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이 동물에게 궁금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질문을 골랐다. 쉽고 자세한 설명과 사실적이고 따뜻한 그림을 함께 보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또한 동물과 새를 모두 만날 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책에 다가갈 수 있다. 곳곳에 있는 플랩을 열어 보면 비버의 둥지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 굴속에 토끼가 어떻게 사는지, 개미 집 안은 어떻게 생겼는지 쉽게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 재미나게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는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그리고 깊이 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 정보와 지식들이 아이들의 과학적 탐구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또 플랩북으로 구성돼 다양한 놀이 요소를 갖추고 있어 아이들 스스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독자 대상은 6세부터 11세까지의 어린이입니다.
『신비한 동물의 세계』아이들이 동물에게 궁금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질문을 골랐습니다. 쉽고 자세한 설명과 사실적이고 따뜻한 그림을 함께 보며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동물과 새를 모두 만날 수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책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곳곳에 있는 플랩을 열어 보면 비버의 둥지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 굴속에 토끼가 어떻게 사는지, 개미 집 안은 어떻게 생겼는지 쉽게 보지 못하는 부분까지 재미나게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연과 동물을 친해지는 첫 과학책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클라우디아 톨
<신비한 동물의 세계>
목차
어떤 동물이 보이나요?
누가 알을 깨고 나올까요?
누가 어미 뱃속에서 나올까요?
이 동물은 어디에서 살까요?
둥지를 짓는 동물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새끼 동물들은 언제쯤이면 다 자랄까요?
태어나자마자 뛰어다니는 동물도 있을까요?
누가 새끼를 돌보나요?
대가족인 동물도 있을까요?
동물에게도 형제가 있을까요?
놀면서 배워요!
누가 어린 새끼들을 보호해 주나요?
동물들도 무서움을 탈까요?
동물들에게도 적이 있을까요?
왜 동물들은 서로 싸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