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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 다이어리 (2017년 한정판)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의
창비 | 부모님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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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와 함께 첫눈 이벤트 계획하기’처럼 재미있는 미션부터 ‘아이의 고쳐야 할 점 연습시키기’처럼 구체적인 방법까지, 한 주에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좀더 좋은 부모가 되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연간, 월간, 주간 캘린더가 결합되어 실용성을 겸비한 2017년 한정판 육아 다이어리이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의 저자,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이 제안하는 좋은 부모 되기 실천법이 육아 다이어리 형식으로 엮여 출간된다. 저자는 좋은 부모가 되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부모에게 아이에 대한 사랑과 잘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첫 걸음이라고 이야기하며, 거창하고 버거운 목표 대신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해볼 수 있는 작은 목표들을 매주 하나씩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다이어리에 담긴 총 52가지 실천 목록 가운데, 자녀가 만 3세에서 초등학생까지라면 대부분을 실천해볼 수 있고, 태어난 지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혹은 청소년 자녀라면 전체의 70%를, 24개월보다 어린 영아 자녀인 경우 50% 정도 부모가 해볼 수 있는 내용이다.

  출판사 리뷰

국민 육아 멘토 서천석이 제안하는
좋은 부모 되기 52주 실천법!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지만,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으며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한 52주 실천법. ‘아이와 함께 첫눈 이벤트 계획하기’처럼 재미있는 미션부터 ‘아이의 고쳐야 할 점 연습시키기’처럼 구체적인 방법까지, 한 주에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좀더 좋은 부모가 되어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연간, 월간, 주간 캘린더가 결합되어 실용성을 겸비한 2017년 한정판 육아 다이어리이다.

한 주에 한 가지씩, 작은 실천으로 사랑을 표현하세요.
실천하는 그 순간, 당신은 이미 좋은 부모입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좋은 부모입니다. 좋은 부모는 대단한 부모는 아닙니다. 잘하려는 마음만 가슴에 담고 있다면 이미 당신은 좋은 부모입니다.
물론 실천이 중요합니다. 사람은 하루아침에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변화는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잘 하려는 지금 그 마음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그리고 스스로 격려하며 지켜가세요. 스스로를 아끼는 부모가 아이도 제대로 아낄 수 있습니다.
이 다이어리는 좋은 부모가 되려는 분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대단한 실천을 이야기하는 책은 아닙니다. 그저 한 주에 한 가지, 작은 실천을 해보자고 속삭이듯 권하려 합니다.
- 머리말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그림책으로 읽는 아이들 마음』의 저자,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이 제안하는 좋은 부모 되기 실천법이 육아 다이어리 형식으로 엮여 출간된다. 저자는 좋은 부모가 되라고 다그치지 않는다. 부모에게 아이에 대한 사랑과 잘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그것이 첫 걸음이라고 이야기하며, 거창하고 버거운 목표 대신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해볼 수 있는 작은 목표들을 매주 하나씩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다이어리에 담긴 총 52가지 실천 목록 가운데, 자녀가 만 3세에서 초등학생까지라면 대부분을 실천해볼 수 있고, 태어난 지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혹은 청소년 자녀라면 전체의 70%를, 24개월보다 어린 영아 자녀인 경우 50% 정도 부모가 해볼 수 있는 내용이다.

재미있고 구체적인, 다양하고 심도 있는 실천법을 통해,
1년 후 좋은 부모가 되어 있을 나의 모습을 그려 보자.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실천은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아이와 함께 목욕탕 가기’ ‘아이와 함께 음식 만들기’ 등 당장이라도 도전하고 싶은 재미있는 것부터, ‘퇴근 후 5분, 아이에게 선물하기’ ‘아이에게 사랑의 메시지 전하기’처럼 작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 부르기’ ‘아이 입장에서 일기 써보기’ 등은 아이를 이해하고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실천이다.

또한 한 해의 시작, 새 학기, 시험, 방학, 가을, 한 해의 마무리 등 시기별로 적절한 실천법을 제시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새 학기에는 아이의 새 교과서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활동이, 연말에는 아이와 한 해를 마무리하며 ‘목표 비행기’를 날리는 계획이 담겨 있다.

아이를 향한 미션뿐만이 아니라, 부모 스스로를 돌아보는 실천도 있다. “스스로를 아끼는 부모가 아이도 제대로 아낄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 ‘부모의 자기 위안 시간 갖기’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개발하기’ ‘어린 시절의 나에게 말 걸기’ 등의 실천을 통해, 부모의 마음속에 있는 어릴 적 자신을 보듬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부모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일러스트부터 서천석의 힐링 육아 메시지까지
전문가로서의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 담긴 육아 다이어리


『좋은 부모 다이어리』에는 작은 코너 하나에도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의 전문가로서의 세심한 배려가 담겨 있다.
월간 캘린더 페이지의 ‘엄마 기분 차트’를 통해 부모 자신의 기분을 수치화하여 그래프로 그려봄으로써 자신의 감정 기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주간 캘린더 페이지의 ‘이 주의 말 연습’을 통해서는, 아이에게 모진 말을 퍼붓고 나서 후회에서 그치지 말고 어떤 표현이 좋을지 생각해보며 반복적으로 연습하도록 하여 부모의 변화를 이끌어낸다. 다이어리 곳곳에 실린 따뜻한 일러스트와 서천석의 육아 메시지는, 일상에 지친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1년 52주, 52가지 실천법을 다 실천한다면 물론 좋겠지만, 『좋은 부모 다이어리』는 반드시 완수해야 할 숙제가 아니다. 어느 주의 실천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잠시 건너뛰어도 좋고, 쉽고 재미있어 보이는 실천을 먼저 해도 좋다. 중요한 것은 아이를 위해, 스스로를 위해 지금 마음먹었다는 것이다. 이 첫 걸음에서 출발해 작은 실천과 기억들을 쌓으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데 이 다이어리가 보탬이 되길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서천석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던 중 어른들이 앓고 있는 마음속 병의 뿌리가 어린 시절에 있다는 것을 느끼고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과정을 밟았다. 2010년부터 MBC 라디오 「여성시대」의 '우리 아이 문제없어요'를 진행해 왔으며, MBC의「아빠! 어디 가?」 KBS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육아예능 프로그램의 자문의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아이들을 이해하기 위해 그림책을 읽다 보니 어느덧 그림책 애호가가 되었다는 그는 여러 매체에 그림책에 대한 글을 발표해 왔고 네 편의 그림책에 글을 쓰기도 했다. 한겨레신문에 '서천석의 내가 사랑한 그림책'을 연재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서도 그림책 이야기를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저서로는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 『서천석의 마음 읽는 시간』 『우리 아이 괜찮아요』가 있고 오늘도 작은 진료실에서 아이와 부모를 만나고 있다.S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의 해설위원을 맡으면서 수많은 시청자들과 함께 초등1학년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았으며,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소통의 지혜를 들려주었다. 방송뿐만 아니라 책으로 엮어진 『두근두근 학교에 가면』에서는 방송에서 못다 한, 초등1학년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해법을 제시하였다.

  목차

- 당신은 좋은 부모입니다
- 좋은 부모 되기 훈련법
- 좋은 부모 다이어리 사용설명서

1월 “우리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 아이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
“매일 4개 이상 체크!” - 아이와 친해지는 7가지 방법
“엄마의 말 공부 함께 해봐요.” - 더 좋은 표현 연습해보기
“칭찬 하나에 구슬 하나씩!” - 칭찬 구슬 활용하기
“우리 딸, 오늘도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 아이에게 ‘마음을 담은 메시지’ 보내기

2월 ‘부모님과 함께한 나의 유년 시절은…’ - 부모를 통해 지금의 나를 돌아보기
“우리 아들이 만든 아이스크림 정말 맛있구나!” - 아이와 함께 음식 만들기
“축하해, 우리 딸이 또 이렇게 성큼 자랐구나!” - 아이의 성장에 맞추어 이벤트 열어주기
‘아빠는 이 놀이가 재밌는지 왜 모르는 걸까?’ - 아이 입장에서 일기 써보기

3월 “엄마도 이거 배웠었는데, 다시 보니 정말 재밌네.” - 아이의 새 교과서 읽어보기
“아빠 친구 명구 아저씨는 정말 개구쟁이였어.” - 부모의 ‘절친’ 이야기 들려주기
‘괜찮아, 다음엔 다 잘될 거야.’ - 부모의 자기 위안 시간 갖기
“우리 달걀이랑 식혜 먹으러 갈까?” - 아이와 함께 목욕탕 가기

4월 ‘아, 열 받네… 어떻게 풀지?’ -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개발하기
“네가 많이 속상했겠구나!” - 아이의 스트레스 풀어주는 시간 갖기
“우리 이날 사진 찍고 떡볶이 먹으러 갔었는데, 그렇지?” - 아이들과 특별한 사진 찍기
“잘 갔다 왔니? 오늘 하루는 어땠어?” - 아이에게 성의 있는 인사 건네기

5월 “엄마도 우리 엄마를 사랑한단다.” - 부모가 자신의 부모님께 편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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