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역사,지리 > 한국사
성적쑥쑥 난중일기 이미지

성적쑥쑥 난중일기
하늘을나는교실 | 3-4학년 | 2016.08.20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17.5x23.5 | 0.380Kg | 200p
  • ISBN
  • 978899475723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하늘 주니어 클래식 시리즈 6권. 「난중일기」는 충무공 이순신이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임진왜란 중에 쓴 일기로,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76호로 지정된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이다.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전쟁 기간 중에 쓴 일기이기 때문에 문화적 사료로써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2013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엮은 난중일기를 만나 본다. 이순신의 강직한 성격과 부모에 대한 정성스런 효심, 그리고 조국에 몸 바치는 애국심까지 우리가 잃고 살았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교양 지식은 물론, 공부의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는 책을 만드는 하늘을 나는 교실에서 하늘 주니어 클래식 여섯 번째 시리즈인 《성적쑥쑥 난중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난중일기》는 충무공 이순신(李舜臣, 1545~1598)이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임진왜란 중에 쓴 일기로,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76호로 지정된 우리나라의 중요한 문화재이기도 합니다.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전쟁 기간 중에 쓴 일기이기 때문에 문화적 사료로써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2013년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으로 유지하고 보존해야 하는 문화재가 됐다는 뜻이지요.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엮은 난중일기를 만나 보세요. 이순신의 강직한 성격과 부모에 대한 정성스런 효심, 그리고 조국에 몸 바치는 애국심까지 우리가 잃고 살았던 소중한 가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난중일기』 를 읽으면 왜 성적이 쑥쑥 오르는 걸까?

한국인의 영웅, 위대한 전략가 이순신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기를 각오하면 살 것이다.”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인 이 말은 명량해전에 임하기 전에 이순신이 남긴 말입니다. 그리고 그는 또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일본군에 비하면 초라하기 이를 데 없는 전투 상황에서 단 열두 척의 배만으로도 그토록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이순신이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러한 이순신의 리더십이 있었기에 임진왜란 당시 세계 해전사를 빛내는 23전 23승이라는 불멸의 기록이 존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한국인의 가슴속에 가장 뜨거운 영웅으로 각인된 충무공 이순신,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치밀한 전략으로 두 번의 왜란으로부터 나라를 구해 낸 그의 승리의 기술은 우리가 지금 배워야 할 인생의 전략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인간 이순신의 진짜 모습, 그의 강인한 삶의 뒷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난중일기입니다.

매우 꼼꼼한 영웅의 기록 『난중일기』
난중일기는 1592년 1월 1일부터 1598년 11월 17일까지의 생활을 기록한 이순신의 개인 일기입니다. ‘난중일기’ 란 이름은 후세 사람들이 붙인 것으로, 원래 임진일기, 계사일기, 갑오일기, 을미일기, 병신일기, 정유일기, 무술일기 등을 일컫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순신의 개인일기를 통해 임진왜란 7년 동안의 상황을 매우 구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데 이로써 난중일기는 중요한 역사적 사료의 가치를 갖습니다. 이 기록을 처음 한글로 번역한 분은 이은상 선생입니다.
난중일기에는 임진왜란 당시의 정치·경제·사회·군사에 관한 내용뿐 아니라 당시 국방을 책임진 인물들 즉 유성룡, 이수광, 윤두수 등의 전쟁 중 활동도 기록되어 있고, 더욱이 일반 병사들의 활동까지도 세심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이순신 개인의 고뇌와 결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많아 한 평범한 인간이 어떻게 영웅의 업적을 성취하게 되는지를 드라마틱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순신의 리더십에서 배우는 공부의 비결
일본의 뛰어난 장군 도고 헤이하치로는“나를 넬슨에 비교하는 것은 가하나 이순신에 비교하는 것은 감당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의 해군 전략가 발라드 제독은 “어떠한 전투에서도 그가 참가하기만 하면 승리는 항상 결정된 것과 같았다”고 이순신을 극찬했습니다. 허술하기 짝이 없던 조선의 수군을 이끌고 승리의 행진을 이어 나간 이순신의 군사 리더십을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그의 리더십의 가장 큰 기둥은 무엇보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솔선수범’이 아닐 수 없습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적진에 먼저 뛰어드는 정신이 그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그의 리더십이 간절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난중일기를 읽어야 하는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순신
1545년 3월 8일 문반 가문의 셋째로 태어났다. 1576년에 병과로 급제해 함경도 동구비보 권관, 훈련원 봉사, 충청 병사 군관, 발포 수군만호, 함경도 건원보 권관, 훈련원 참군, 사복시 주부, 조산보 만호 겸 녹둔도 둔전관, 전라순찰사 군관 겸 조방장 등을 거쳤다. 이어 1589년 정읍 현감으로 지방관 생활을 했으며, 1591년 전라좌도 수군절도사로 임명되었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포해전, 적진포해전, 사천해전, 당포해전 등에서 전승해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 1593년 8월에 삼도수군통제사에 최초로 임명되어 1594년에도 장문포해전, 영등포해전 등에서 승리를 거두었다.1597년 1월 조정을 기망한 죄로 통제사직에서 파직되어 투옥되었다. 출옥 후 도원수 권율 밑에서 백의종군했다. 1597년 7월 원균이 이끌던 조선 수군이 칠천량해전에서 대패하자 삼도수군통제사에 재임명되었다. 9월 16일 남은 12척의 배와 120명의 군사로 130여 척의 왜선과 맞서 명량해전을 대승으로 이끌었다. 1598년 명의 수군과 연합해 왜선 500여 척과 싸우다 노량해전에서 11월 19일 새벽에 전사했다. 1604년 선무공신 1등에 녹훈되었고, 1643년에는 ‘충무(忠武)’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1793년에는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목차

난중일기를 읽기 전에

임진년(壬辰年) 1592년, 선조 25년 - 왜군이 쳐들어오다

계사년(癸巳年) 1593년, 선조 26년 - 전쟁이 끝없이 이어지다

갑오년(甲午年) 1594년, 선조 27년 - 명군과 왜군의 협상으로 더 어려워진 조선

을미년(乙未年) 1595년, 선조 28년 - 잠시 전쟁이 멈추다

병신년(丙申年) 1596년, 선조 29년 - 왜군들이 물러가다

정유년(丁酉年) 1597년, 선조 30년 - 전쟁이 다시 시작되다

무술년(戊戌年) 1598년, 선조 31년 -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