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외국창작 > 3~4학년외국창작
찰리의 좌충우돌 서바이벌 캠프 이미지

찰리의 좌충우돌 서바이벌 캠프
한림출판사 | 3-4학년 | 2016.08.16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19 | 0.600Kg | 216p
  • ISBN
  • 978897094903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찰리의 좌충우돌 시리즈. 데이브 커즌스의 재치있는 감각과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축구팀에서 호흡을 맞췄던 찰리와 친구들이 <서바이벌 캠프>에서도 등장하여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의욕 넘치지만 매사에 허술한 찰리, 서바이벌 기술로 아이들을 이끄는 여장부 재스민, 먹을 것이 제일 중요한 샘 등 개성 넘치는 아이들과 서바이벌 캠프 조교들이 함께하며 쉴 틈 없는 즐거움을 전한다.

외인 구단 아이들이 캠프에서 벌이는 모험과 소동이 작가의 글.그림과 어우러져 재미를 더한다. 가족 또는 친구들과 캠핑을 많이 경험해 본 요즘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재이다.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캠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수록해 실제로 해 볼 수도 있다. 또한 ‘어딘지 모를 숲’이란 극한 상황과 적이라 생각했던 친구와 함께 살아남아야 한다는 서바이벌 설정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끈다.

  출판사 리뷰

“용기 있는 사람만이 깃발을 얻을 수 있어.
겁쟁이가 아니라는 걸 증명해 봐!”

<찰리의 좌충우돌 서바이벌 캠프>


감독님의 어처구니없는 실수로 축구 캠프가 아닌 야생 체험 캠프에 참가하게 된 찰리와 외인 구단 친구들. 전부 다 꿈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다시 축구 캠프로 돌아갈 수 없음을 깨달은 아이들은 오직 입고 있는 옷과 숲에서 구한 음식만으로 나흘 동안 살아남기로 결심한다. 지난해 서바이벌 도전 우승자였던 ‘야생 전사’ 팀은 자신감이 넘치지만 찰리와 ‘외인 구단’ 팀은 걱정스럽다. 게다가 찰리는 야생 전사 팀의 맥파이와 무모한 내기까지 하는데….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 찰리와 외인 구단 아이들은 숲속 캠프에서 무사히 미션을 끝낼 수 있을까?

단 한 번의 실수로 엉뚱한 캠프에 참가한 찰리와 친구들,
나흘 동안 단 하나의 미션을 성공해야 한다!


“누가 우리 좀 여기서 꺼내 줘!”
야생 체험 캠프에서 무사히 일주일 보내기!

찰리는 맥파이의 놀림을 애써 무시하려 했지만 자기 친구들까지 겁쟁이라고 놀리자, 화를 참지 못하고 맥파이와 위험한 내기를 하고 만다. 그건 바로 진 사람이 ‘악마의 폭포’에서 ‘운명의 다이빙’을 하기로 한 것이다. 드넓은 숲속에 숨겨져 있는 깃발을 더 많이 차지하는 팀만이 운명의 다이빙을 피할 수 있다. 찰리는 친구들을 위해 내기에서 꼭 이기려고 한다. 하지만 과한 의욕 때문에 찰리와 친구들은 곤란한 상황에 처하고 만다. 일주일의 캠프 기간 동안 찰리와 외인 구단 친구들은 숲에서 살아남는 여러 방법들을 배우고, 실전에 응용한다. 도시 일상의 편리함에 익숙했던 아이들이 야생 체험을 통해 극기를 배우고 자립심을 키울 수 있다.

“진짜 용기 있는 사람은 누구?”
서바이벌 캠프에서 배우는 정당한 대결과 진정한 용기

일등을 위해서라면 상대 팀이 찾은 깃발을 훔치는 등 반칙을 일삼는 맥파이와 반칙의 유혹을 물리치는 찰리. 결과만을 중요시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맥파이와 찰리의 모습은 대비되면서 삶의 진정한 가치를 일깨운다. 찰리는 친구들을 위해 승리를 목표했지만, 맥파이가 위험에 빠진 순간 주저 없이 맥파이를 구한다. 무조건 이겨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던 맥파이도 찰리의 용기 있는 행동에 자신을 반성한다. 두 아이는 극한 상황에서 많은 고비를 넘기며 정정당당한 대결의 중요성과 우정의 의미를 깨닫는다. 또한 찰리를 찾기 위해 깃발도 포기했던 외인 구단 팀의 모습은 친구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한다. 어려운 순간에도 목표를 향해서 함께하는 찰리와 외인 구단 아이들의 모습은 서열화 된 경쟁 사회 속 아이들에게 훈훈함을 보여 준다.

『찰리의 좌충우돌 축구팀』에 이은 데이브 커즌스의 재기발랄한 이야기
『찰리의 좌충우돌 서바이벌 캠프』는 『찰리의 좌충우돌 축구팀』에 이어 데이브 커즌스의 재치있는 감각과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축구팀에서 호흡을 맞췄던 찰리와 친구들이 『서바이벌 캠프』에서도 등장하여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의욕 넘치지만 매사에 허술한 찰리, 서바이벌 기술로 아이들을 이끄는 여장부 재스민, 먹을 것이 제일 중요한 샘 등 개성 넘치는 아이들과 서바이벌 캠프 조교들이 함께하며 쉴 틈 없는 즐거움을 전한다. 외인 구단 아이들이 캠프에서 벌이는 모험과 소동이 작가의 글.그림과 어우러져 재미를 더한다. 가족 또는 친구들과 캠핑을 많이 경험해 본 요즘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재이다.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캠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수록해 실제로 해 볼 수도 있다. 또한 ‘어딘지 모를 숲’이란 극한 상황과 적이라 생각했던 친구와 함께 살아남아야 한다는 서바이벌 설정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끈다.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브 커즌스
영국 버밍엄에서 자랐다. 브래드포드 미술 대학에서 공부하고 밴드에 들어가 여행과 음악을 연주하며 보냈다. 열 살 때 시트콤 [펄티 타워]의 대본을 쓰면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글을 쓴다. 『머리 없이 보낸 15일』과 『열두 살 나는 삼촌이 되는 중!』이 번역 출간되었다. www.davecousins.net

역자 : 김선희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공부했다. 2002년 단편소설 <십자수>로 근로자문화예술제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7년 뮌헨국제청소년도서관(IJB)에서 펠로우쉽(Fellowship)으로 아동 및 청소년문학을 연구했다. 옮긴 책으로는『일곱 번의 여름과 괴짜 할머니』『켄터키 후라이드 껍데기』『괜찮아 괜찮아 욱해도 괜찮아』『홈으로 슬라이딩』『팻걸 선언』『짝퉁인디언의 생짜일기』『벨리퉁 섬의 무지개 학교』『내 이름은 도둑』, 쓴 책으로는 『얼음공주 투란도트』『우리 음식에 담긴 12가지 역사 이야기』『둥글둥글 지구촌 음식 이야기』 등 80여 권이 있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어린이책 번역작가 과정’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