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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안 밖 속담 이야기
머리에 쏙쏙! 창의력은 쑥쑥!
글고은 | 3-4학년 |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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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교과서 안 밖 속담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그 유래와 재미있는 예문이 들어 있어 속담의 의미와 속담이 쓰이는 상황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실생활에도 잘 활용할 수 있다. 또 본문 속 여백을 활용해 속담을 자유롭게 그려 보면 어린이 여러분들의 이해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라날 것이다.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속담을 통해 그 의미를 배우고 익히면서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교훈, 재치도 함께 배우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속담은 예로부터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말입니다. 한 마디 말 속에 인생의 진리와 해학, 현명한 삶을 위한 교훈이 담겨 있어 속담은 예로부터 전해오는 가장 짧은 문학이라고도 해요. 비록 짧은 문장이지만 속담 속에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빛 좋은 개살구’ 같은 속담을 인용하면 자왕하게 설명해야 할 상황을 간단하고 명쾌하게 표현 할 수 있고, 또한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처럼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라는 우리조상들의 세상살이 지혜와 역사도 배울 수 있답니다.
이 책은 교과서 안 밖 속담에 관한 이야기 또는 그 유래를 비롯해 재미있는 예문들을 들어 실생활에서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속담을 통해 창의력과 어휘력을 기르고, 더불어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도 배우기 바랍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 아무 생각 없이 한 일이 뜻밖에도 다른 안 좋은 일과 때를 같이하여 일어나 오해를 사는 경우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죄 지은 자가 그것이 드러날까 걱정이 되어 너무 두려워 한 나머지 무의식중에 그 사실을 드러내게 된다는 뜻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한번 잘못 들인 버릇은 여간해서 고치기 어려워 어려서부터 좋은 버릇을 들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은호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여 지금은 어린이 출판 기획팀을 이끌며 어린이에게 재미와 지식을 주는 책을 쓰고 번역하고 있습니다.대표작으로 <메이플스토리 세계문화대탐험(전4권)>,<메이플스토리 우리문화대탐험(전5권)>,<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안 밖 명언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가는 날이 장날 8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10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12
가물에 콩 나듯 한다 14
가재는 게 편이라 16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18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20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22
개밥의 도토리 24
개천에서 용 난다 26
계란으로 바위치기 2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30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32
공든 탑이 무너지랴 34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36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38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40
꿩 먹고 알 먹기 42
남의 잔치에 감 놔라 배 놔라 한다 44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46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48
내 코가 석자 50
누울 자리 봐 가며 발을 뻗어라 52
누워서 침 뱉기 54
다 된 밥에 재 뿌리기 56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58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60
닭 쫓던 개 지붕 처다 본다 62
도둑이 제 발 저리다 64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 66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68
될 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70
등잔 밑이 어둡다 72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칫국부터 마신다 74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76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78
마른 하늘에 날벼락 80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82
모기 보고 칼 뺀다 84
모난 돌이 정 맞는다 86
모르는 게 약 88
목구멍이 포도청 90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 92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94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96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98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100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102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104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 106
벼룩의 간 빼먹기 108
병 주고 약 준다 110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112
빛 좋은 개살구 114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116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은 읊는다 118
설마가 사람 잡는다 12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122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124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126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128
수박 겉핥기 130
숭어가 뛰니까 망둥이도 뛴다 132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 134
아는 길도 물어 가라 136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138
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140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142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144
울며 겨자 먹기 146
웃는 낯에 침 뱉으랴 148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150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152
작은 고추가 더 맵다 154
좋은 약은 입에 쓰다 156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158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160
티끌 모아 태산 162
평양 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 164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166
한 술 밥에 배부르랴 168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170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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