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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독 첫 번째 이야기) 샤독 가부조메
소금창고 | 3-4학년 | 200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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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주의 기묘한 행성에 사는 \'샤독\'들이 판자처럼 납작하거나 제멋대로 모양을 바꿔버리는 자기들의 별에 불만을 품고 새로운 별 지구로 떠나기로 결심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같은 별에 살지만 샤독과 지비는 흑과 백처럼 다르다. 지나치게 똑똑한 지비들과 열심히 할수록 황당한 실패만 거듭하는 샤독들이 이 그림책의 주인공이다.

샤독들은 \'가.부.조.메\' 이 네 글자로 세상의 모든 것을 설명해야 한다. 샤독들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끝내 깨닫지 못한다. 실패할 수록 성공할 기회가 더 많아진다고 억지로 실패하는 샤독의 바보스러움은 독자를 웃게하지만, 마음 편하게 웃을 수는 없다. 그 안에 인간의 어리석은 모습이 그대로 투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나치게 똑똑한 지비 역시 마찬가지다.

초등학생에서 성인까지 자기 나름의 눈높이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1968년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이래 지금까지 프랑스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이 쟈크 루셀은 역동적이고 혼란스러운 프랑스의 정치적 사황을 풍자하고자 이 작품을 그렸다고 한다. 공중파 방송에 방영된지 30년이 지나 그림책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작가 소개

저자 : 자크 루셀
1931년 프랑스 셰르부르에서 태어나 2004년 4월에 사망했다.

역자 : 김수영
이화 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와 한국 외국어 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어린이책을 기획, 번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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