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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품 대회 도전하기
똑똑하게 준비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북스토리아이 | 3-4학년 |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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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발명품 대회와 관련해 속 시원하게 대회 요강부터 면담 심사까지 체계적이고 실질적으로 파헤쳐 정리한 책. 이 책의 저자들은 수년간 각종 과학 대회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과 소통하며 대회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무엇을 가장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이에 혼자서도 과학 대회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이 책에 모든 노하우를 담아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발명이라는 걸 처음 접하게 된 계기부터 발명품 대회를 준비해 나가는 과정까지 사진과 그림, 표 등을 이용하여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 아이들에게 발명에 대한 자신감과 대회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의지를 심어 줄 것이다. 또한 대회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회 준비 단계를 총 10단계로 나누고, 10단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하였으며, ‘발명품 대회 120% 완전 정복하기’ 코너를 통해 각 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정리해 주고 있어 발명품 대회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했다.

  출판사 리뷰

과학 대회 중 가장 비중 높은 발명품 대회, 네이버도 구글도 모르는 발명품 대회 준비의 모든 것!
‘발명 아이디어는 어떻게 내는 건가요?’, ‘발명품 대회 일정을 어떻게 알지요?’, ‘작품설명서, 작품요약서, 설명차트 이런 것들은 어떻게 쓰는 거예요?’, ‘지금까지 어떤 발명품들이 수상했나요?’ 등등 궁금한 것이 너무 많은 발명품 대회와 관련해 속 시원하게 대회 요강부터 면담 심사까지 체계적이고 실질적으로 파헤쳐 정리한 책 『발명품 대회 도전하기』가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최근 교육계의 주요한 이슈인 ‘창의적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교과 이외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여 개성, 적성 등을 발견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이 책 『발명품 대회 도전하기』는 과학 대회 중 가장 비중 높고 대표적인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손꼽히는 ‘발명 교육’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발명이나 발명품 대회에 흥미가 있는 아이들은 꼭 필요한 정보를 얻고 궁금증도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의 저자 김영산, 양성우 선생님은 수년간 각종 과학 대회 현장에서 직접 아이들과 소통하며 대회에 도전하는 학생들이 무엇을 가장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 하는지를 알게 되었다. 이에 혼자서도 과학 대회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이 책에 모든 노하우를 담아 집필하게 되었다. 네이버나 구글을 통해서도 알 수 없는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엄선해 담은 『발명품 대회 도전하기』를 통해 지금까지 발명에 관심이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거나, 발명품 대회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친구들은 속 시원하게 궁금증을 해결하고, 이 책을 보면서 스스로 기발한 발명품도 만들어 똑똑하게 발명품 대회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 한 권이면 인터넷을 뒤지며 시간을 낭비할 필요도 없고, 부정확한 정보에 실수를 할 염려도 없다. 또한 실제로 이 책 속에는 발명품 대회 수상으로 명문대에 입학한 학생들의 사례도 담고 있어, 자신만의 소중한 적성을 발견하고 계발해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는 데 노력하면 남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대학 입학에도 성공할 수 있는 가이드도 제시하고 있어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다. 두 교사의 풍부한 경험과 발명품 대회 수상으로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꽃 피우는 데 많은 용기를 얻고, 초등학교 교과 과정과 발명 및 발명품 대회와 연관 지어 살펴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년간 대회를 지도한 교사와 발명품 대회 수상으로 대학 입학에 성공한 학생의 이야기를 담은 책
맥가이버 못지않게 무엇이든 잘 만들어 내는 ‘김 가이버’ 김영산 선생님은 서울과학고 발명교실을 운영하고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 교육연구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에디슨처럼 기발한 생각을 잘하는 ‘양디슨’ 양성우 선생님은 각종 창의력 대회와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를 지도하면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발명을 가르치고 발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두 선생님이 그 별명 그대로 직접 스토리텔링 방식의 동화 속에 등장해, 발명교실에서 실제로 진행했던 수업 내용과 실제 발명품 대회에 출품했던 아이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디어 기획 단계에서부터 작품 전시와 면담 심사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접이식 단추’, ‘쉽게 부는 튜브’, ‘양면 칠판지우개’, ‘접이식 킥보드’ 모두 실제 아이들이 발명했던 물건들이며, 이 중 ‘접이식 단추’를 만든 실제 주인공은 전국 대회에서 수상해 대학에 입학하기도 했다. 『발명품 대회 도전하기』는 발명이라는 걸 처음 접하게 된 계기부터 발명품 대회를 준비해 나가는 과정까지 사진과 그림, 표 등을 이용하여 친절하고 쉽게 설명해 아이들에게 발명에 대한 자신감과 대회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의지를 심어 줄 것이다. 또한 대회를 준비하는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대회 준비 단계를 총 10단계로 나누고, 10단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구성하였으며, ‘발명품 대회 120% 완전 정복하기’ 코너를 통해 각 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정리해 주고 있어 발명품 대회에 대한 체계적이고도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했다. 발명이나 발명품 대회에 관심 있는 아이들은 ‘발명품 대회를 위한 10단계 준비법’으로 완벽하게 발명품 대회를 준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소 과학이나 발명을 어렵게 생각하던 아이들까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부록에 역대 대통령상 수상 작품들을 소개하여 어떤 발명품이 좋은 상을 받을 수 있는지 기존 수상 작품을 토대로 분석, 정리하여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부록까지 책 한 권에 가히 발명품 대회의 모든 궁금증을 담아낸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창의적인 사고를 하고 자신만의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용기를 얻어, 발명에 대한 호기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좀 더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발명으로 구현해 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때수건들을 보면서 혹시 느끼는 것 없니?”
아이들이 유심히 생각에 잠기자 양디슨 선생님이 다른 질문을 던졌다.
“여기 있는 네 개의 때수건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만들기 어려웠을까?”
이번에는 세 아이들 모두 큰 소리로 대답했다.
“손가락 장갑 모양이요.”
“맞아. 그런데도 가장 좋지 않은 아이디어지? 그럼 가장 좋은 아이디어는 뭘까?”
“제일 마지막에 본 때수건이요.”
“발명이라고 하면 뭔가 복잡하고 대단한 기술이 필요할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단다. 때수건만 보더라도 가장 간단한 게 가장 좋은 발명품이 될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잖아?”
세 명의 아이들은 아래위로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발명이라는 건 별것이 아니란다. 그저 불편한 것을 찾아서 개선하면 그게 바로 발명이야. 그리고 또 하나! 기존의 아이디어에 약간의 자기 아이디어만 더해도 좋은 발명이 될 수 있어. 발명품이라는 건 전혀 존재하지 않다가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게 아니란다. 어떤 발명품이든 모두 조금씩은 다른 사람이 기존에 내놓았던 아이디어에서 시작한다는 걸 기억해.”

“그렇지. 좋은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서 필요한 첫 번째 요소는 바로 주변에 대한 ‘관심’이란다. 그러면 두 번째 요소는 뭘까? 해찬이는 어떻게 이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어?”
해찬이는 자신의 노트를 유심히 들여다봤다.
“음, 평소에 관심 있는 걸 좀 더 세심하게 관찰했어요. 그러면서 불편한 게 뭘까 생각했고요.”
“바로 그거야. 두 번째 요소는 해찬이가 말한 것처럼 ‘관찰’이야. 그런데 관찰에는 두 가지가 있단다. 하나는 문제를 발견하기 위해서 주위를 세심하게 둘러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찰이지.”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관찰이요?”
낯선 용어들이 들리자 아이들은 알쏭달쏭한 표정을 지었다.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돼. 너희들이 노트에 적은 아이디어는 문제를 발견하기 위한 관찰이야. 불편한 점을 찾기 위해서 주위를 둘러보는 거지. 근데 관찰은 해결 방법을 찾으려고 할 때도 필요하단다. 그동안 해결책을 찾을 때 어떻게 했지?”

  작가 소개

저자 : 김영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서울과학고 발명교실 운영 및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지도, 서울 북부교육지원청 과학, 발명, 영재교육 담당 장학사로 근무, 7차 교육과정 중학교 과학교과서 및 지구과학 참고서 집필, 현재 서울특별시과학전시관 교육연구사이다.

저자 : 양성우
서울교육대학교 및 동 대학원 졸업, 서울 북부교육지원청 발명교실 운영, 각종 창의력 관련 대회 및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지도, (사)창의력교육협회 이사 및 발명교실 표준화 자료 개발 위원, 현재 서울방일초등학교 교사이다.

  목차

이 책을 읽는 친구들에게
손영운 선생님이 추천해요

PART 1 발명은 누구나 할 수 있어
첫 번째 이야기
1층 과학실로 모여라, 아이디어 내자
괴짜 선생님이 나타나셨다
발명교실이 생긴대
친구들을 모아야 해
우리는 발명교실 정예 멤버들
양디슨 선생님과의 첫 번째 수업
발명, 그렇게 대단한 게 아니네
아이디어는 이렇게 내 봐
세 가지 능력을 기르자
★ 발명품 대회 똑똑하게 준비하기 아이디어 내기 편

두 번째 이야기
누군가를 위해 뭔가 해 주고 싶을 때
발명은 시작되지
단추 때문에 지각하겠어
단추 끼우는 게 어려운 사람들도 있어
단추를 접을 수 있을까?
기존의 발명품들을 검색해 보자
사랑의 마음으로 전환시켜 보라고?
분필 가루를 자주 터는 건 귀찮아
새로운 친구가 들어왔다
튜브 부는 게 힘들어
★ 발명품 대회 똑똑하게 준비하기 발명 노트 활용하기 편

PART 2 발명품 대회를 준비해 봐
세 번째 이야기
도와주세요,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어요
시제품을 먼저 만들어야 해
시제품 만드는 건 어려워
내가 만든 접이식 킥보드가 최고야
가이버 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
누구나 위기를 겪기 마련이야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도 좋아
두근두근 발표 기다리기
어려워도 스스로 하는 게 중요해
★ 발명품 대회 똑똑하게 준비하기 위기 극복하기 편

네 번째 이야기
이제부터 넌 발명왕이야
고등학생 형을 찾아가 보자
하찮은 고물도 발명품이 된다고?
작품설명서가 뭐예요?
사람들에게 보여 주는 거야
중요한 요점만 콕! 콕!
전시회가 시작되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
세계 무대에서 꿈을 이루는 거야
★ 발명품 대회 똑똑하게 준비하기 스피치 연습하기 편
발명 선배에게서 온 편지
발명품 대회 120% 완전 정복하기
[부록] 대통령상 수상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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