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역사,지리 > 한국사
인물로 만나는 근대 이야기  이미지

인물로 만나는 근대 이야기
흥선 대원군부터 최현배까지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16.10.31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17.3x24 | 0.403Kg | 176p
  • ISBN
  • 978893497631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근대사에 발자취를 남긴 역사 인물들의 활동과 사건을 통해 생생하고 정확하게 근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흥선 대원군부터 최현배까지, 역사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 근대사의 흐름을 정확하게 잡을 수 있는 책이다. <문화재로 만나는 근대 이야기>의 저자 신연호가 엄선된 참고 자료와 개정 교과서를 반영해 정확하게 역사를 서술해 어린이들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시선으로 역사를 비판할 수 있게끔 도왔다.

‘젊은 개화파인 김옥균은 왜 갑신정변을 일으켰을까?’, ‘농민들은 왜 전봉준을 따라 의병이 되었을까?’, ‘헤이그 특사 이준, 이상설, 이위종은 왜 만국 평화 회의장 앞에서 답답해했을까?’, ‘이회영과 형제들은 왜 만주까지 가서 독립운동을 했을까?’, ‘신채호는 왜 우리 역사를 밝히는 일에 앞장섰을까?’ 등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를 탐구하며 책을 읽다 보면 교과서 속의 지식은 물론 폭넓은 역사 배경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흥선 대원군부터 최현배까지, 역사 속 인물들을 통해 우리 근대사를 들여다보는 책!
근대 인물들의 활동과 역사 배경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서술해,
어린이들이 근대사를 생생하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역사책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필수 근대사,
역사 인물들의 발자취를 따라 생생하게 기억하다!


한국사는 초ㆍ중ㆍ고 교육 과정에서 빠지지 않고 다룰 만큼 중요한 과목이다. 그중에서도 근대는 초등학교 6학년 1학기 사회를 통틀어 배울 만큼 비중 있게 다루는 시대이다. 우리나라 근대는 대체로 1876년 조선이 일본과 강화도 조약을 맺은 때부터 1945년 광복까지라고 볼 수 있다. 근대는 전통 사회의 특징들이 서서히 사라지고 서양 문화를 받아들여 나라를 발전시킨 때이며, 강대국의 침략과 일제의 강점기를 두루 겪은 뼈아픈 시대이다. 또한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한 우리 민족의 긍지가 드러났던 시대이기도 하다. 변화가 많았던 지난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것은, 그 시기에 겪었던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고 다가올 100년의 역사를 준비하는 데 기본이 되는 일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현대와 가장 밀접한 근대사는 고대사와 중세사보다 더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야 할 역사이다.
《인물로 만나는 근대 이야기》는 근대사에 발자취를 남긴 역사 인물들의 활동과 사건을 통해 생생하고 정확하게 근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제목에는 한두 사람을 주인공으로 내세웠지만, 본문에 나온 인물들을 일일이 세어 보니 100명 가까이 된다. 흥선 대원군부터 최현배까지, 역사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 근대사의 흐름을 정확하게 잡을 수 있는 책이다. 주니어김영사의 스테디셀러《문화재로 만나는 근대 이야기》의 저자 신연호 선생님은 엄선된 참고 자료와 개정 교과서를 반영해 정확하게 역사를 서술해 어린이들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시선으로 역사를 비판할 수 있게끔 도왔다.
‘젊은 개화파인 김옥균은 왜 갑신정변을 일으켰을까?’, ‘농민들은 왜 전봉준을 따라 의병이 되었을까?’, ‘헤이그 특사 이준, 이상설, 이위종은 왜 만국 평화 회의장 앞에서 답답해했을까?’ ‘이회영과 형제들은 왜 만주까지 가서 독립운동을 했을까?’ ‘신채호는 왜 우리 역사를 밝히는 일에 앞장섰을까?’ 등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를 탐구하며 책을 읽다 보면 교과서 속의 지식은 물론 폭넓은 역사 배경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될 것이다.




“서양의 힘센 나라는 모두 독립 국가야. 그런데 우리는 청나라의 속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부끄러운 일이 아닌가! 더욱이 왕족인 흥선 대원군까지 청나라에 납치되었으니 이런 치욕이 어디 있나? 그런데도 민씨들은 권력 욕심만 부리고 있으니, 우리가 저 몹쓸 귀족들의 권력을 빼앗고 청나라를 몰아내서 자주독립을 이루어야 하지 않겠나!”
김옥균과 흥선 대원군은 개화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평소에 서로 못마땅해 하는 사이였지만 김옥균은 왕족이 남의 나라에 끌려간 것이 마음에 걸렸어요. 김옥균은 권력 욕심 때문에 이랬다저랬다 하는 민씨들도 이해할 수 없었어요.

“피고는 무슨 일을 하느냐?”
“그냥 선비요.”
“작년에 고부(지금의 전라북도 정읍)에서 사람들을 불러 모은 이유가 무엇이냐?”
“고부 군수가 세금을 지나치게 거두는 바람에 백성들이 원통해하고 힘들어하니 함께 일어선 것이오.”
1895년 2월, 한 조선 남자가 일본 영사관에서 심문을 받고 있었어요. 모진 고문으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지만 눈빛만은 또렷했어요. 조정에서는 이 남자를 ‘비적의 괴수(도적 떼의 우두머리라는 뜻)’라고 불렀지만 백성들은 ‘녹두 장군’이라고 불렀어요. 녹두 장군의 이름은 전봉준이었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신연호
빗소리 듣는 것과 꽃구경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을 만나면 참 예쁘다고 감탄하는 것을 잘합니다. 어린이책을 쓰면서부터 사람답게 사는 것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방송 원고와 만화영화 시나리오를 쓴 적이 있고, 지은 책으로 《에디슨의 미디어 교실》, 《스토의 인권 교실》, 《문화재로 배우는 근대 이야기》, 《여우가 될래요》 등이 있습니다.

  목차

서양 오랑캐와 싸우지 않는 것은 화해하는 것이다 - 흥선대원군
[역사 산책] 나라 안팎으로 어지럽던 조선 후기
[인물 수첩] 70대 의병장 최익현

사랑방에서 피어난 개화사상 - 김옥균
[역사 산책] 개화파는 어떤 일을 했을까?
[인물 수첩] 개화사상의 선구자 박규수, 오경석, 유홍기

나라 사랑 굳은 마음 그 누가 알아줄까? - 전봉준
[역사 산책] 동학 농민 운동은 왜 일어났을까?
[인물 수첩] 동학을 천도교로 바꾼 손병희

신문은 국가의 등불이요, 백성의 스승이라 - 서재필
[역사 산책] 친일 개화파가 주도한 개혁
[인물 수첩] 독립신문에서 일한 한글학자 주시경

평화의 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 이준, 이상설, 이위종
[역사 산책] 강제로 물러난 고종 황제
[인물 수첩] 헤이그 특사를 도운 사람들

실력을 쌓고 힘을 기르소서 - 안창호
[역사 산책] 깨우쳐야 산다, 계몽 운동
[인물 수첩] 안창호의 연설에 감동한 이승훈

만주로 간 형제들 - 이회영과 형제들
[역사 산책] 임시 정부는 어떤 일을 했을까?
[인물 수첩] 가족을 이끌고 독립운동에 나선 이상룡, 김대락

호랑이보다 빠른 독립군 - 홍범도, 김좌진
[역사 산책] 독립군은 어떻게 되었을까?
[인물 수첩] 독립군에 참가한 사람들

역사 속에서 희망 찾기 - 신채호
[역사 산책] 신채호는 왜 역사 연구에 매달렸을까?
[인물 수첩] 1930년대 의열 투쟁을 이끈 이봉창과 윤봉길

한글이 목숨 - 최현배와 조선어 학회 사람들
[역사 산책] 일본은 왜 말까지 탄압했을까?
[인물 수첩] 한글로 저항시를 쓴 시인들

인물로 정리하는 주요 역사 사건
참고한 자료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