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에서 작가는 감수성이 예민한 꼬마, 제제를 통해 진정한 사랑, 인간과 사물의 교감 그리고 어린이와 어른의 우정에 대해서 감동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제제가 맑은 동심의 눈으로 발견한 삶의 슬픔과 아름다움은 가슴 속에 오래도록, 잔잔한 감동으로 남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바스콘셀로스
브라질의 소설가로 리우데자네이루의 방구 시에서 포르투칼계 아버지와 인디언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나의 라임오렌지나무」는 20년 이상 구상하여 완성한,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다. 그 외 대표작으로는「장미, 나의 쪽배」「성난 바나나」「하얀 진흙」「머나먼 대지」「광란자」등이 있다.
목차
제1부 크리스마스에도 때로는 아기 악마가 태어나지요
철든다는 것
어떤 라임오렌지나무
가난에 찌든 고사리손
작은 새, 학교 그리고 꽃
즐거운 화요일
제2부 아기 예수는 온갖 슬픔 속에서 태어났지요
박쥐 놀이
가까워진 두 사람
이런저런 이야기들
잊지 못할 두 차례의 아픔
정답고도 이상한 부탁
사랑은 조약돌을 줍듯이
살인마 망가라치바
늙어 가는 나무들
마지막 고백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