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금붕어는 거품 목욕을 시키면 안돼 이미지

금붕어는 거품 목욕을 시키면 안돼
크레용하우스 | 3-4학년 | 2004.09.01
  • 정가
  • 8,000원
  • 판매가
  • 7,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360P (5% 적립)
  • 상세정보
  • 17.5x23.6 | 0.228Kg | 120p
  • ISBN
  • 978895547092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애비의 엄마 아빠는 애비에게 집 열쇠를 맡기고, 아랫집 윌슨 아줌마네 금붕어를 돌보는 것을 허락한다. 책임이 다르는 일이 주어진 애비는 엄마 아빠가에게 자신이 애완동물을 잘 돌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하지만, 늘 졸졸 따라다니면서 말썽을 일으키는 동생 테스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애비와 테스가 티격태격하면서도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자매애를 느끼는 과정이 재미있게 펼쳐진다."어항 속에 사는 금붕어가 거품 목욕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대. 믿을 수 있니?"레이첼이 맞장구를 쳤다."동생들은 모두 이상하다니까. 내 동생은 자기가 슈퍼맨인 줄 알아. 슈퍼맨 잠옷을 입지 않으면 잠도 자지 않는다니까. 옷 속에다 입고 다닐 때도 있어."애비도 고개를 끄덕였다."정말 이상하구나. 그래도 네 동생은 길거리에서 개처럼 짖지는 않잖아.""네 동생은 귀엽기나 하지."-본문 p.68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트리나 위베
캐나다의 여류 어린이책 작가. 8살 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타자기가 그를 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고 한다. 그녀의 작품 <애비와 테스> 시리즈 6권이 2001년부터 3년간 캐나다아동도서센터가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그녀의 작품들은 캐나다 아동 문학계를 비롯하여 언론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독서와 창작에 전념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어린이 독서 교실을 열어 독자들과의 교감을 갖는다고 한다.

  목차

애완동물 사육 금지
평범한 애비
번개와 느림보
몹시 화가 난 애비
멋진 생각
거품 목욕
무슨 짓을 한 거야?
번개와 느림보를 구하다
둘로 나누다
동생들은 모두 이상해!
정말로, 진짜로 미안해!
냄새를 잘 맡는 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애완동물
개 껌 하나 주세요
실수는 누구나 한다
행운의 광고지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