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비스톤 부인은 동물들의 친구이지 보호자입니다. 오늘도 부인의 동물 병원은 아픈 동물들로 북적북적합니다. 친구를 놀리고 욕하는 앵무새 페르시발, 바깥쪽으로 발이 뒤틀린 오리 더블데이, 못생긴 꼬리 때문에 걱정하는 돼지 프루덴스, 너무 늙어서 이가 빠져 버린 불독 브루스.... 과연 이 동물 친구들의 병은 다 나을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동물 환자들도 할 말이 있대요
비스톤 부인은 동물들의 친구이자 보호자입니다.
오늘도 부인의 동물 병원은 아픈 동물들로 북적거립니다.
친구를 놀리고 욕하는 앵무새 페르시발.
발이 뒤틀린 오리 더블데이. 어릴 적에 저지른 잘못 때문에
마음이 아파서 말을 더듬는 뻐꾸기 쿠트베르트.
못생긴 꼬리 때문에 걱정하는 돼지 프루덴스.
너무 늙어서 이가 빠져 버린 불독 브루스.
몸이 리본처럼 묶인 고양이 치치.
그리고 치치를 짝사랑하는 생쥐 모리스.
과연 이 동물 친구들의 병은 나을 수 있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르네 네베헤이
영국에서 태어난 작가는 런던의 파버 & 파버 출판사에서 일했습니다. 1952년부터 플로렌스에서 살다가 1956년부터 비엔나의 국제원자력기구(IAEA)에서 일했습니다. 1962년 미술품 중개인이자 작가인 크리스티안 M. 네베헤이 교수와 결혼한 뒤 현재 비엔나에 살고 있습니다.
그림 : 발터 쉬뫼그너
1943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태어난 그는 화가·조각가·무대 장치가·삽화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용의 책》 《어린이를 위한 꿈의 책》 《끝없는 책》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임정희
선생님은 독일과 한국에서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어른과 어린이가 읽어야 할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엄마, 내가 없어져도 좋아?》 《세상에 하나뿐인 내 단짝 친구, 너!》 《분홍 돼지》 등이 있습니다.
목차
도대체 누가 온 거지?
내 발 좀 보세요
동물 병원의 이상한 환자들
치치, 세상에서 가장 긴 고양이
나도 여기서 살고 싶어요
학교에는 가기 싫어!
새 틀니 좋은데?
미용실에 간 프루덴스
돼지 프루덴스의 결혼식
안녕, 쿠트베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