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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은 쨍쨍 11) 슈퍼 암탉 치키 이미지

(햇볕은 쨍쨍 11) 슈퍼 암탉 치키
두산동아 | 3-4학년 | 200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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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황금도서상 수상

이 책은 단순히 동물들의 습성이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음식으로 먹는 달걀, 알을 낳는 닭 그리고 그들이 처해 있는 상황들을 알려 준다. 그래서 닭을 통해 동물의 생명도 소중함을 알려 주고, 비좁은 양계장에 갇힌 채 큰 알, 많은 알만을 낳기를 알게 모르게 강요받으며 살고 있는 닭이 곧 이 시대에 사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 것도 같아서 커다란 공감을 얻기도 한다. 그리고 말 못하는 동물일지라도, 우리의 먹거리가 되는 가축일지라도 제대로 된 친자연적인 환경과 동물들의 주어진 삶을 파괴하지 않는, 최소한의 생명에 대한 고귀함을 잊지 않고 동물을 사육한다면, 동물들 역시 따뜻하고 행복한 방식으로 우리 인간들에게 건강한 삶을 되돌려 줄 것임을 보여 준다.

책을 보는 어린이들에게 아무 생각없이 먹었던 닭과 달걀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 주고, 인간이 오로지 돈만 추구하는 삶이 행복하고, 좋은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준다.

어느 날, 치키는 친구들이 대규모 닭 공장, 즉 양계장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농장에서 함께 사는 농부 아저씨 가족의 도움을 받아 치키는 양계장의 암탉들을 풀어 줄 굉장한 계획을 세운다. 여기에 천적 관계인 여우 바르틀도 부드러운 닭고기에 대한 식욕을 잊어버린 채 치키를 도와 준다. 치키는 신문사에 편지를 보내서 양계장 사는 닭들이 처한 현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하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치키는 양계장 주인 클로칭어 씨와 농림부 장관을 설득시켜 보려고 하지만 결국 실패로 끝나고,치키는 닭들을 몰래 풀어 주기로 하는데……

  출판사 리뷰

아흔아홉 살 된 엄청 똑똑한 슈퍼 암탉 치키, 깃털 달린 람보인가?

치키는 슈퍼 암탉이다.
글을 쓸 줄 알고, 말도 할 줄 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주저 없이 실행에 옮긴다. 치키는 끔찍한 운명에 처한 양계장의 닭들을 구하기 위해 힘있는 인간들을 궁지에 몰아넣는다. 다리를 잃는 아픈 상처를 겪지만, 농부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아 씩씩하게 기운을 차릴 수 있는, 그야말로 슈퍼 암탉인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가? 왜 우리는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맞서 싸우려 하지 않을까? 우리는 슈퍼 암탉이 되어 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슈퍼 암탉이 되는 것이 정말 가치 있는 것일까? 정말 수많은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책이다. 『슈퍼 암탉 치키』는 분명 진실의 소리이며, 이 진실은 우리를 흔들어 깨운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싶고, 곰곰이 생각하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도서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글 : 펠럭스 미터러
1948년 2월 6일 아헨키르히(티롤) 출생.
출생 후 농부인 미터러 부부에게 입양됨.
키츠뷔헬과 키르히베르크에서 성장
1962년 인스부르크 사범학교 입학, 1966년 중퇴.
이후 10년간 인스부르크 세관에서 근무.
1970/71년부터 방송국, 신문과 문학잡지에 글을 쓰기 시작.
1977년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티롤 주에 거주.
첫 번째 희곡인 ≪바보들이 설 자리는 없다≫의 공연에서 200회가 넘게 주역을 직접 연기했고 그 이후로 작가로 활동하는 외에 연기 활동도 계속하고 있다. 1995년부터 아일랜드 캐슬라이온스 (Castlelions)에 살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희곡]《바보들이 설 자리는 없다(1977)》, 《성흔. 열정(1982)》, 《야성녀(1986)》,《잃어버린 고향(1987)》, 《악마의 아이들(1989)》, 《시베리아(1989)》, 《보통 사람(1991)》,《아브라함(1993)》, 《신(神)의 집안 불화(1994)》, 《사자 굴에서(1998)》, 《차 안의 여인(1998)》《슈퍼 암탉 한나(1977)》《빈의 광대(1981)》, 《팔린 고향 2부작(1988/89)》, 《피프케 전설(1991)》 - 방송극들임

  목차

1. 치키, 나는 누구일까?
2. 끔찍한 일을 알게 되다!
3. 갇혀 있는 친구들을 만나다!
4. 신문사로 편지를 보내다!
5. 농림부 장관과 클로칭어 씨는 한패였다
6. 드디어 나의 친구들을 풀어 주다
7. 친구들을 산으로 데려가다
8. 클로칭어 씨와 싸움이 시작되다
9. 헬기를 동원하다!
10. 나에게 복수하다!
11. 그 후에 있었던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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