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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말
한림출판사 | 3-4학년 | 200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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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누리는 어느 날, 언제나 선반 위에 있는 유리 말과 함께 놀려고 꺼내다 그만 말의 다리를 부러뜨리게 된다. 황급히 테이프로 응급처치를 하자, 유리 말은 누리를 두고 어디론가 달려가 버린다. 누리는 유리 말을 쫓아 유리 산으로, 유리산 아주머니의 물동이 속 세계로, 유리 동물들이 태어난 공방으로 가게 된다.

아이가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주어지는 시련을 참고 견디어 보상을 받는 과정이 유리처럼 투명한 하야시 아키코의 그림 속에서 차분하게 펼쳐진다. 일본 니이미 난치키 아동문학상과 노마 아동문예상을 받은 작품으로, 타인을 위해 용기를 내는 일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된다."너는 유리 말의 다리를 부러뜨린 녀석이야. 유리 사탕을 주기는커녕, 너는 앞으로 여기서 계속 아기의 눈물을 주우면서 살아가야 할 거야. 박사님이 여러 번 수술을 해서 그 말의 다리가 완전히 나을 때까지 말이다."이 말을 듣고, 누리는 유리 사탕은 둘째치고 갑자기 더할 수 없이 슬퍼졌습니다. 유리 말의 고통스러운 얼굴과 엄마가 생각났기 때문입니다.-본문 p.116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소야 키요시
일본 나가노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제2문학부 러시아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출판사 편집자로 많은 아동서를 기획하고, 아동문학 작가가 되었습니다. 『유리 말』『숲 속의 나뭇잎집』의 글을 썼으며 『유리 말』로 노마아동문예상, 니이미난키치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하야시 아키코의 남편으로, 2008년 작고했습니다.

  목차

1. 도망친 유리 말
2. 졸린 잠자는 새
3. 자작나무 오두막집의 찹쌀 경단
4. 유리 산 아주머니
5. 무거운 길 묻기
6. 살쾡이의 유혹
7. 하늘을 달리는 유리 말
8. 사라진 유리 말
9. 태어나는 아기 유리 동물들
10. 말의 눈물
11. 눈물을 줍는 일
12. 유리의 눈물
13. 도망친 불
14. 유리 눈물의 힘
15. 잘 있어요, 우리 곰
16. 다시 유리 산의 오두막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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