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수께끼 속에 숨은 논리를 찾아라 2권. 꾸준히 오랫동안 노력해서 길러야 하는 논리력&사고력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리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르게끔 구성되어 있다. 흥미진진한 상황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 그리고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피해자, 증인, 목격자들의 진술이 이어진다. 그리고 살짝 힌트도 주어진다.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서 생각하고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를 하게 되고 논리력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논리력&사고력,
이제 흥미진진한 추리를 풀며 마음껏 상상하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키우세요!우리는 생활 속에서 사소한 일에서부터 중요한 일까지 문제를 해결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논리력&사고력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고 중요한 능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논리력&사고력은 갑자기 어려운 책을 읽거나 며칠 동안 집중적으로 훈련을 한다고 해서 얻어지기 힘듭니다.
수수께끼 속에 숨은 논리를 찾아라1-《미션 탈출 17》에 이은 《미션 탈출 30》은 꾸준히 오랫동안 노력해서 길러야 하는 논리력&사고력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리하고 관찰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르게끔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상황 설정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문제, 그리고 추리해 볼 수 있도록 피해자, 증인, 목격자들의 진술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살짝 힌트도 주어지지요. 이렇게 재미있게 놀면서 생각하고 집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창의적 사고를 하게 되고 논리력과 사고력도 쑥쑥 자라게 될 것입니다.
♣ 《미션 탈출 30》사용설명서 ♣
이 책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1. 이 책에는 해결해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각 장에서 일어난 사건을 모두 읽은 뒤, 관찰하고 추리하여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을 알아내야 합니다.
2. 여러분은 각 장의 커다란 건물 내부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건물 그림 양쪽에는 피해자와 증인, 그리고 용의자(*범인으로 의심되는 사람)가 자세하게 사건에 대해 진술(*일이나 상황에 대하여 자세하게 이야기함.)한 내용이 있습니다. 잘 읽어 보세요.
3. 또, 각 장에는 여러분의 사견 해결을 도와줄 실마리(*일이나 사건을 풀어 나갈 수 있는 첫머리.), 다시 말해서 힌트가 주어집니다.
4. 각각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분은 건물 외부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체 건물을 살펴보려면 왼쪽 페이지를 오른쪽으로, 오른쪽 페이지를 왼쪽으로 점선을 따라 접어 보세요.
건물 내부를 보려면 접은 페이지를 완전히 펼쳐 보세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건물의 내부와 외부를 모두 관찰해야 합니다.
5. 사건의 해답은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 있습니다.



<사건 발생! 얼음 호텔이 녹다>
북극 한가운데 ‘북극 궁전’이라는 이상한 얼음 호텔이 있습니다. 이 호텔은 건물 전체가 얼음으로 지어졌지요. 오늘 아침, 한 손님이 석탄 난로를 쬐다가 실수로 건물 일부분을 녹이고 말았습니다. 범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범인을 찾아 주세요.
문제 1. 범인은 어느 방에서 난로를 사용했나요?
문제 2. 손님들은 각자 어느 방에 숙박했나요?
<실마리-사건 해결을 도와줄 단서>
문제 1. 범인은 어느 방에서 난로를 사용했나요?
얼음을 녹였던 석탄 난로를 먼저 찾은 뒤, 건물 외부에 얼음이 녹아내려 구멍이 뚫린 곳이 어디인지 찾아보세요.
문제 2. 손님들은 각자 어느 방에 숙박했나요?
손님들은 거의 모두가 자신들의 일에 사용하는 물건들을 방에 남겨 두었습니다.
<피해자>의 진술
폴 에르(호텔 주인)
범인은 제가 사건이 일어난 방에 누가 묵었는지 알지 못하도록 손님 명단을 숨겨 놓았더군요. 아주 교활한 사람이에요!
<용의자>의 진술
제스 키모(낚시꾼)
저는 북극의 빙판에서 낚시를 하기 위해 매년 이곳에 와요. 당연히 불을 피우면 안 된다는 걸 잘 알고 있죠.
산타클로스
나는 12월 25일에 선물을 모두 나눠 주고 난 다음 일주일 정도 이 호텔에서 쉬는 걸 좋아해요.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나는 추위를 타지 않아요. 이것이 내가 범인이 아니라는 증거랍니다!
에밀-폴 빅토르(탐험가)
저는 무한궤도(*차바퀴의 둘레에 강판으로 만든 벨트를 걸어 놓은 장치. 지면과의 접촉면이 크므로 험한 길, 비탈길도 갈 수 있다.)가 장착된 트럭을 타고 북극을 여행합니다. 이곳에는 밤을 보내기 위해 잠시 머무르지요. 저는 얼음을 너무 좋아해서 얼음을 녹이는 일은 절대 하지 않는답니다.
봅 슬레그(발명가)
저는 얼음 위에서 새 발명품인 제트 썰매(* 빨아들인 공기에 연료가 섞여 연소한 다음 발생한 가스가 고속으로 분출할 때의 반동으로 추진력을 얻는 장치인 제트엔진을 부착한 썰매.)를 시험해 보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당연히 썰매는 호텔 밖에서만 작동시키지요.
파티 뇌즈(올림픽 챔피언)
저는 조용히 스케이트를 타고 싶어서 이곳에 오는 걸 좋아해요. 제가 불을 피울 정도로 바보는 아니라고요!
작가 소개
저자 : 폴 마르탱
1968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만화를 그리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린이 잡지 <Astrapi>에서 오랫동안 기자로서 글을 써 오고 있으며 수많은 어린이 소설과 만화 시나리오를 썼습니다. 아주 게으른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목차
사건의 범인을 찾아라!
사건 발생! 얼음 호텔이 녹다 | 에페릭 성의 배반자를 찾아라 | 사무라이 학교의 미스터리
캠핑카 도난 사건 | 일곱 난쟁이의 보물을 찾아라 | 화성에서 일어난 방해공작
사타프두르 사원 도난 사건 | 투바말 서커스 단에서 사라진 것들 | 콘서트 장의 열 가지 미스터리
마법사들의 묘약 도난 사건 | 강아지 키키 실종 사건 | 축제장의 여덟 가지 미스터리
대형 마트 선물 도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