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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서바이벌 가이드) 학교가기 싫을땐 이렇게 해봐!
을파소(21세기북스) | 5-6학년 | 200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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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들이 학교 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나요? 이 책은 성적 때문에, 친구나 선생님 때문에, 학교폭력이나 왕따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심리적인 위안을 주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심리 가이드북입니다. 정신분석, 아동심리학 전문의와 청소년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두 저자가 어린이들의 미묘한 심리를 정확하게 분석해냈습니다.

학교는 아이들이 자신과 타인의 존재에 대해 눈을 뜨고, 조직과 사회를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집에서는 겪지 못한 다양한 문제들을 학교에서 마주치게 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이 책은 해결하기 힘든 상황을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보다 다각적인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부모님과 선생님,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조언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학교에서 생기는 고민을 지혜롭게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책

■ 어린이를 위한 Survival Guide book!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온갖 상황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다룬 ‘어린이 심리?처세’라는 새로운 영역의 책. 성적과 학업의 방향, 선생님, 친구, 학교폭력, 왕따 등의 문제에 대응하는 방법으로, 학교에서 즐겁고 재미있게 생활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상황별로 제시한다. 직접적으로 드러내기는 꺼려하지만 아이들이 당면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전문가다운 대안을 제시해 줌으로써 심리적인 위안과 현실적인 해법을 준다.

■ 부모님도 모르는 고민을 풀어주는 심리 가이드북!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은 학교나 학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러면 부모와 아이 사이에는 아이가 집을 떠나있는 시간만큼의 심리적 거리가 생기게 마련이다. 하지만 바쁜 부모들은 남몰래 외롭게 안고 있는 아이들의 고민이 마음을 어둡게 할 수 있음을 잊고 산다.
이 책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학교생활의 문제들을 어린이들의 입을 통해 직접 듣고 유형화했다. 규칙으로 둘러싸인 학교생활에서의 어려움, 선생님이나 친구 사이 같은 인간관계에서의 갈등, 목적과 방향을 정하지 못한 채 학업을 이끌어가야 하는 지루함이나 고단함과 같은 심리적인 상황들이 그것이다. 진정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은 학교의 제도적인 교육문제가 아니라 바로 그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하고도 미묘한 심리문제이다. 이 책은 어린이의 정신세계를 잘 이해하는 두 저자가 다정한 목소리로 속 시원한 해결방법을 알려주고, 마음으로부터 위로하고 격려하는 심리 가이드북이다.

■ 스스로 해결하자!
이 책을 관통하는 저자의 처방은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의 문제에 대해 갖고 있는 극적인 또는 비극적인 생각을 떨치게 하는 것이다. 혼자만 그런 문제를 안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힘겹고 위험한 것임을 알게 하고, 그것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또한 드러내고 이야기하는 것,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역점을 둔 것은 무엇보다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스스로에게, 타인에게 당당하라는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깨닫게 하여 스스로 문제를 풀어가도록 자신감을 심어준다.

■ 고민해결에 모범답안은 없다?!
아이들의 내면적 문제를 어떻게 풀어줄 것인가? 개인과 상황별로 천차만별인 아이들의 고민에 대한 모법답안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말아야 할 진실된 가치가 있음은 분명하다. 이는 이 책의 “황금규칙”에서 명료하게 드러난다. “이렇게 해봐!”를 통해 다양하고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하지만, 그것으로 해결 안 되는 여러 상황에 다각도로 적용할 수 있도록 기본 명제를 각인토록 하는 것이다. 모범답안은 없을지 모르지만, 문제 해결의 정석은 있다!

■ 자기와 타인에 대한 이해를 이끌어내는 충실한 상담자 역할!
정신분석과 아동심리학 전문의인 저자와 청소년 다큐멘터리 제작자인 공저자는 어린이들이 당면한 문제를 드러내고, 책을 읽어나가며 고개를 끄덕거릴 수 있도록 그들의 미묘한 심리를 잘 분석해냈다. 또한 이러한 공감을 바탕으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함으로써 추상적이고 교훈적인 분위기를 탈피하여 유쾌하게 명확한 해결의 실마리들을 쥐어준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 인간이기 때문에 완벽하지 못한 선생님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통해 그들이 나와 함께 즐겁게 생활하기 위해 화해해야 할 대상이라는 것을 알게 한다. 이 모든 과정이 어린이의 생생한 일상의 경험과 목소리를 통해서 전해지기 때문에 진정한 내적 동의를 얻는 상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롤랑 벨레
정신분석 전문의이자 아동심리학 전문의이면서 프랑스 낭테르 시에 있는 의학심리교육센터(CMPP)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심리와 정신세계에 대한 전문가적 식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저자 : 베르나데트 코스타
프랑스 툴루즈에 살고 있으며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의 공저자로 청소년을 위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했고, 자녀와 부모의 관계를 다룬 『부모 쪽에서』라는 시리즈를 출간했다. 또한 프랑스 밀랑 출판사의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역자 : 이효숙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파리 소르본대학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매일경제신문, 출판저널, 한국여성개발원 등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번역한 책으로는 『마법의 분필』, 『까미 시리즈』, 『손가락 기린』,『알쏭달쏭 심부름』, 『집에서 행복해지기』 등이 있다.

  목차

1장 성적 때문에 벌벌 떠는 교실
수업 시간이 지겨워
숙제를 할 수가 없다
성적표를 위조했다고?
체육시간은 정말 싫어
학교를 빼먹었다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나쁘다
시험이 두려워
앗, 커닝을 하다가 들켰다
나 같은 애가 어떻게 반장을 하겠어?
수업시간만 되면 자꾸 떠들고 싶어져

2장 두려운 게 너무 많은 학교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게 두려워
나는 별 볼일 없는 아이야…
나를 무시하는 선생님
선생님이 무서워
선생님한테 모욕당하는 건 정말 끔찍해!
친구의 잘못을 일러바칠까 말까?
아이들이 뚱뚱하다고 놀려대
나는 싸우는 게 두려워
나쁜 소문이 떠돈다
중학교에 가는 게 겁나

3장 엄마 아빠의 도움이 필요해요
엄마 아빠는 늘 나를 감시해!
“내가 너만했을 때는…”이라는 말은 이제 지겨워
엄마 아빠가 학교에 찾아오는 건 정말 싫어
우리 엄마 아빠가 부끄럽다
엄마 아빠, 선생님 비판 이제 그만하세요
학교 화장실에 가는 게 싫어
내 돈과 물건을 빼앗겼어
거짓말에서 헤어 나올 수가 없어
애들한테 맞았다는 걸 알릴 수가 없어

4장 친구들과 함께 학교 다니기
나를 괴롭히는 애들 때문에 괴로워
가장 친한 친구에게서 버림받았어
난 친구가 없어
내 친구는 뭐든지 나보다 잘해
그 애는 나한테 늘 명령만 해
전학을 왔는데 아무도 말을 걸지 않아
숙제 보여 달라고 강요하는 애들이 있어
친구가 맞는데 가만히 있었다니…
복도에서 누가 덤벼들었다!
난 하기 싫은데 친구들은 자꾸만 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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