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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
하늘을나는코끼리 | 3-4학년 | 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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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원작만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문학적 재미를 놓치지 않음과 동시에 아홉 살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과 주석을 갖춘 시리즈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가 이번에는 체스 게임의 말이 되어 거울 속 환상의 세계로 모험을 떠난다. 루이스 캐럴은 특유의 위트와 언어유희로 근대 아동 문학의 효시가 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했다. 그 후 백오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출판사 리뷰

“어머, 거울이 안개처럼 변하고 있어!”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앨리스의 새로운 환상 모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가 이번에는 체스 게임의 말이 되어 거울 속 환상의 세계로 모험을 떠납니다. 아름다운 정원의 꽃들과 대화를 나누고, 뜨개질하는 양과 함께 배를 타고 노를 저어요.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험프티 덤프티와 인사할 때는 주의해야 해요, 까다로운 친구들이거든요! 흰 여왕, 붉은 여왕 그리고 앨리스 여왕이 연 거울 나라의 만찬에는 어떤 손님들이 왔을까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세계 명작
오직 어린이들만을 위한 상상력과 즐거움의 티 파티!


공상과 상상을 유치하고 나쁜 것으로만 생각하던 유럽 문학계는 근대로 접어들며, 어린이를 ‘어른의 축소판’이 아닌 독립된 개별적 존재로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직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즐거움을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아동 문학이 등장합니다.

루이스 캐럴은 특유의 위트와 언어유희로 근대 아동 문학의 효시가 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발표했습니다. 그 후 백오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시리즈가, 원작만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문학적 재미를 놓치지 않음과 동시에 아홉 살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번역과 주석을 갖춘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여러분을 다시 찾아왔습니다.

앨리스와 함께 신비한 모험의 세계로 떠날 준비가 되었나요?

“키티, 눈송이가 창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지 않니? 정말 부드럽고 기분 좋은 소리야. 누군가 창문에 입을 맞추고 있는 것 같아. 혹시 눈이 나무와 들판을 사랑하기 때문에 저렇게 다정히 입을 맞춰주는 게 아닐까? 그런 다음 하얀 눈이불로 포근하게 감싸주면서 ‘잘 자. 여름이 다시 찾아올 때까지’하고 속삭이는 건지도 몰라. 그리고 나무와 들판은 여름에 다시 깨어나 푸른색으로 새 단장을 하고 바람이 불 때마다 춤을 추겠지. 아, 얼마나 멋있을까!”

“그래 봐야 소용없어. 난 아직 돌아가지 않을 거라고. 다시 내 방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건 나도 잘 알고 있어. 하지만 그럼 이 모험 역시 끝나 버린다는 것도 잘 알고 있거든!”

“우선 좀 사방을 둘러보고 싶은데 괜찮겠죠?”
앨리스는 일단 공손하게 물었습니다.
“앞쪽과 양 옆쪽은 봐도 괜찮아. 하지만 사방을 둘러볼 수는 없을걸? 뒤통수에는 눈이 없으니 말이야.”

  작가 소개

저자 : 루이스 캐럴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1832년에 영국 체셔 데어스버리의 성직자 집안에서 열한 명의 자녀 중 셋째이자 장남으로 태어났다. 열두 살 때부터 다니게 된 리치먼드 스쿨에서는 학자로서의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받으며 안정적이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지만 열네 살 때 입학한 전형적인 19세기 사립학교 럭비 스쿨에서의 삶은, “어떤 이유로든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3년”이 된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수학한 뒤 1855년 옥스퍼드 대학 수학 교수로 임명되어 그곳에서 평생을 보냈다. 대표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5)는 그가 속했던 칼리지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즉석에서 지어서 들려주던 이야기를 수정하여 출간한 것이다. 이 작품과 6년 후 발표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로 그는 단숨에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문학 작가가 되었다. 난센스 문학의 고전이 된 이 두 작품 외에도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2권, 1889, 1893)를 비롯해,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1896),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 등을 출간했고 『논리 게임』(1887)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도 여러 권 집필했다. 옥스퍼드 대학 내 정치적인 사안에 대해 「어느 옥스퍼드 학생의 기록」(1874)을 비롯한 다양한 풍자 팸플릿을 쓰는가 하면, 『유클리드와 현대의 경쟁자들』과 『상징 논리』(1896) 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빅토리아 시대 유명 인사들과 아이들을 사진으로 남긴 선구적인 아마추어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1898년 『세 일몰』의 교정쇄와 『상징 논리』의 2부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길포드에서 생을 마감했고, 조촐한 가족장 후 교회 묘지에 묻혔다.

  목차

거울집
말하는 꽃들의 정원
거울 나라 곤충들
트위들덤과 트위들디
양털과 물
험프티 덤프티
사자와 유니콘
“내가 발명한 거야”
앨리스 여왕
흔들기
깨어나기
누구의 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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