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오로라가 빛나는 핀란드의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용감한 모험 이야기다. 귀여운 아기 고양이 메시가 우연히 마주친 상황을 엉뚱 발랄하게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북유럽의 문화와 자연을 엿볼 수 있다. 신나는 모험 속에는 하늘이 불타는 것 같은 오로라와 핀란드의 전통 음식, 하지 축제 등 순록이 뛰노는 곳 핀란드의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출판사 리뷰
오로라가 빛나고 순록이 뛰어 노는 핀란드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
'메시와 미스테리' 시리즈는 제2의 토베 얀손이라 불리는 핀란드의 순수 화가 닌카 레이투가 쓰고 그린 핀란드 최고의 인기 그림책이에요. 귀여운 아기 고양이 메시와 수수께끼 검은 고양이 미스테리의 엉뚱 발랄한 모험을 통해 북유럽의 자연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지요. '메시와 미스테리' 시리즈의 신나는 모험 속에는 하늘이 불타는 것 같은 오로라와 핀란드의 전통 음식, 하지 축제 등 핀란드의 자연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해요.
작가 소개
저자 : 닌카 레이투
1982년 핀란드 동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순수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핀란드의 예술학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수인 남편과 함께 고양이와 개들과 양 떼를 기르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랑 고양이 납치 사건』과 『사라진 로봇배를 찾아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