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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속의 생물학
지성사 | 3-4학년 | 200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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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낙엽 무더기 속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은 어린 학생이 아니라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식물병리학과 윌리엄스 교수였다. 윌리엄스 교수는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낙엽을 빈 페트병에 넣고 관찰해 보기로 했다. 그 결과 낙엽을 분해하는 칼럼을 만들게 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것이 『페트병 속의 생물학』이다. 이 책은 위스콘신대학교가 미국국립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관리하는 생물교육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버려진 페트병이나 필름통을 이용해서 생물 세계의 궁금증을 풀어 나가는데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한낱 음료수병에 불과했던 페트병을 멋진 실험 도구로 변신시킨다. 가령 페트병으로 지렁이 콘도도 짓고, 먹이사슬 관찰실을 만들기도 하고, 정원을 만들기도 한다. 현미경이나 저울, 시계도 만든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실험은 결코 어렵지 않다. 유치원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실험 과정이 상세하게 그림으로 표현돼 누구나 쉽게 실험할 수 있다. 그렇다고 실험의 수준이 낮은 것은 절대 아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담을 것은 모두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페트병 속에서 웬 생물학?
“낙엽 무더기 속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가진 사람은 어린 학생이 아니라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의 식물병리학과 윌리엄스 교수였다. 윌리엄스 교수는 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낙엽을 빈 페트병에 넣고 관찰해 보기로 했다. 그 결과 낙엽을 분해하는 칼럼을 만들게 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것이 『페트병 속의 생물학』이다. 이 책은 위스콘신대학교가 미국국립과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관리하는 생물교육프로그램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버려진 페트병이나 필름통을 이용해서 생물 세계의 궁금증을 풀어 나가는데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한낱 음료수병에 불과했던 페트병을 멋진 실험 도구로 변신시킨다. 가령 페트병으로 지렁이 콘도도 짓고, 먹이사슬 관찰실을 만들기도 하고, 정원을 만들기도 한다. 현미경이나 저울, 시계도 만든다.

누구나 이 실험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실험은 결코 어렵지 않다. 유치원생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다. 실험 과정이 상세하게 그림으로 표현돼 누구나 쉽게 실험할 수 있다. 그렇다고 실험의 수준이 낮은 것은 절대 아니다. 어렵지 않으면서 담을 것은 모두 담고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칼럼이란 무엇인가?
칼럼은 병을 의미한다. 병을 잘라 긴 실험관같이 활용하기 때문에 영어로 칼럼이라고 표현했다(출판사에서는 번역자와 함께 우리말로 고쳐 보려고 노력하였으나 마땅한 용어를 찾아내지 못해서 그냥 사용하기로 했다). 따라서 그저 단순한 병이 아닌, 병을 이용한 환경을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목적에 따라 「분해 칼럼」, 「토양 칼럼」, 「먹이사슬 칼럼」, 「수륙환경 칼럼」, 「생태 칼럼」 등을 만들어 생물의 세계를 탐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책의 구성은?
각 장은 ‘핵심과학용어’, ‘만들어 보기’, ‘내용물’, ‘관찰하기’, ‘실험’, ‘보충하기’, ‘발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만들어 보기’에서는 다양한 칼럼을 만드는 과정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고, ‘내용물’에는 칼럼 안에 무엇을 넣을 것인지, 또한 그런 것들을 어떻게 구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관찰하기’에서는 칼럼을 만들고 내용물을 넣은 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며, ‘보충하기’에서는 실험할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법이나 새로운 주제를 제시해 준다. ‘발전’에서는 기존의 칼럼을 가지고 다른 칼럼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제시해 주고 있다.
각 장 마지막에는 ‘노트’란을 두어 실험을 하면서 필요한 것을 기록해 둘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몇 가지 실험 엿보기
앞부분에서는 관찰과 탐구에 초점을 맞추면서 비교적 만들기 쉬운 「분해 칼럼」이나 「김치」와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점차 뒤로 가면서 「수륙환경 칼럼」, 「생태 칼럼」, 「필름통의 과학」과 같이 점점 발전된 형태의 칼럼을 다룬다. 그리고 실험하기 전에 가정을 하고 실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강조하고 있다.
「분해 칼럼」에서는 분해란 무엇이며 어떤 것들이 썩고 왜 썩는지, 무엇이 이것들을 썩게 하는지에 대해 관찰할 수 있다. 「지렁이 칼럼」을 만들어 그 안에 콘도도 지어 볼 수 있게 한다. 「김치」에서는 칼럼에 직접 김치를 담가 보게 한다. 이 실험을 통해 발효란 무엇이고 김치가 왜 발효식품인지, 이 과정에서 소금은 어떤 역할을 하며 삼투압 현상이란 무엇인지,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도록 한다.

「수륙환경 칼럼」에서는 칼럼을 통해 육지와 물의 관계를 살펴본다. 토양, 물, 식물이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바닷물은 짠데 왜 빗물은 짜지 않는지, 산성비는 왜 내리는지 알아본다. 「생태 칼럼」에서는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생물들의 서식처를 만들어 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생태적 지위란 무엇인지, 생태적 지위에 따라 생태 환경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본다

  목차

제1장 병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
제2장 분해 칼럼
제3장 김치
제4장 토양 칼럼
제5장 먹이사슬 칼럼
제6장 수륙환경 칼럼
제7장 생태 칼럼
제8장 필름통의 과학
제9장 정원 시스템
제10장 병으로 만든 도구와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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