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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 삼킨 강아지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유쾌한 강아지 남매 이야기!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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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을 읽고 나면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는 멋진 여우 아저씨와, 세상에서 가장 게으름뱅이인 고양이를 1등 부지런쟁이로 만든, 어린이들의 이야기 마법사 프란치스카 비어만이 이번에는 좀더 우리 아이들의 현실 속을 파고드는 유쾌한 소재의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다. 새로 태어난 동생 때문에 주위로부터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어야만 하는 누나의 고충을, 작가의 재치와 위트가 가득한 글로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둘 이상의 형제, 자매를 가진 맏이라면 한 번쯤을 느꼈을 법한 동생에 대한 질투는 어쩌면 당연히 겪어야 하는 성장 과정 중 하나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 충격은 적지 않을 것이다. 온전히 혼자서 독차지하던 사랑을 빼앗기는 느낌은 모든 사람에게 당하는 첫 배신감의 충격과도 다르지 않을 것이기에.

이런, 맏이들만의 고충을 작가는 멋진 상상력과 유머로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동생은 자신에게서 무언가를 빼앗는 존재가 아니라,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같이 보물찾기를 할 수도 있는 즐거운 친구이자, 강도를 잡는 것처럼 힘을 합하여 어려운 일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좋은 가족임을 일깨워 준다. 자석을 삼켜, 쇠를 끌어당기는 봅처럼 찬찬히 동생을 살펴보면 분명 동생에게 놀라움이 숨어 있음을 알려 주면서 말이다.

  출판사 리뷰

《책 먹는 여우》의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신작!
세상에서 제일 멋진 동생, 강아지 봅과 누나, 에트나의 흥미진진한 보물찾기!
쇠로 된 건 무엇이든 찾아내는 호흡 척척 강아지 남매의 유쾌한 이야기!

동생에 대한 질투를, 사랑으로 바꾸어 버리는
프란치스카 비어만 특유의 재치와 유모가 돋보이는 또 하나의 베스트셀러!

책을 읽고 나면 후추를 뿌려 맛있게 먹는 멋진 여우 아저씨와, 세상에서 가장 게으름뱅이인 고양이를 1등 부지런쟁이로 만든, 어린이들의 이야기 마법사 프란치스카 비어만이 이번에는 좀더 우리 아이들의 현실 속을 파고드는 유쾌한 소재의 이야기를 들고 찾아왔다. 새로 태어난 동생 때문에 주위로부터의 사랑과 관심을 나누어야만 하는 누나의 고충을, 작가의 재치와 위트가 가득한 글로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둘 이상의 형제, 자매를 가진 맏이라면 한 번쯤을 느꼈을 법한 동생에 대한 질투는 어쩌면 당연히 겪어야 하는 성장 과정 중 하나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 충격은 적지 않을 것이다. 온전히 혼자서 독차지하던 사랑을 빼앗기는 느낌은 모든 사람에게 당하는 첫 배신감의 충격과도 다르지 않을 것이기에.
이런, 맏이들만의 고충을 작가는 멋진 상상력과 유머로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동생은 자신에게서 무언가를 빼앗는 존재가 아니라,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같이 보물찾기를 할 수도 있는 즐거운 친구이자, 강도를 잡는 것처럼 힘을 합하여 어려운 일도 헤쳐 나갈 수 있는 좋은 가족임을 일깨워 준다. 자석을 삼켜, 쇠를 끌어당기는 봅처럼 찬찬히 동생을 살펴보면 분명 동생에게 놀라움이 숨어 있음을 알려 주면서 말이다.
이 책으로 인해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욱 날개를 달 뿐만 아니라,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에트나만 기뻐하지 않았어요.
세상은 온통 예쁘고, 장난스럽고, 귀엽고, 영리하고, 보들보들한 털북숭이한테만 관심이 있는 듯했어요. 에트나로서는 좋든 싫든 이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어요. 자신은 그저 누나일 뿐, 완전히 관심 밖으로 밀려났다는 걸 말이죠!

봅의 뱃속에서 화산이 폭발하듯 우르릉 쾅쾅 소리가 났어요!!!
그러더니 요란한 소리와 함께 알록달록한 알파벳 자석 스물여섯 개가 봅의 엉덩이에서 빠져나왔어요. 에트나는 깜짝 놀랐어요! 지금까지 알파벳 자석들이 없어진 것도 몰랐거든요!

  작가 소개

저자 : 프란치스카 비어만
이야기를 아주 좋아해서 이야깃거리가 떠오를 때마다 펜과 붓으로 종이에 옮긴다. 《책 먹는 여우》는 2001년에 우리나라에 출간됐으며, 그때부터 많은 책을 썼고 그중에는 큰 성공을 거둔 그림 노래책들도 있다. 2002년에 독일에서 《책 먹는 여우》로 트로이스도르프 그림책 상을 받았다. 가족과 함께 독일 함부르크 교외 숲가에 살고 있는데 집 근처에서 산책하다가 작가 ‘책 먹는 여우’ 씨를 사귀게 되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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