 스펙경쟁에 내몰릴 것인가
달려갈 곳이 없는 똑똑한 사람들·59
스펙경쟁의 폭은 좁아도 너무 좁다·66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것은 내가 설 곳이 없다는 것이다·72
스펙 롤러코스터에서 균형 잡기·79
학벌 스펙이 아닌 스토리 스펙을 만들어라·85
크게 버리고 크게 얻는 작전·90
포부의 크기가 성공의 크기를 결정한다·96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만이 답이다·102
3장 ――――――
지금 꾸는 꿈은 미래의 내 모습이다
진짜 꿈과 가짜 꿈을 구분해라·111
어떤 꿈은 용꿈, 어떤 꿈은 지렁이 꿈·117
과거라는 덫에서 벗어나라·122
불안과 두려움에 지지 마라·130
절대 타인과 비교하지 마라·135
꿈을 가졌다면 바로 실행해라·141
꿈은 내 생에 최고의 발명품이어야 한다·148
4장 ――――――
실패는 죄가 아니다. 그러나 시도하지 않은 것은 죄이다
왜 나는 항상 결심만 할까·157
실패와 시도는 동의어다·163
실패가 쌓여야 실력이 는다·169
성공과 실패, 결국 면역력이다·175
시련은 성공으로 가는 과정이다·181
성공은 침묵 속에서 자란다·187
외로움을 견디는 사람이 인재로 성장한다·193
맞서 싸워라, 그리고 이겨내라·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