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독일 아동도서부문 대상을 수상한 성교육 그림이야기. 어린 남매가 새로 태어날 아기에 대해 부모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아기가 잉태되고 태어나는 전 과정을 흥미롭게 전해준다. 페터와 이다라는 어린 남매가 새로이 태어날 아기에 대해 갖는 호기심은 물론, 그로 인해 생기는 가정 내의 사랑과 갈등에 대해서도 섬세하게 그리는 등 어린이들의 정서 전반을 자연스럽게 다루었다.
이 책은 그림 이야기 형식으로, 어떤 가정에서 새로이 태어날 아기를 두고 어린 두 남매와 부모가 대화하는 것으로부터 시작, 아기가 잉태되고 태어나는 전 과정이 재미있고 쉽게 소개된다. 어린이들의 정서를 해칠 정도로 성에 대해 지나치게 상세히 설명하거나 인체의 복잡한 기관을 모두 등장시키지 않고 꼭 필요한 부분들을 적절히 소개하고 있다.
단지 아기의 탄생 과정 뿐만 아니라 한 가정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새로이 태어날 아기에 대해 가질 수 있는 기쁨과 분노, 질투와 사랑, 고독 같은 감정도 함께 다루었으며 부록으로 아기가 잉태되어 태어나고 성인으로 자라는 모든 과정을 색칠공부를 통해 그리도록 꾸며 앞서 배운 내용들을 다시 한 번 반복,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작가 소개
저자 : 그레테 파거쉬트룀
<엄마가 아기를 가졌어요>
저자 : 구닐라 한손
<엄마가 아기를 가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