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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조네스의 나라에서 북소리 사막까지
솔출판사 | 3-4학년 | 200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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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르배 섬 사람들이 만든 지도책' 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시리즈는 먼저 너무도 아름다운 그림책이며, 각국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들이며, 상상력의 끝을 보여주는 판타지다. A에서 Z까지 환상의 스물여섯 나라의 신화와 풍습, 신앙와 생활 등을 담은 일종의 가상의 박물지이자 민속지이다.

<마지막 거인>의 작가 프랑수아 플라스의 역작인 이 책은, 지구상의 거의 모든 나라의 역사와 지리, 문화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서양과 동양, 원시림과 늪지대, 북극과 남극, 사막과 호수에 이르기까지 프랑수아 플라스의 시선과 상상력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특히, 동양의 바라보는 그의 시선은 무척 독특하다.

아마조네스, 바일라바이칼, 캉다아 만, 북소리 사막, 에스메랄다 산, 얼음 나라, 거인들의 섬, 웅갈릴들의 나라, 인디고 섬, 비취 나라, 연꽃 나라, 코라카르 나라, 망드라고르 산맥... 책 속에 등장하는 가상의 나라들은 섬세한 그림과 방대한 자료 조사 그리고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탈리아 볼로냐 도서전에서 라가치 상을 수상했고, 리모주 도서축체에서 청소년 부문의 상을 받았다. 모두 6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아마조네스의 나라에서 북소리 사막까지>, 2권 <에스메랄다 산에서 인디고 섬까지>, 3권 <바취 나라에서 망드라고르 산맥까지>, 4권 <닐랑다르의 두 왕국에서 키눅타 섬까지>, 5권 <붉은 강 나라에서 현기증 도시까지>, 6권 <신기한 왈라와 강에서 지조틀인들의 나라까지>.

  작가 소개

지은이 : 프랑수아 플라스
1957년 프랑스 에장빌에서 태어난 프랑수아 플라스는 파리 에티엔 그래픽 미술학교에서 시각 및 시청각 삽화 디자인을 공부하고, 훗날 삽화가이자 작가가 되었다. 1988~1990년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항해사들의 책』 『탐험가들의 책』 『장사꾼들의 책』 등을 펴냈고, 1992년 『마지막 거인』을 펴내 프랑스문인협회가 선정하는 어린이도서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 명예도서로 선정되는 등 크게 호응을 받았다. 1996, 1998, 2000년에는 알파벳 순서로 된 26개 나라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오르배 섬 사람들이 만든 지도책』(3부작)을 펴내 프랑스 독서 주간지 『리브르 엡도』가 뽑은 최고의 청소년도서상(1996), 리모주 도서축제 10~14세 부문 아동도서상(1997), 프랑스 국영 방송국 선정 아동픽션상(1997),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도서전 대상 라가치상(1998), 프랑스도서관협회와 어린이도서전문서점협회가 수여하는 소시에르상(2001) 등을 잇달아 수상했다. 2011년에는 『오르배 섬 사람들이 만든 지도책』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설과 신화, 역사와 현실을 넘나드는 플라스 특유의 인문학적 판타지 소설의 걸작 『오르배 섬의 비밀』(전2권)을 출간하였고, 이 소설로 어린이·청소년 도서상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라가치상’을 1998년에 이어 다시 수상하여(2012) 한 작가가 처음으로 2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밖의 작품으로 『큰 곰』(2005), 『전쟁터의 딸』(2007) 등을 펴냈다.프랑수아 플라스는 어린 시절 허먼 멜빌의 『모비 딕(백경)』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아 여행과 모험을 동경했고 그림책과 지리학에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갖게 되었다. 그는 지금도 전 세계를 여행하며 숨겨진 동서양 문화와 자연을 탐구하여, 현대인이 잃어버린 가치와 되찾아야 할 세계를 아름답고 몽환적인 그림과 글을 통해서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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