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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물 먹는 나무
씨드북 | 3-4학년 | 201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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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나는 새싹 40권. 어린이 독자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비키니 섬 핵 실험 이후를 담은 그림책이다.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비롯해 어린이 교양물과 청소년 소설을 꾸준히 발표해온 한정영 작가의 작품으로, 핵실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주한 마라케이 섬에 사는 개구쟁이 파세카의 이야기가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박지영 화가의 이국적이고 따뜻한 그림으로 펼쳐진다.

비키니 섬 핵 실험 이후 인근 섬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야만 했던 이들이 찾은 한 그루의 희망 맹그로브. 역사와 상식, 뭉클한 감동은 물론이고 평화나 환경보호, 희망 등 여러 주요 가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태평양 작은 섬에 맹그로브 한 그루가 가져온 희망!
비키니 섬 핵 실험 이후 인근 섬으로 삶의 터전을 옮겨야만 했던 이들이 찾은 한 그루의 희망 맹그로브! 역사와 상식, 뭉클한 감동은 물론이고 평화나 환경보호, 희망 등 여러 주요 가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림책.

핵 실험으로 망가진 섬에 한 그루의 희망, 맹그로브를 심다!
‘모든 전쟁의 종말과 평화’라는 이름으로 벌어졌던 비키니 섬의 핵 실험. 이 실험 이후 그곳에 살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평화롭게 살던 사람들은 강제로 다른 지역으로 이사해야 했고, 핵실험 이후 방출된 방사능에 오염되어 장애를 얻기도 합니다. 이주한 섬도 자꾸만 황폐해져 아예 다른 나라로 떠나기도 했지요. 이 책은 어린이 독자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비키니 섬 핵 실험 이후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비롯해 어린이 교양물과 청소년 소설을 꾸준히 발표해온 한정영 작가의 신작으로, 핵실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주한 마라케이 섬에 사는 개구쟁이 파세카의 이야기가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박지영 화가의 이국적이고 따뜻한 그림으로 펼쳐집니다.

핵 실험 이후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다시 지구 온난화니 뭐니 하는 심각한 환경 문제가 찾아옵니다. 자꾸만 바닷물이 차올라 농작물은 죽고, 하늘로 쭉쭉 뻗어있던 건강한 나무들도 죽어가지요. 어른들은 걱정이 가득한데 개구쟁이 파세카는 심통이 날 뿐입니다. 친한 친구는 이사 가고 엄마도 다른 나라로 일하러 떠난데다가 좋아하는 나무 타기를 할 만한 나무도 자꾸 없어지니까요. 그런데 오라는 엄마는 오지 않고 웬 나무뿌리나 덜렁 보내오니 짜증이 납니다. 하지만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조금씩 마음이 열리지요. 이 책은 핵 실험이 남긴 상처와 교훈은 어떤 것인지 어린이의 시각으로 알기 쉽게 보여 주므로,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역사 문제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독자들은 섬을 지키려는 할아버지의 내력, 가족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 그리고
망가진 자연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복원해내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지켜보며 비키니 섬 핵 실험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몰랐어도 맹그로브 한 그루가 가져온 희망의 이야기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네스코 문화유산이기도 한 비키니 섬에 대한 역사 상식과 함께, ‘평화’ ‘공존’ 등의 대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나누며 지구 온난화 등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이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지구 곳곳의 우리 지구촌 이웃들의 생생하고도 혹독한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일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비키니 섬 핵 실험:
1946~1958년까지 태평양 중서부 마셜의 비키니 섬에서 이루어진 미국의 핵 폭발 실험으로 비키니?수영복이란 명칭도 이 섬에서 유래되었다. 이후 비키니 섬은 핵 실험지에 대한 탁월한 사례로 인정받아 201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미디어 소개]
☞ 세계일보 2016년 9월 24일자 기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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