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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할걸
바른 인성 정직한 마음
키위북스(어린이) | 3-4학년 | 201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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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주인공 심훈이가 받아쓰기 시험에서 빵점을 맞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재미있게 구성한 생활동화이다. 짝꿍의 답을 훔쳐보고 싶고 빵점 맞은 공책을 숨기고도 싶은 심훈이, 다른 사람 기분은 생각도 않고 자기 마음을 곧이곧대로 말해서 친구를 화나게 하는 미호, 친구에게 놀림감이 될까 봐, 부모님께 혼이 날까 봐 끙끙 앓는 민수 등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실제로 흔히 맞닥뜨리는, 정직과 거짓 사이에서 겪는 갈등이 어떤 것들인지 잘 보여 주며 정직의 의미와 가치를 전하고 있다.

정직은 나와 우리를 바르고 곧게 지킬 수 있는 중요한 가치이며,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되새겨야 할 소중한 덕목이다. 아슬아슬했지만 결국 거짓 아닌 양심에 따르며, 혼날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용기 내어 고백하는 심훈이. 긴장하면 바로 배가 아플 정도로 소심한 성격이지만 언제나 자신을 믿어 주는 엄마를 떠올리며 용감하게 ‘정직’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심훈이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정직의 가치와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바르고 곧게 나를 세우는 힘, 정직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 13권. 이 책은 주인공 심훈이가 받아쓰기 시험에서 빵점을 맞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재미있게 구성한 생활동화입니다. 짝꿍의 답을 훔쳐보고 싶고 빵점 맞은 공책을 숨기고도 싶은 심훈이, 다른 사람 기분은 생각도 않고 자기 마음을 곧이곧대로 말해서 친구를 화나게 하는 미호, 친구에게 놀림감이 될까 봐, 부모님께 혼이 날까 봐 끙끙 앓는 민수 등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실제로 흔히 맞닥뜨리는, 정직과 거짓 사이에서 겪는 갈등이 어떤 것들인지 잘 보여 주며 정직의 의미와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심훈이네 반은 동시로 받아쓰기 시험을 봅니다. 외는 건 잘하지만 쓰기는 잘 못하는 심훈이는 시험 때면 늘 긴장을 해서 안 그래도 헷갈리는 글자들이 더 뒤죽박죽이 되고 맙니다. 게다가 소심한 성격 때문인지 긴장하기만 하면 배가 아프고, 배가 아프면 똥이 마렵고 머릿속이 하얘지곤 했지요. 매번 형편없는 받아쓰기 시험 점수 때문에 엄마에게 혼났던 심훈이는 이번에도 망치면 엄마가 분명 불같이 화를 낼 것 같아 안절부절못하다가 짝꿍 수정이를 보게 됩니다. 공부도 노래도 운동도, 무엇이든 잘하는 수정이. 수정이 공책에는 분명 완벽한 답이 쓰여 있을 거라는 생각에 심훈이는 가슴이 쿵쾅거리고, 수정이 답을 몰래 훔쳐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다행히 고비를 잘 넘깁니다. 아빠가 가르쳐 준 ‘양심’의 의미를 떠올렸기 때문입니다.

혼날 게 뻔한데 솔직하게 말할까, 말까?
커닝할 뻔 한 고비는 넘겼지만 답을 제대로 쓰지 못한 채 시험 시간은 끝이 나고, 시험이 끝나자마자 화장실에 다녀오니 빵점 받아쓰기 공책이 심훈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그라미는 없고 소나기처럼 빨간 빗금만 죽죽 그어진 공책을 본 심훈이는 집에도 못 가고 아파트 단지를 빙빙 돌며 어떻게 할까 고민 고민하다가 결국 받아쓰기 공책을 대형 쓰레기 수거함에다 몰래 버리고 맙니다. 그러고는 이제 엄마에게 혼날 일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 콧노래까지 부르며 집으로 향하지요. 그런데 아파트 단지 외진 곳에서 덩치 큰 애들한테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민수를 보게 됩니다. 민수가 나쁜 아이들한테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박미호가 떠벌린 적이 있지만 민수는 펄쩍 뛰면서 아니라고 했었는데, 미호 말이 맞았던 거지요. 심훈이는 무서운 마음에 민수를 도우러 나서지 못하고, 자신을 도와주지 않고 숨어 있는 심훈이를 발견한 민수는 쌩 가 버립니다. 울고 싶은 심정이 된 심훈이는 따뜻한 엄마 품을 떠올립니다. 심훈이가 속상해 할 때나 혼날 것을 알면서도 솔직하게 말할 때마다 늘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맙다고 말해 주던 엄마. 심훈이는 그 순간 자신이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을 깨닫고 다시 받아쓰기 공책을 찾으러 갑니다. 심훈이는 쓰레기 수거함에 버린 공책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정직은 나와 우리를 바르고 곧게 지킬 수 있는 중요한 가치이며,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가진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 되새겨야 할 소중한 덕목입니다. 아슬아슬했지만 결국 거짓 아닌 양심에 따르며, 혼날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용기 내어 고백하는 심훈이. 긴장하면 바로 배가 아플 정도로 소심한 성격이지만 언제나 자신을 믿어 주는 엄마를 떠올리며 용감하게 ‘정직’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심훈이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정직의 가치와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양심이 흔들리는 순간, 거짓말을 하면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진다거나 벌을 받는다는 등의 부정적인 말 때문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의 기준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가수북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과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과학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사랑으로 아이를 키우려는 엄마들을 위한 육아 잡지의 편집장도 지냈습니다. 지금은 다시 어린이책을 만들며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목차

양심훈련 _ 10
시험은 너무해 _ 22
또 다른 시험 _ 32
솔직하게 말해 줘서 고마워 _ 39
바른 마음 인성 디딤돌 _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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