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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막대기 하나 장구 하나 바가지 둘
가교(가교출판) | 3-4학년 | 200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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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777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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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세형제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담은 '나무 막대기 하나, 장구 하나, 바가지 둘'과 어사 박문수처럼 기지가 남다르고 총명한 꾀돌이가 나라의 우환을 해결하는 '꾀돌이' 모두 두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손주에게 들려주듯 옛이야기의 맛을 그대로 살려낸 '최하림 시인이 들려주는 구수한 옛날이야기' 시리즈의 한 권."얘야 너는 어느 것이 어미말이고 어느 것이 새끼말인지 알 수 있겠느냐?""그건, 두 말을 나란히 세워놓고 풀을 한 오랭이 내주면 곧 알 수 있습니다.""어떻게 안단 말이냐?""어미말은 제 앞에 놓인 풀을 새끼말에게 밀어줄 것입니다."임금은 곧 대신들에게 꾀돌이가 말한대로 풀 한 오랭이를 내놓게 했습니다.과연 한 말은 풀을 다른 말 앞으로 밀어주며 자리를 비키고 다른 말은 그 풀을 배고픈 듯이 맛있게 먹어댔습니다.-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최하림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貧弱한 올페의 回想」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향년 7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목차

- 나무 막대기 하나, 장구 하나, 바가지 둘

- 꾀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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