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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난다, 살아난다
문학과지성사 | 3-4학년 | 200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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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작고 보잘 것 없는 것에도 늘 관심을 두고, 평범함 속에서 새로운 모습을 찾아내는 시인의 시선이 돋보이는 동시집. 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들이 전해주는 맑은 감동을 53편의 동시에 담았다. 시 한 편 한 편마다 아이들의 마음이 그대로 묻어 난다.

'속상한 좀벌레' 편에는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사물이나 자연을 보고 듣고 느끼는 감정들이 순수하게 살아있는 동시들을 모아 놓았고, '짝이 좋아'에서는 따뜻한 마음을 노래한 동시들을 모아 놓았다. '매미는 힘이 세다'에서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마른 풀내 폴폴폴'에서는 자연과 사람의 조화를, '뿌리끼리 손잡고'에서는 내면을 풍성하게 하는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상교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입선되었으며, 1977년에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입선 및 당선되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IBBY 어너리스트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처음 받은 상장>, <좁쌀영감 오병수> 등이 있고,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 <소리가 들리는 동시집> 등이 있으며, 그림책으로 <도깨비와 범벅 장수>, <잠 온다> 등 그밖에 여러 권이 있습니다.

  목차

지은이의 말

속상한 좀벌레
우리 동네
붕어빵 봉지
이불 가게
심심한 파리 (2)
뒤로 걷기
좀약
정말?
판잣집 지붕
자전거 가게
고양이는 혼자

짝이 좋아
키 작은 애
한쪽 어깨
잘못 걸려 온 전화
여자 짝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아이
강냉이투성이
고양이한테

매미는 힘이 세다
해님
남긴 밥
소나기 쏟아지는 날의 매미
별아, 나와서 놀자
발자국 소리
부지런한 비
여름 숲에서
토끼똥

새 손톱
담장 밑의 봄
나뭇가지 사이로
민들레
풀잎 등
내 별이다!


마른 풀내 폴폴폴
터널 속에 갇힌 꽃내
들길에서
새 둥지
꽃잎은
바람 소리
살아난다, 살아난다
토끼굴

뿌리끼리 손잡고
옹이눈
불꽃놀이
아기 예수 오신 밤
깨진 별
꽃 핀 나무
새털구름
괸 물
겨울 나무
고양이가 똥을 눈다

손톱달
성에 낀 유리창
토끼똥과 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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