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6·25 한국전쟁의 기울어진 전세를 뒤집는 계기가 된 인천상륙작전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이 작전을 주도한 맥아더 장군과 우리가 몰랐던 전쟁영웅들의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 피와 땀 속에 숨겨진 전쟁영웅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를 통해 전쟁 중에도 계속된 투철한 희생과 아름다운 봉사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맥아더와 인천상륙작전》
1950년 6·25 한국전쟁의 전세를 뒤집은 기습작전!
9월 15일 자정, 주어진 시간은 단 하루! 작전명 크로마이트(chromite).
피와 땀 속에 숨겨진 전쟁영웅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6·25 한국전쟁의 역전 스토리 북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불법 남침으로 한국전쟁이 발발하였습니다. 인민군은 미리 준비한 무기와 대규모 병력을 앞세워 서울을 향해 계속 밀고 내려왔습니다. 반면 남침을 미리 대비하지 못한 국군은 후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전쟁이 시작된 지 사흘 만에 서울이 인민군에게 점령당하고 말았습니다.
《맥아더와 인천상륙작전》은 6·25 한국전쟁의 기울어진 전세를 뒤집는 계기가 된 인천상륙작전 내용을 담았습니다. 더불어 이 작전을 주도한 맥아더 장군과 우리가 몰랐던 전쟁영웅들의 이야기도 함께 실었습니다.
인천상륙작전은 세계적으로 전사에 기록될 만한 성공적인 작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성공확률 5000:1에 불과한 위험 부담이 큰 작전이라는 이유로 반대하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맥아더 장군은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걱정할 때, 그 반대를 무릅쓰고 인천상륙작전을 주도하였습니다. 그는 인천상륙작전만이 기울어진 전세를 단번에 뒤집을 수 있다고 설득했습니다. 그렇게 맥아더 장군이 앞장서서 작전을 실행하였습니다. 마침내 철저한 준비와 치밀한 계획으로 반격에 성공하였고 단번에 전세를 뒤집었습니다. 이 작전의 성공으로 인해서 우리 국군은 인민군을 북쪽으로 밀어내고 서울을 다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인천상륙작전을 이끈 맥아더 장군은 6·25 한국전쟁에서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훌륭한 지휘관입니다.
6·25 한국전쟁 속에서 피어난 인간애 우리가 힘든 전투를 하고 있을 때 도움을 준 수많은 국가와 참전 용사들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국가에서 유일하게 참전한 에티오피아의 참전 용사들은 자신의 월급을 가족에게 보내지 않고, 대신 부대 안에 고아원을 차려 전쟁고아들을 돌보았습니다. 그리고 룩셈부르크는 인구 20만 명으로 작은 규모였지만 군대 인력 800명 중 10%인 89명을 파병하여 지구 반 바퀴 건너에서 벌어진 전쟁에 참전하였습니다. 또한 미군의 딘 헤스 대령은 950명의 전쟁고아를 서울에서 제주로 수송하는 유모차공수작전에 공헌하고, 지속해서 전쟁고아들을 돌보아 전쟁고아의 아버지로 불렸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전쟁 중에도 계속된 투철한 희생과 아름다운 봉사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손승휘
소설가. 프리랜서. 소설로 《한련화》, 《사의 찬미》, 《해동 육룡이 나라샤》, 《소설 사임당》, 시집으로 《냉동실의 까마귀》가 있다. 다수의 만화 스토리를 신문에 연재했다. 13년째 고양이 집사로 재직 중이다.
목차
1부 사전작전
01 작전명 엑스레이(X-RAY)_014
02 맥아더 장군_021
03 영흥도의 영웅들_027
04 임병래 중위_031
05 장사상륙작전_039
06 산화하는 젊은 꽃들_047
07 통영상륙작전_053
08 귀신 잡는 해병대_062
2부 합동작전
01 작전명 크로마이트_078
02 켈로(KLO)부대_089
03 월미도 상륙_101
04 서울을 향하여_108
05 맥아더 장군의 일생_121
3부 기습작전
01 야욕의 발톱_138
02 불법 남침_142
03 피와 땀의 지연전선_146
04 낙동강 전투_154
05 38선을 넘어_160
06 중공군의 참전_167
07 흥남철수작전_172
08 1·4 후퇴_179
09 빨치산_182
10 정전협정_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