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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의 소동
현암사 | 3-4학년 | 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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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휴가 동안 부모와 자식이 역할을 바꾸어 본다. 보살피는 입장에 선 엄마와 아빠, 보살핌을 받는 입장에 선 아이가 서로의 역할을 바꾸어 보면서, 귀찮을 정도로 나를 돌보아 주던 엄마, 아빠를 보살피면서 느끼는 일들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그리고, 웃음 끝에서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여유가 얻을 수 있다.

휴가 때마다 에디는 철부지 어린애가 되어버리는 엄마와 아빠를 돌보느라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 1분 1초도 가만히 있지 않는 부모님은 갖가지 소동을 일으켜 에디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하루 종일 아옹다옹 싸우질 안나, 영화관에 박쥐를 풀어놓고, 가장무도회를 아무런 상의도 없이 열어 온 동네 사람을 초대한다. 이 뒷처리는 모두 에디의 몫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초란 드벤카
1967년 유고슬라비아에서 태어나 세살 때 베를린으로 이주하였다. 1989년 부터 글 쓰기를 시작하여 1999년에 <에디가 말이 됐어요>로 올덴부르크 어린이 - 청소년 문학상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문화부 선정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2001년 <오래된 도시>로 독일 청소년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지은 책으로 <에디의 소동> 등이 있다.

그림 : 바르바라 숄츠
1969년 헤르포트에서 태어났다. 뮌스터에 있는 디자인 학교를 졸업한 후 여러 동화의 삽화를 그렸다. 그린 책으로 <에디의 소동> 등이 있다.

역자 : 김선화
전남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독어독문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가정 주부이여 틈틈히 번역일을 하고 있다.

  목차

1.열네 번째 실종 사건
2.가면 무도회
3.침대를 습격당하다
4.엄마가 납치되다
5.만세! 드디어 휴가가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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