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이상교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입선되었으며, 1977년에는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입선 및 당선되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IBBY 어너리스트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처음 받은 상장>, <좁쌀영감 오병수> 등이 있고,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 <소리가 들리는 동시집> 등이 있으며, 그림책으로 <도깨비와 범벅 장수>, <잠 온다> 등 그밖에 여러 권이 있습니다.
지은이의 말
속상한 좀벌레
우리 동네
붕어빵 봉지
이불 가게
심심한 파리 (2)
뒤로 걷기
좀약
정말?
판잣집 지붕
자전거 가게
고양이는 혼자
짝이 좋아
키 작은 애
한쪽 어깨
잘못 걸려 온 전화
여자 짝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아이
강냉이투성이
고양이한테
매미는 힘이 세다
해님
남긴 밥
소나기 쏟아지는 날의 매미
별아, 나와서 놀자
발자국 소리
부지런한 비
여름 숲에서
토끼똥
꽃
새 손톱
담장 밑의 봄
나뭇가지 사이로
민들레
풀잎 등
내 별이다!
콩
마른 풀내 폴폴폴
터널 속에 갇힌 꽃내
들길에서
새 둥지
꽃잎은
바람 소리
살아난다, 살아난다
토끼굴
뿌리끼리 손잡고
옹이눈
불꽃놀이
아기 예수 오신 밤
깨진 별
꽃 핀 나무
새털구름
괸 물
겨울 나무
고양이가 똥을 눈다
별
손톱달
성에 낀 유리창
토끼똥과 채송화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