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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배불뚝이 이미지

세 명의 배불뚝이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한 가족 동화
기탄출판 | 5-6학년 |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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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나라에선 잘 알려지지 않았던 러시아 동화가 번역 출간되었다. 러시아의 거의 모든 국민이 읽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17개국의 언어로도 번역되어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이 동화는 농민과 노동자를 착취하는 세 명의 배불뚝이와 부자들에 대항하여 혁명을 쟁취한다는 이야기로 1900년대 초에 일어난 러시아 혁명에 영향을 받아 쓴 작품이다. 하지만 환상적인 표현과 스릴 넘치는 반전으로 동화 자체로서의 매력이 넘치는 작품으로 더 유명하다. 환상적인 표현의 대가인 저자, 유리 올레샤가 직접 희곡 작업을 한 《세 명의 배불뚝이》는 지금도 전 세계의 많은 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다.

이 책의 줄거리
세상의 거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가스파르 박사가 기분 좋게 산책을 하려던 어느 날, 병기공 프로스페로와 곡예사 티불이 주동이 되어 세 명의 배불뚝이 정부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일이 일어난다. 귀족들과 세 명의 배불뚝이만 잘 사는 나라에 화가 난 시민들은 모두 프로스페로와 티불이 이기길 바랐지만, 끝내 프로스페로는 붙잡히고 만다. 다행히 티불만은 별 램프의 줄을 타서 별의 광장을 달아날 수 있었다.

시민군과 정부군의 전쟁을 지켜보느라 힘겨운 하루를 보낸 가스파르 박사는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티불에게 깜짝 놀랐지만, 티불을 흑인으로 변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편, 세 명의 배불뚝이의 후계자인 소년 투티에게는 아주 아름다운 소녀 인형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근위병이 인형의 가슴을 찔러 인형을 엉망으로 만든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 인형 때문에 눈물을 그치지 않은 투티를 위해 세 명의 배불뚝이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모르는 게 없다는 가스파르 박사에게 인형을 고쳐오라는 명령이 내린다.

인형을 수리하기 위해 살피던 가스파르 박사는 이 아름다운 인형을 어디선가에서 본 것 같은 기분에 놀라고 마는데…… 과연 박사는 그 인형을 고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세 명의 배불뚝이에게 붙잡힌 프로스페로는 어떻게 될 것인가?

  작가 소개

저자 : 유리 올레샤
1899년 우크라이나에서 태어난 유리 올레샤는 법학을 공부했으며, 중등학교를 다니던 시절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대학 재학 중 카타에프, 바그리츠키, 일프 등의 우수한 젊은 작가들과 ‘시인클럽’을 결성하고 친분을 갖게 되었는데, 이들과의 교류가 훗날 그가 작가로 성장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올레샤는 1923년 모스크바로 와서 ‘주빌로’라는 필명으로 선동적인 시를 발표했으며 그때부터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 후, 허구의 나라에서 혁명이 일어난다는 동화 《세 명의 배불뚝이》를 출간하면서 더욱 유명해 졌습니다. 《세 명의 배불뚝이》는 그의 아내인 O.G 수옥에게 바쳐진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과장되면서도 은유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산문을 쓰고자 했던 그의 창작 욕구를 잘 드러낸 작품이기도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질투》《선행목록》《감정의 음모》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정지연, 정준
이 책을 옮긴 정지연 학생과 정준 학생은 남매입니다. 둘 다 모두 서울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부모님을 따라 러시아에 가서 그 곳에서 자라고 공부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모스크바 1531언어 김나지움과 모스크바 앵글로, 아메리칸 스쿨, 모스크바 경제학교를 다녔습니다. 현재는 서울로 돌아와 정지연은 대원외국어고등학교에 재학중이며, 정준은 대청중학교에 재학중입니다.

  목차

제1장 가스파르 아르네리 박사의 고달픈 하루
제2장 열 개의 단두대
재3장 별의 광장
제4장 풍선 장수의 신기한 모험
제5장 흑인과 양배추 머리
제6장 예기치 못한 일
제7장 이상한 인형의 하룻밤
제8장 어린 여배우의 힘겨운 배역
제9장 식욕 좋은 인형
제10장 야생 동물원
제11장 칸지체르스카야의 대소동
제12장 무용 선생 라스드바트리스
제13장 승리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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