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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쇠와 세 장사
가교(가교출판) | 3-4학년 | 200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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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장쇠와 세 장사'는 힘이 센 장사들이 벌이는 기이한 모험담. 주인공 장쇠는 태어날때부터 범상치 않은 장사. 오랑캐가 쳐들어오자 나라를 구하러 가다가 오줌장사와 콧김장사, 곰방메장사를 만나게 되어 그들과 의형제를 맺고 전쟁터로 나가 승리하게 되는데. 장쇠가 만나는 기인한 인연들과 갖가지 진귀한 재주와 모험의 세계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두 번째 이야기는' 호랑이의 두 벌 가죽'. 두 벌 가죽이란 호랑이 가죽이 통째로 두 번 벗겨졌다는 의미.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을 뿐 아니라 그걸로 부자도 될 수 있다는데... 최하림 시인의 가교옛날이야기는 그 일곱 번째.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처럼 소박하며 구수한 맛이 물씬 풍긴다.한 젊은이가 풀밭에 누워 잠을 자는데 숨을 내쉬고 들이쉴 때마다 나무들이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하는 것이었습니다."야, 그놈 콧바람 한번 쓸만하다!"장쇠는 젊은이의 코를 엄지와 검지로 꽉 움켜쥐고 잡아챘습니다.젊은이는 깜짝 놀라 일어서더니 장쇠를 보고 땅바닥에 냉큼 꿇어 엎드렸습니다."아이고 형님!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오늘 이 때까지 나보다 힘센 사람은 처음 보았습니다."장쇠와 콧바람은 의형제를 맺고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본문 p.26~27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최하림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貧弱한 올페의 回想」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향년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목차

장쇠와 세 장사
호랑이의 두 벌 가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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