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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청림출판 | 부모님 |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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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기업가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혁신서'로 미국 주요 언론에서 여러 번 추천서 목록에 포함한 책이다. 「포천」은 '다가오는 2016년 영감을 줄 최고의 경제경영서 Top5'로 이 책을 꼽았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015년 블룸버그 최고의 책'으로 이 책을 추천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앤설리번은 '2014 성장.혁신.리더십 분야 올해의 책'으로 이 책을 선정하기도 했다.

이 책은 살림 이스마일과 마이클 말론, 유리 반 헤이스트의 합작품이다. 살림 이스마일은 싱귤래리티대학의 학장으로 대부분의 학과 프로그램을 조율하고 있다. 펍섭(PubSub)을 비롯한 7개의 인터넷 기업을 설립했으며 야후 부사장 시절엔 내부 인큐베이터 조직 '브릭하우스'를 만들고 운영했다. 기하급수 조직을 세우고 운영하는 법을 몸소 실험해본 장본인이다.

마이클 말론은 실리콘밸리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으로 통하며 30년 동안 첨단 기술에 관한 책을 스무 권 넘게 썼다. 유리 반 헤이스트는 싱귤래리티대학 네덜란드 대사이며 구글, ING은행, 삼성 등과 일해온 컨설턴트이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파괴적 기술혁신의 시대에 최적화된 조직인 '기하급수 기업'을 세우고 번창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한물간 5개년 사업계획은 접어라
이제 세상은 더 똑똑하고 작고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들의 것이다!

“생존에 급급할 것인가, 폭발적으로 비상할 것인가
기하급수 성장 모델로 조직의 새 판을 짜라!”


파괴적 기술혁신이 일상화된 시대, 이제 기업은 기술혁신만으론 독보적 성공을 보장받을 수 없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만큼 재빠르게 세상에 적응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할 새로운 조직이 필요하다. 파괴적 변화의 시대에 최적화된 ‘기하급수 조직’이 그 답이다.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
조직에 기하급수 기업의 DNA를 이식하라!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대 기업의 평균수명은 1920년대에는 67년이었지만, 지금은 15년으로 줄었다. 이 15년이라는 수명도 앞으로는 점점 더 짧아질 전망이다. 대기업의 운명과 반대로 설립된 지 10년도 안 된 신생기업들은 기하급수적 실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대기업들은 단순히 경쟁에 내몰리는 정도가 아니라 치고 올라오는 신생 기업들에 의해 순식간에 전멸당할 위기에 처했다.
성공 가도를 달리는 신생기업과 불안한 미래의 대기업, 이 둘의 차이는 어디에 있을까. 바로 ‘조직’에 있다. 기술혁신이 일상화된 세상에선 파괴적 변화의 속도만큼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조직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기업의 상명하달식 조직은 느려도 너무 느리다. 수많은 보고절차, 복잡한 사내정치 등의 장애요소가 조직의 의사결정을 굼뜨게 만든다. 이제 혁신기술의 발견은 일상화되었다. 혁신기술을 발견하는 건 삼성전자도 할 수 있고, 사무실 없이 스타벅스를 전전하는 프리랜서 엔지니어도 할 수 있다. 바로 인터넷 덕분이다. 인터넷의 오픈소스 커뮤니티엔 전 세계의 엔지니어들이 자신이 발견한 혁신기술을 무료로 공유하고 있다. 무료로 제공되는 혁신기술들을 조합해 또 다른 혁신을 만들어내는 건 이제 일도 아니다. 성패는 이제 ‘기술’ 그 자체에 있는 게 아니라 기술을 가장 빠르게 비즈니스 기회로 전환해낼 ‘조직’에 달려 있다.
대기업이 기술을 발견하고도 복잡한 보고체계 때문에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이, 유연하고 재빠른 의사결정 구조의 신생 기술기업들이 새롭고 대담한 비즈니스 기회를 창조했다. 이들 신생 기술기업들은 ‘기하급수 기업’이라 불리며 글로벌 대기업의 업계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포천> 선정, 다가오는 2016년 영감을 줄 최고의 경제경영서 Top5
미국 주요 언론이 주목한 올해의 경영혁신서!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는 ‘기업가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혁신서’로 미국 주요 언론에서 여러 번 추천서 목록에 포함한 책이다. <포천>은 ‘다가오는 2016년 영감을 줄 최고의 경제경영서 Top5’로 이 책을 꼽았고,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가 ‘2015년 블룸버그 최고의 책’으로 이 책을 추천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앤설리번은 ‘2014 성장.혁신.리더십 분야 올해의 책’으로 이 책을 선정하기도 했다.
이 책은 살림 이스마일과 마이클 말론, 유리 반 헤이스트의 합작품이다. 살림 이스마일은 싱귤래리티대학의 학장으로 대부분의 학과 프로그램을 조율하고 있다. 펍섭(PubSub)을 비롯한 7개의 인터넷 기업을 설립했으며 야후 부사장 시절엔 내부 인큐베이터 조직 ‘브릭하우스’를 만들고 운영했다. 기하급수 조직을 세우고 운영하는 법을 몸소 실험해본 장본인이다. 마이클 말론은 실리콘밸리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으로 통하며 30년 동안 첨단 기술에 관한 책을 스무 권 넘게 썼다. 유리 반 헤이스트는 싱귤래리티대학 네덜란드 대사이며 구글, ING은행, 삼성 등과 일해온 컨설턴트이다. 이 책을 통해 실리콘밸리의 가장 ‘핫’한 소식을 학계, 언론, 실무세계 최고 전문가 세 명의 혜안으로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에어비앤비, 구글, 테슬라, 샤오미…
순식간에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이 된 기업들은 무엇이 다른가?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는 파괴적 기술혁신의 시대에 최적화된 조직인 ‘기하급수 기업’을 세우고 번창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들은 기존에 있던 기술과 정보를 적극 활용해서 동종의 타 기업보다 최소 10배 이상 뛰어난 실적을 내는 기업을 ‘기하급수 기업’이라 부른다. 기하급수 기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기하급수 기업
- 거대한 변화를 불러오는 목적(MTP, Massive Transformative Purpose)을 갖고 있다.
- 주문형 직원을 쓴다.
- 커뮤니티와 크라우드를 활용한다.
- 모든 사업결정은 직감이 아닌 자체 알고리즘으로 추출한 데이터에 기반해 진행한다.
- 자산을 소유하지 않고 빌려 쓴다.
- 게임화, 상금을 건 경진대회로 기업 내·외부의 참여가 활발하다.
- 모든 업무(채용부터 제품개발까지)를 자동화한 회사 고유의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 ‘목표 및 핵심결과 지표’(OKR, Objectives and Key Results)와 실시간 대시보드로 직원의 성과를 추적·관리한다.
- 실패를 경험이라 생각하고 린 스타트업 접근법을 활용한다.
- 권한이 분산된 자율적 조직이다.
- 모든 업무에 소셜 네트워크 기술을 적극 활용한다.

파괴적 혁신의 시대, 좌초되지 않고 생존하려면 기업은 조직을 다시 꾸려야 한다. 새로운 세상에서 살아남고 번창하고 싶다면, 새로운 조직 방법론인 ‘기하급수 기업’이 그 답이다. 기하급수 기업은 거대한 변화를 불러오는 목적(MTP)과 내·외적 특성 10가지를 갖고 있다. 저자들은 기하급수 기업의 특성 네 가지만 조직에 이식해도 10배의 실적향상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강의하는
세계 최고 창업학교 싱귤래리티대학의 ‘기하급수 기업가 프로그램’ 전격 공개!


이 책은 실리콘밸리의 창업학교 ‘싱귤래리티대학’의 학장이 쓴 ‘파괴적 혁신의 시대, 기업가를 위한 생존교본’이다. 싱귤래리티대학은 미래의 기술로 대담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낼 기하급수 기업가 육성을 위해 만들어졌다. 10주 집중 프로그램이며 정해진 커리큘럼이 없다. 기술변화에 발맞춰 커리큘럼은 계속 업데이트되기 때문이다. 교수진은 하버드, MIT 등의 명문대 교수뿐만 아니라 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등 기술 분야 세계 최고의 기업가로 구성되어 있다. 공저자인 이스마일은 싱귤래리티대학 교수진의 프레젠테이션 내용의 핵심을 이 책에 녹였다. 독자는 싱귤래리티대학의 ‘기하급수 기업가 프로그램’을 책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다.

_달라진 비즈니스 생태계에 최적화된 ‘기하급수 기업’으로 변신하라!
이 책은 총 2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 ‘기하급수 기업이란 무엇인가’는 기하급수 기업 이론편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생태계의 9가지 특징을 알아보고 이에 최적화된 ‘기하급수 기업’의 내·외적 특징 10가지를 살펴본다. 파괴적 기술혁신이 창조한 비즈니스계의 새로운 상식을 보여준다. ‘5개년 사업계획은 재빨리 접어야 하고, 조직은 작을수록 유리하며 자산은 사지 말고 빌려야 한다’와 같은 기술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조직의 전략을 9가지로 정리해 알려준다. 또한 저자들은 1부에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과 전 세계 가장 성공한 스타트업 100곳의 특징을 조사해 그들의 공통된 성장전략을 10가지를 담았다.

_‘기하급수 기업’ 세우기 How-To 가이드!
2부 ‘기하급수 기업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는 기하급수 기업 실전편이다. 예비창업가와 기업가는 2부를 읽고 실제 기하급수 기업을 세우고 유지하는 법을 배워 직접 따라할 수 있다. ‘기하급수 스타트업을 세우고 번창시키는 12단계’, ‘기존에 있던 중견기업, 대기업이 기하급수 기업으로 변신하는 방법’, ‘기하급수 기업의 각 부문 최고책임자를 위한 가이드와 조언’ 이렇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2부에서는 무엇보다도 거대한 변화를 불러올 목표(MTP)를 가장 먼저 세워서 기업에 열정적인 기업문화를 구축할 것을 강조한다.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커뮤니티와 크라우드를 적극 참여시켜 외부에서 혁신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조언한다. 기하급수 기업의 특징을 고루 갖추고 있는 실제 기업의 사례도 다루고 있다. TED, 기트허브, 고프로 등의 중견기업부터 샤오미, 자포스, 구글벤처스와 같은 대기업까지 각각의 기업 규모에 최적화된 기하급수 성장모델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마지막에서는 기하급수 기술의 시대에 필요한 최고책임자들의 자질에 관해 이야기한다. 최고경영자(CEO)부터 최고인적자원책임자(CHRO)까지 각 부문 최고책임자가 꼭 알아야 할 이슈와 미래 대비책을 알려준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경영전략과 조직론과 상반되는 파격적이고 새로운 혁신법을 담고 있다. 예비창업가든 대기업의 경영진이든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갖고 있던 경영혁신에 대한 모든 상식을 뒤엎고 기술시대에 최적화된 새로운 경영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포천> 선정, 다가오는 2016년에 영감을 줄 최고의 경제경영서 Top5
-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앤설리번 선정, 2014년 ‘성장.혁신.리더십’ 분야 올해의 책!

  작가 소개

저자 : 살림 이스마일
Salim Ismail
살림 이스마일은 싱귤래리티대학의 초대 상임이사다. 그는 대부분의 학과 프로그램을 조율하며, 현재 싱귤래리티대학의 글로벌 대사이기도 하다. 그전에는 야후의 부사장으로 있으면서 야후의 내부 인큐베이터 조직인 브릭하우스를 만들고 운영했다. 가장 최근에 그가 설립하고 경영했던 회사인 앙스트로(Angstro)는 2010년 8월 구글에 팔렸다. 이스마일은 펍섭콘셉츠(PubSub Concepts)를 포함해 실시간 웹의 기초를 놓는 데 일조한 7개의 회사를 설립하고 초창기까지 운영했다. 또한 그는 수년간 CSC유럽의 경영컨설턴트로 일했고, 나중에는 ITIM어소시에이츠와 함께 일했다. 이스마일은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했다.

저자 : 마이클 말론
Michael S. Malone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술 분야 저술가다. 그는 벌써 30년 이상 실리콘밸리와 첨단 기술에 관한 글을 써왔는데, 〈산호세 머큐리 뉴스〉에서 전국 최초로 첨단 기술 관련 기사를 매일 게재하는 기자가 된 것이 그 시초였다. 말론의 기사와 논평은 〈월스트리트저널〉에 자주 실렸다. 그는 닷컴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 세계 최대의 판매 부수를 자랑하는 비즈니스 기술 전문지 〈포브스ASAP〉의 편집자였다. 말론은 각종 상을 수상한 20여 권의 책과 텔레비전 시리즈를 단독 또는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그 중 유명한 것으로는 《가상 기업(The Virtual Corporation)》과 《미래는 어제 도착했다(The Future Arrived Yesterday)》가 있다. 말론은 산타클라라대학에서 MBA를 이수했고, 현재도 그곳의 외래 교수로 있다. 또한 그는 옥스퍼드대학 사이드경영대학원의 협동 연구위원이며, 옥스퍼드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저자 : 유리 반 헤이스트
Yuri Van Geest
국제적인 기조연설가이자 이사회 컨설턴트이며, 싱귤래리티대학 유럽 정상회의의 전담 디렉터, 싱귤래리티대학의 네덜란드 대사로서 싱귤래리티대학의 프로그램을 두 차례나 이수했다. 그는 로테르담 에라스무스대학에서 전략 경영 및 마케팅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리고 글로벌 린 스타트업 운동, 자가 측정 운동, TEDx 운동, 모바일 먼데이 운동 등에서 창립위원 또는 조직위원으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유리 반 헤이스트는 컨설턴트로서 구글, ING은행, 보다폰그룹, 아디다스 글로벌, 필립스 글로벌, 하이네켄 글로벌, 프리슬란트 캄피나(Friesland Campina), 삼성, MIT 등과 일했고, 네덜란드 경제농업혁신부 창조산업특별팀에서 2년간 핵심 멤버로 일했다.

역자 : 이지연
서울대학교 철학과 졸업. 삼성전자 기획 및 마케팅 팀을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단맛의 저주》, 《플라스틱 바다》, 《거짓말을 간파하는 기술》, 《행복의 신화》, 《킬 더 컴퍼니》,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제로 투 원》, 《볼드》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기하급수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서문] 우리가 지금까지 본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들어가는 글] 이제는 ‘기하급수 기업’의 시대다

[제1부 기하급수 기업이란 무엇인가]

[1장 정보화가 일으키는 혁신의 기회]
예상을 뛰어넘는 성장이 의미하는 것 / 파괴적 혁신의 시대, 모든 것이 바뀐다 / 혁신의 기회를 만드는 변화의 속도

[2장 새로운 기업의 등장: 웨이즈와 나브텍 이야기]
산술급수적 사고 vs 기하급수적 사고 / 더 많은 혁신이 일어날 것이다 / 기업 구조를 뒤집어라

[3장 기하급수 기업의 외적 요소: MTP와 SCALE]
거대한 변화를 불러오는 목적, MTP / 주문형 직원 / 커뮤니티와 크라우드 / 알고리즘 / 외부 자산 활용 / 참여

[4장 기하급수 기업의 내적 요소: IDEAS]
인터페이스 / 대시보드 / 실험 / 자율 / 소셜 네트워크 기술

[5장 기하급수 기업의 생태계: 9가지 핵심 요소]
정보가 모든 것의 속도를 높이다 / 무료화가 촉진되다 / 파괴적 혁신이 새로운 표준이다 / 전문가를 맹신하지 않는다 / 5개년 계획은 끝났다 / 작아야 이긴다 / 사지 말고 빌려라 / 통제보다는 신뢰, 폐쇄보다는 개방을 택하다 / 측정 불가능한 것도, 알아내지 못할 것도 없다 / 우리 회사는 얼마나 기하급수적인가

[제2부 기하급수 기업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6장 기하급수 기업 세우기]
창업의 열정이 점화되다 / MTP를 선정한다_1단계 / MTP 커뮤니티에 합류하거나, 커뮤니티를 직접 만든다_2단계 / 팀을 짠다_3단계 / 획기적 아이디어를 부단히 실행한다_4단계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만든다_5단계 /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다_6단계 / 최소기능제품(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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