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5권. 둘째 아이 모찌의 임신에서 출산까지의 과정을 온 가족이 힘을 모아 헤쳐 나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다. 엉뚱하고 귀여운 아기 토리짱이 어느새 의젓한 언니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 뭉클하고 재미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장을 넘기게 된다. 또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의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에게 도움이 될 만한 육아 상식도 가득하다.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중 1권《첫아이를 임신했어요!》는 열 달 동안의 임신 기간을 보낸 초보 엄마 콘도우 아키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냈다. 이어지는 시리즈 2권《엄마도 함께 자라요!》는 저자가 첫아이를 낳아 돌까지 키우며 겪은 좌충우돌 육아 경험담을 유쾌하게 전한다. 3권《날마다 처음이에요》는 돌부터 24개월까지 매순간 새롭게 배우는 토리짱의 성장 과정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전해 준다. 4권《미운 세 살이에요!》는 하루에도 열두 번씩 변덕을 부리는 세 살 아이와 엄마가 만들어가는 행복한 일상을 모두 담았다.
출판사 리뷰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제 5탄!
둘째 아이의 임신에서 출산까지,
의젓한 언니로 자라 가는 토리짱과
가족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리락쿠마"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콘도우 아키의 육아 만화가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로 출간된다. 이 작품은 저자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당시 수많은 엄마 아빠의 공감을 얻으며 인기를 누렸던 작품을 만화책으로 만든 것이다.
전작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에 출간하는 시리즈 5권《동생이 생겼어요!》는 둘째 아이 모찌의 임신에서 출산까지의 과정을 온 가족이 힘을 모아 헤쳐 나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다. 엉뚱하고 귀여운 아기 토리짱이 어느새 의젓한 언니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면 뭉클하고 재미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책장을 넘기게 된다. 또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의 관계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에게 도움이 될 만한 육아 상식도 가득하다.
“토리짱과 함께” 시리즈 중 1권《첫아이를 임신했어요!》는 열 달 동안의 임신 기간을 보낸 초보 엄마 콘도우 아키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냈다. 이어지는 시리즈 2권《엄마도 함께 자라요!》는 저자가 첫아이를 낳아 돌까지 키우며 겪은 좌충우돌 육아 경험담을 유쾌하게 전한다. 3권《날마다 처음이에요》는 돌부터 24개월까지 매순간 새롭게 배우는 토리짱의 성장 과정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전해 준다. 4권《미운 세 살이에요!》는 하루에도 열두 번씩 변덕을 부리는 세 살 아이와 엄마가 만들어가는 행복한 일상을 모두 담았다.
이후 출간될 6권에서는 감기와 식중독 등 병마에도 굴하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자매의 이야기가 독자에게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감동을 풍성하게 전해 줄 예정이다.
“너도 아직은 아기인데 동생과 비교해서 큰애처럼 대해 미안해!”
저자인 콘도우 아키는 두 번째 임신은 조금 순탄(?)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원인 모를 체력 저하와 긴 입덧 기간, 또 원인 모를 태아의 발육 지연으로 무척 힘든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그 기간을 가족이 함께 견디며 더욱 끈끈한 가족애를 다졌다.
저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롭던 첫아이와 달리, 둘째아이는 존재 그 자체로 사랑스럽고 예쁘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그런 엄마의 마음을 첫아이에게 들키기라도 할까 봐 늘 조심스러워 하며 큰아이를 좀 더 잘해 주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신생아를 돌보느라 정작 첫아이에게는 “기다려라! 참아라!”는 말밖에 하지 못하는 엄마의 모습을 바라보며 독자들은 뭉클한 공감을 느끼게 된다. 반면 토리짱은 첫 만남에서부터 “내가 언니 토리짱이야!”라고 동생 모찌에게 자신의 존재를 인식시키며 동생을 살뜰하게 챙기는 언니의 진면목을 보여 준다.
가족이 한 명 더 늘어나는 큰 변화를 기쁘게 받아들이고, 서로를 배려하려는 가족의 모습을 보면서 독자들은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일본 아마존 임신 출산 분야 베스트셀러가 된 “토리짱과 함께” 독자들의 생생한 리뷰!
둘째 아이 임신 중에 의사 선생님이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고 해서 집에서 읽을 책을 찾다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저자도 저처럼 몸 상태가 안 좋았는데 결국 건강하게 출산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Amazon
2권 《엄마도 함께 자라요!》 표지가 눈에 띄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1권부터 5권까지 모두 모았습니다. 신기하게도 5권의 발행일이 둘째 아이 출산일과 겹쳐, 병원에서 여러 번 읽었습니다. 정말 재미있네요! demerin
토리짱이 언니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감동을 받았습니다. 동생을 향한 사랑을 엿볼 수 있더군요. 토리짱 2권과 함께 읽으면 자매의 닮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할 수 있어 읽는 재미가 배가될 것입니다. 벌써6권이 기다려집니다. 흰색 고양이
작가 소개
저자 : 콘도우 아키 コンドウ アキ
‘리락쿠마 전성시대’라고 할 만큼 붐을 일으키고 있는 이 캐릭터의 개발자. 일본의 저명한 캐릭터 메이커인 산 엑스(SAN-X)에 입사해서 캐릭터 원안 및 캐릭터 상품기획을 담당했다. 그가 창조한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민나보우야, 아마구리짱, 그리고 리락쿠마가 있다. 리락쿠마는 일본에서 마이붐(일본판 귀차니즘) 신드롬을 일으키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책으로 출간된 리락쿠마 시리즈는 판매 부수가 100만 권이 넘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새로운 캐릭터 개발 및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역자 : 정윤아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광고계, 국제관광전 통역요원 등으로 일했다. 금융감독원, 효성그룹 등 기업체 간부 및 사원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을 담당했으며, 저작권 에이전시 액세스코리아 대표를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내게 너무 예쁜 나》《올댓트레블 오사카》《올댓트레블 홍콩》등이 있다.
목차
첫머리에
제1장
모찌 강림! 입덧과 감기 비극의 연속 ♡임신 초기
제2장
병원 옮기기 대소동 & 주치의와의 만남 ♡임신 중기
제3장
꽃가루의 역습 ♡임신 말기
제4장
드디어 모찌 탄생! ♡출산
제5장
자매의 첫 만남 - 안녕! 내가 언니야~♥
제6장
모찌 중심의 생활 - 올 것이 왔다! 토리짱의 어리광
끝머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