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건축가 가우디의 일대기를 간략하게 묘사하고 있는 그림책. 평생을 일관되게 자신의 건축물에 정열을 쏟아온 가우디의 생애를 통해 예술가들의 삶을 간접 체험하게 해준다. 간결하게 정리된 글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삽화로 구성되었다.
학교 공부를 싫어한 가우디는 어려서부터 정해진 생활을 실헝한 고집불통 소년이었다. 그런 소년이 어떻게 훌륭한 건축가가 될 수 있었는지 알려준다. 가우디의 성격과 기질이 건축물에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음을 보여주는 셈. 가우디의 유명한 건축물을 위주로 설명하여 가우디가 누구인지, 그리고 어떤 예술가였는지 알려준다.가우디는 집을 지을 때 사용되는 재료와 사람과의 사이에서 홀로 떨어져 있는 것은 없으며, 모든 것이 주변 환경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항상 자연을 깊이 관찰했기 때문에 우리 생활과 환경에 존재하는 다양한 것들이 분명히 건축에 사용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건물의 구조가 완성되었을 때에 이르러서야 그는 집의 전체적인 면에서부터 가장 작은 손잡이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영감을 곳곳에 쏟아 부었습니다.- 본문 p.28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휘나 두란
스페인 카탈로니아 지방에서 출생했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과 예술가들의 생애를 다룬 책을 많이 발행했다.
목차
성격 급한 아이, 가우디의 어린 시절
동물과 자연을 좋아한 아이
학교 교육을 싫어한 가우디
가우디 작품의 두 가지 특성 - 상상력과 기술
바르셀로나의 집들
- 비센스 저택
- 테레사 수녀 학교
- 깔벳 저택
- 벨레스구아르드 저택
- 밀라 저택
- 바뜨요 저택
구엘 가족을 위한 가우디의 작품
- 구엘 별장
- 구엘 궁전
- 구엘 납골당
구엘 공원
자연의 재료를 집 짓는데 자유롭게 사용하다
성가족 성당(사그라다 파밀리아)
가우디가 남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