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앤북 지식더하기 3권. 오감은 보통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하지만,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일을 할 때에도 큰 역할을 한다. 탐정이 범인을 찾기 위해 수사를 할 때, 과학자가 실험을 할 때, 의사가 환자를 진료할 때, 음악가가 지휘를 할 때,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할 때 말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많은 일을 하게 해 주는 고마운 오감. 명탐정과 탐정 로봇 코코와 함께 오감을 통해 범인을 찾아내는 흥미진진한 수사를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많을 일을 하게 해 주는 오감!우리는 여러 감각을 통해 많은 걸 경험하고, 위험을 피하고,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을 얻어요.
눈으로 보는 시각, 귀로 듣는 청각, 코로 냄새를 맡는 후각, 혀로 맛을 보는 미각, 피부로 느끼는 촉각 등 다섯 가지 감각은 우리가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하고 있답니다.
예를 들어, 길을 걷는 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것 같지요? 하지만 시각이 없다면 어떨까요? 지팡이나 안내견 등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꽤 어려운 일이 될 거예요.
울리는 전화를 받고 이야기를 나누는 건 어떨까요? 청각이 없다면 문자 메시지를 이용하는 등 다른 방법을 찾아야겠지요.
이와 같이 오감이 없다면 우리는 쉽게 하고 있는 일들 가운데 꽤 많은 것들을 하지 못하거나 어려움을 겪게 될 거예요.
오감은 보통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도 꼭 필요하지만,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일을 할 때에도 큰 역할을 해요. 탐정이 범인을 찾기 위해 수사를 할 때, 과학자가 실험을 할 때, 의사가 환자를 진료할 때, 음악가가 지휘를 할 때,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할 때를 상상해 보세요. 오감이 없다면 어떻게 일할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많은 일을 하게 해 주는 고마운 오감. 명탐정과 탐정 로봇 코코와 함께 오감을 통해 범인을 찾아내는 흥미진진한 수사를 시작해 볼까요?
작가 소개
저자 : 양승현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했어요. 2006년 한국기독공보사 신춘문예에서 '내 친구 얼룩말에게'로 상을 받았고, 지금은 어린이책을 쓰고 있어요. 작품으로는 《자신만만 1학년》, 《자신만만 안전 왕》, 《늘보 가족, 검은 바다로 가다!》, 《우리는 로켓 클럽, 우주인이 될 거야!》, 《부끄러워도 괜찮아》 등이 있어요.
목차
매의 눈으로 보라! 시각
눈이 가장 좋은 동물은?
반짝, 눈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
시력과 직업
우리 눈을 너무 믿지 마세요(착시 현상)
제눈에 안경
박쥐처럼 들어라! 청각
동물들은 어떻게 들을까?
가만, 귀를 기울여 보아요
귀를 보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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