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OK 시리즈 4권. 전율을 앞세운 공포가 한여름의 더위는 물론,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 버리는 공포 만화이다. 「저승으로 가는 터미널」과「무당의 무덤에 칼을 꽂아라!」는 여행지에서 생길 수 있는 이야기다. 「엘리베이터에서 생긴 일」과 「마귀를 닮은 인형」은 아파트나 집과 관련이 있으며,「우리 반 1등은 귀신이었어!」는 학교와 친구들에 관한 무서운 이야기다. 각각의 모든 이야기는 심장을 쫄깃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출판사 리뷰
등골이 오싹! 온몸에 소름이 쫙~! 무섭지 않은 공포 만화는 가라!
이보다 더 무서울 수 없는 우리 주변의 귀신 이야기!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 버릴 최강 공포 만화! 귀신 이야기는 무서워야 재미있다.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서고 온몸에 소름이 돋아도, 귀신 이야기는 무서울수록 더 듣고 싶어진다. 공포 만화 역시 마찬가지다. 무섭지 않은 공포 만화는 시시하다.
『오싹오싹 OK 공포 만화』는 무섭다. 이보다 더 무서울 수는 없다. 전율을 앞세운 공포가 한여름의 더위는 물론,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 버린다.「저승으로 가는 터미널」과「무당의 무덤에 칼을 꽂아라!」는 여행지에서 생길 수 있는 이야기다.「엘리베이터에서 생긴 일」과 「마귀를 닮은 인형」은 아파트나 집과 관련이 있으며,「우리 반 1등은 귀신이었어!」는 학교와 친구들에 관한 무서운 이야기다. 각각의 모든 이야기는 심장을 쫄깃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그러니 각오 단단히 하고 책을 펼치길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백철
1993년 만화 잡지 《빅점프》를 통해 공식 데뷔했다. 주로 환경 및 자연 탐사 만화와 역사 만화를 그렸으며, 역량 있는 후배들과 더불어 만화, 동화, 삽화 기획 및 창작 작업에 몰두해 많은 작품을 남겼다. 주요 작품으로는 《투덜이의 야생초 일기》, 《몽테크리스토 백작》, 《시인의 별》, 《무기의 그늘》, 《녹두장군》, 《방귀가 기가 막혀!》, 《한국사 완전정복》 등이 있다.
목차
제1화 저승으로 가는 터미널 6
제2화 엘리베이터에서 생긴 일 50
제3화 무당의 무덤에 칼을 꽂아라! 74
제4화 마귀를 닮은 인형 134
제5화 우리 반 1등은 귀신이었어! 164
제6화 꽃무늬 편지 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