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족의 붕괴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는 요즘, 부모의 이혼으로 아이들이 많은 상처를 받을 수 있으며 자칫 잘못하면 삐뚤게 나갈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이 때 아이들을 잡아줄 수 있는 것은 부모님이 진정 사랑해서 자신을 낳았으며 그리고 사랑으로 길렀다는 사실을 깨닫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초경을 시작하는 수영으로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족이야기가 같은 아픔을
작가 소개
저자 : 김원석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74년 「월간문학」 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을 받으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81년 동시집 <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1986년 동시 \'나 어릴 때 남산\'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1987년 동시 \'예솔아\'(작곡 이규대)로 유럽방송연맹 은상을, 1987년 동화집 <고추 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다.
그 동안 낸 책으로는 동요 동시집으로 <초록빛 바람>, <아이야 울려거들랑>, <바람이 하는 말> 등이 있고, 동화집으로는 <벙어리 피리>, <소년 지관 꺽쇠>, <아빠는 모를 거야>, <노빈손 장다리> 등이 있다.
그림 : 유성호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6년 처음 만화계에 입문했다. 1996년 아이큐점프 공모전에 만화 \'소나기\'가 당선되었다. 그 동안 롯데 월드 미술 부장을 지내고, TV <서세원 쇼>의 미술을 담당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시골 장터 이야기>, <김구>, <생쥐대왕의 발칙한 생각> 등이 있다.
목차
책을 읽기 전에
달거리
꽃파티
아빠, 나랑 자자
나, 아빠 엄마 딸 맞아?
고래사냥
공주병
가출 소동
나, 엄마 딸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