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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문학과지성사 | 부모님 | 198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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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황지우의 첫 시집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는 기존의 정통적인 시 관념을 과감하게 부수면서 그 언어와 작업에서 대담한 실험과 전위적인 수법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러나 그는 그 형태파괴적 작업을 통해 날카로운 풍자와 강렬한 부정의 정신, 그 속에 도사린 슬픔을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그에게 있어 시의 방법론은 곧 시의 메시지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황지우
1952년 전남 해남에서 출생, 서울대 인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沿革」이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고 「대답 없는 날들을 위하여」등을 『문학과 지성』에 발표함으로써 시단에 등장했다. 한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와 총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로』 『나는 너다』 『게 눈 속의 연꽃』 『저물면서 빛나는 바다』 『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등이 있다. 김수영문학상,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沿革
만수산 드렁칡 1
대답 없는 날들을 위하여 1
대답 없는 날들을 위하여 2
대답 없는 날들을 위하여 3
草露와 같이
手旗를 흔들며
만수산 드렁칡 2
만수산 드렁칡 3
歸巢의 새 2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김형사에게
그날의 현장 검증
이 문으로
에프킬라를 뿌리며
심인
오늘도 무사히
의혹을 향하여
입성한 날
아내의 수공업
메아리를 위한 覺書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파란만장
만수산 드렁칡 4
에서 묘지 안개꽃 5월 시외버스 하얀
그대의 표정 앞에
같은 緯度위에서
몬테비데오 1980년 겨울
飛火하는 불새
죄물쇠 속의 긴 낭하
旅程
베이루트여, 베이루트여
활엽수림에서
천사들의 계절
신림동 바닥에서
흔적 3 1980(5.18x5.27cm) 李暎浩作
벽 1
徐伐 서울 SEOUL
'日出'이라는 한자를 찬,찬,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第一回 金洙暎文學賞
5월 그 하루 무덥던 날
호명
이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
묵념, 5분 27초
도대체 시간 무엇인가
숙자는 남편이 야속해
다음 진술들 가운데 버트란트 러셀卿의.....
採石江까지 걸어가면서
파리떼
西風 앞에서
제1한강교에 날아든 갈매기
'제1한강교에 날아든 갈매기'의 詩作 메모 1
'제1한강교에 날아든 갈매기'의 詩作 메모 2
목마와 딸
남동생을 찾습니다...
한국생명보험회사 송일환씨의 어느날
이준태(...)의 근황
活路를 찾아서
95 청량리 - 서울대
몸부림
벽 2

해설: 타오르는 불의 푸르름 / 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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