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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화원
문학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3-4학년 | 200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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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삭줍기주니어' 시리즈는 원작에서 주는 감동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우리말로 완역하여, 이미 잘 알려진 영미 고전은 물론, 훌륭한 작품이지만 잘 알려지지 않는 스폐인 등의 고전도 아울러 소개한다. 대부분의 삽화는 우리나라 작가가 직접 그리고 재해석하였다.

'비밀의 화원'은 마법이 숨어있는 치유의 공간. 버르장머리 없고 제멋대로인데다 못생겨서 별명도 '청개구리 메리 아가씨'인 메리는 비밀의 화원을 가꾸면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소녀로 변한다. 몸도 마음도 병약한 소년 콜린도 휠체어에서 일어나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되는 곳이 바로 이 비밀의 화원. 이렇게 인간의 고통과 외로움을 달래고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주는 연결고리로서 자연이, 그리고 자연과 하나가 되어 생활하는 디콘이 그려져 있다.

이 작품은 메리, 콜린, 디콘 세 아이의 시각에서 자연을 배척하는 문명과, 문명에 더 근접해 있는 어른들의 병약함을 날카롭게 꼬집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엉뚱하면서도 순수한 모습과 황량한 황무지에서 피어나는 새빨간 장미 같은 활기가 즐거움을 준다.

  작가 소개

저자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1849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태어났다. 버넷이 네 살 되던 해인 1854년에 아버지가 사망하면서 어머니와 다섯 남매는 가난에 쪼들리며 살아야 했다. 내성적이었던 어린 시절의 버넷은 이 시기에 소설책을 읽고 이야기를 지으면서 가난과 외로움에서 벗어나려 애썼다. 1865년 외삼촌의 권유로 온 가족이 미국 테네시 주 녹스빌로 이주한 뒤에도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잡지사에 소설을 기고하기로 결심하고 원고용지 값과 우송료를 마련하기 위해 산포도를 따서 팔며 글을 써야 했다. 하지만 그때 직접 겪었던 고통스러운 기억들은 본인의 작품 속 주인공들이 겪는 고난을 설득력 있게 그려낼 수 있는 통찰력의 밑거름이 되어주었다. 잡지사에 보낸 소설이 열일곱 살 때 처음으로 채택되었다. 그 이듬해인 1867년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네 동생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글쓰기에 전념했으며 《고디스 레이디스북》이라는 여성 잡지를 통해 첫 작품을 발표했다.그 후 몇몇 잡지사에서 한 편에 10달러를 받고 한 달에 대여섯 편의 소설을 썼다. 이 시기에 버넷이 주로 썼던 내용은 ‘학대받다가 끝내는 보상받는 영국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한 것이었고, 이를 통해 몰락한 가문을 차츰차츰 일으켜 세울 수 있었다. 이후 의사인 스완 버넷과 1873년에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 라이오넬과 비비안을 두었고, 배우인 스티븐 타운센드와 1900년에 재혼했으나 만 2년 만에 이혼했다. 그녀는 영국의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는 미국인의 취향에 맞추어 쓴 작품들로 어른 독자층을 파고들었다. 아동소설로 눈을 돌리기 전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소설로 꽤 많은 인기를 누렸다. 대표작으로 『로리 가(家)의 그 아가씨』(1877), 『셔틀』(1907) 등이 있다. 『폰틀로이 공자』(1886)보다 앞서 쓴 소설 「하얀 벽돌 뒤편」 이 《세인트 니콜라스 매거진》에 발표되었을 때 독자의 반응은 뜨거웠고, 그 후 『폰틀로이 공자』 , 『소공녀』(1905), 『비밀의 화원』(1911) 등의 작품들도 줄줄이 성공을 거두었다. 또한 이 세 소설을 포함한 자신의 작품들을 각색하여 런던과 뉴욕의 연극 무대에 올려 흥행에 성공했다. 버넷은 74세로 1924년 뉴욕 주에 있는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목차

1.아무도 남지 않았다
2.청개구리 메리 아가씨
3.황무지를 지나다
4.마사
5.복도에서 들여오는 울음소리
6.누군가 울고 있었다고, 정말이야
7.화원의 열쇠
8.길을 가르쳐 준 홍방울새
9.너무나도 괴상한 집
10.디콘
11.홍방울새의 둥지
12.제가 땅을 좀 가질 수 있을까요?
13.난 콜린이야
14.어린 군주
15.둥지 만들기
16.난 그렇게 못 해
17.성깔 부리기
18.허비할 시간이 없어요
19.화우지에 찾아온 봄
20.난 영원히 살 거야, 영원히...영원히!
21.담 위의 침입자
22.해 질 녘에
23.마법
24.활짝 웃게 내버려둡시다
25.드러난 비밀
26.마법, 믿음, 깨달음
27.비밀의 화원에서

-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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