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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빛낸 한글 28대 사건
아이세움 | 3-4학년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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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글이 우리 민족의 삶에 스며드는 과정을 28가지 사건을 통해 보여 준다. 세종 임금님이 몇몇 신하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을 만들어 반포한 일부터 1940년 《훈민정음》 해례본이 극적으로 발견된 사건까지 지난 500여 년 동안 한글을 둘러싸고 일어난 이 이야기들은 한글의 역사이자 곧 우리 민족의 역사다.

우리는 평소에 우리글의 소중함을 잊고 지낸다. 올 한글날에는 《역사를 빛낸 한글 28대 사건》을 읽으면서 오늘날 우리가 한글을 사용하기까지 어떤 흥미롭고 안타까운 사건들이 있었는지, 얼마나 많은 이들이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는지 살펴보면 어떨까. 또한 한글의 역사에 흐르는 우리 민족의 얼을 되새겨보는 기회도 갖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한글은 세계에서 쓰이는 수많은 문자 가운데 가장 과학적이며 우수한 문자로 꼽힙니다. 또한 만든 사람과 반포일, 창제 원리가 알려져 있는 유일한 문자이기도 해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한글의 탄생을 모를 리 없겠지요. 지금으로부터 570년 전인 1446년, 중국의 글자인 한자를 빌려 쓰는 탓에 말을 글로 나타내기 어려워하는 백성을 가엾게 여긴 세종 임금님이 사람의 발성기관을 본떠 자음 17자, 모음 11자를 만들어 널리 알렸어요. 이것이 바로 한글의 처음인 ‘훈민정음’이지요.
그 후 한글이 걸어온 길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조선시대 양반들은 한글을 ‘언문’이라 낮춰 부르며 여자나 신분이 낮은 백성이 사용하는 언어로 여겼어요. 또 1504년 연산군은 자신을 비방하는 한글 벽보에 분노한 나머지 한글로 쓰인 책들을 모두 태우라 명하는 등 한글을 쓰지 못하도록 탄압했어요. 그런데도 익히기 쉽고 쓰기 편한 한글의 편리함에 한글로 책을 쓰고 편지를 주고받는 등 한글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났지요. 《역사를 빛낸 한글 28대 사건》은 이렇게 한글이 우리 민족의 삶에 스며드는 과정을 28가지 사건을 통해 보여 줍니다. 세종 임금님이 몇몇 신하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을 만들어 반포한 일부터 1940년 《훈민정음》 해례본이 극적으로 발견된 사건까지 지난 500여 년 동안 한글을 둘러싸고 일어난 이 이야기들은 한글의 역사이자 곧 우리 민족의 역사랍니다.
우리는 평소에 우리글의 소중함을 잊고 지냅니다. 올 한글날에는 《역사를 빛낸 한글 28대 사건》을 읽으면서 오늘날 우리가 한글을 사용하기까지 어떤 흥미롭고 안타까운 사건들이 있었는지, 얼마나 많은 이들이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는지 살펴보면 어떨까요. 또한 한글의 역사에 흐르는 우리 민족의 얼을 되새겨보는 기회도 갖길 바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슬옹
2015년 ≪훈민정음≫ 해례본 최초 복간본(간송미술문화재단, 교보문고) 간행 학술 책임자로 간송본 원본을 최초로 직접 보고 해제를 썼다.38회 외솔상(2016, 문화/학술부문), 대한민국 독서진흥대상(2014), 문화체육부장관상(2013), 연세봉사상(2008), 파주시장상(2011), 짚신문학 평론상(2007) 등을 받았다.가장 듣고 싶은 국어 강사 1위 선정(교보코칭센터, 2006년), ‘베스트 티쳐’상 수상 교수의 수업 모형 선정(문화인류학회, 이용숙 교수, 2009년), 최우수 강의 평가상(한국사이버대) 등을 받았다.주요 논저로는 <세종과 소쉬르의 통합언어학적 비교 연구>를 비롯한 110여 편의 논문과 ≪세종대왕과 훈민정음학≫, ≪28자로 이룬 문자혁명 훈민정음≫(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 ≪조선 시대의 훈민정음 발달사≫(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등 23권의 저서, ≪역사를 빛낸 한글 28대 사건≫ 등 31권의 공저, ≪논리로 속이는 법 속지 않는 법≫ 공번역서가 있다.철도고 업무과, 연세대 국어국문과 마침(학사, 석사, 박과과정). 문학박사(훈민정음, 상명대), 국어교육학 박사(맥락 연구, 동국대). 문광부 국어심의위원, 국립한글박물관 자문위원, 세종시 자문위원, 한글날 행사 추진위원 등을 지냈다.한글학회 연구위원.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전문위원, 국어단체연합 국어문화원 부원장, 한글사용평가위원회 부원장, 한국어정보학회 학술이사, 한글문화연대 운영위원, 세종학교육원 원장, 전국독서새물결 독서교육연구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저자 : 김응
200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개떡 똥떡』 『똥개가 잘 사는 법』, 함께 쓴 책 『걱정 먹는 우체통』 『역사를 빛낸 한글 28대 사건』 『걱정 먹는 도서관』 『한글 대표 선수 10+9』를 냈습니다. 평등하고 조화롭고 긍정적인 세상을 꿈꾸며 동시를 씁니다. 그래서 이름도 한글로 ‘응’이라고 지었습니다.

  목차

머리말
한글 1대 사건 1443년, 세종이 한글을 창제하다
한글 2대 사건 1444년, 몇몇 집현전 학사들이 한글 반대 상소를 올리다
한글 3대 사건 1446년, 세종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반포하다
한글 4대 사건 1447년, 세종의 명으로 집현전 학사들이 《용비어천가》를 펴내다
한글 5대 사건 1449년, 하급 관리들이 한글 벽서를 쓰다
한글 6대 사건 1453년, 궁녀와 별감이 한글 편지로 사랑을 나누다
한글 7대 사건 1459년, 세조가 한글 불경 책 《월인석보》를 펴내다
한글 8대 사건 1460년, 《훈민정음》으로 고급 관리를 선발하다
한글 9대 사건 1475년, 인수대비가 한글 여성 교육 책 《내훈》을 펴내다
한글 10대 사건 1481년, 그림책 《삼강행실도》를 한글로 번역하다
한글 11대 사건 1485년, 종로 시장 상인들이 한글 투서로 권력을 비판하다
한글 12대 사건 1504년, 연산군이 한글 사용을 금지하다
한글 13대 사건 1527년, 최세진이 한글로 쓴 한자 학습 책 《훈몽자회》를 펴내다
한글 14대 사건 1539년, 한글이 중국에 알려지는 것을 막다
한글 15대 사건 1586년, 원이 어머니가 죽은 남편에게 한글 편지를 남기다
한글 16대 사건 1593년, 임진왜란에서 한글 담화문이 빛을 발하다
한글 17대 사건 1608년, 허준이 한글 의학 책 《언해태산집요》를 펴내 산모와 아기를 구하다
한글 18대 사건 1608년~1612년, 허균이 한글 소설책 《홍길동전》을 펴내다
한글 19대 사건 1670년, 장씨 부인이 한글 요리책 《음식디미방》을 펴내다
한글 20대 사건 1756~1759년, 어린 정조가 외숙모에게 한글로 편지를 쓰다
한글 21대 사건 1790년, 전기수가 한글 소설책을 읽어 주다 낫에 찔려 목숨을 잃다
한글 22대 사건 1889년, 미국인 영어 교사 헐버트가 한글 교과서 《사민필지》를 펴내다
한글 23대 사건 1894년, 고종이 한글을 나라의 공식 문자로 선포하다
한글 24대 사건 1896년, 서재필이 한글 신문 《독립신문》을 펴내다
한글 25대 사건 1904년, 백씨 여인이 한글로 억울한 사연을 호소하다
한글 26대 사건 1907년, 주시경이 상동 청년 학원 안에 한글 강습소를 열다
한글 27대 사건 1926년, 한글날 기념식 ‘가갸날’을 열다
한글 28대 사건 1940년, 경북 안동에서 《훈민정음》 해례본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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