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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누면 무슨 일이 생길까?
초등 고학년을 위한 솔직한 성교육
다섯수레 | 3-4학년 | 20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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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7478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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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예비 사춘기에 해당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들에게 성(性)이 비밀스러운 호기심의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것임을 알려준다. 자신의 몸과 성적인 반응에 대해 밝고 좋은 느낌, 자연스러운 이해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고학년 어린이가 알아야 할 성지식을 솔직하게 전달한다. 경험이 풍부한 산부인과 의사들이 꼭 알아야 할 성지식을 알기 쉽게 서술했다. 사춘기에 다가올 변화를 미리 알려주, 사춘기를 앞둔 어린이들에게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지 친절하게 알려주어, 신체와 마음의 변화를 대비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기획 의도 초등학교 고학년은 어렴풋이나마 성에 대해 눈뜨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각종 매체의 발달 및 다른 요인들로 인해 아이들의 성숙이 빠른 시대에는, '넌 아직 몰라도 돼'와 같은 말로 아이들의성적 호기심을 얼버무리거나 무시하려는 태도는 더 이상 바람직하지도, 효과적이지도 않습니다. 이 또래 아이들은 이미 어느 정도는 성에 대해 노출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호기심 많고 조숙한 아이들이라면사방에 넘쳐나는 정보를 통해 스스로 호기심을 채우고 있을 가능성도 큽니다. 그 과정에서 잘못된 성지식이나 왜곡된 성관념을 가지게 될 위험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몸과 성에 대해 밝고 좋은 느낌, 자연스런 이해를 갖는 사춘기를 위하여이 책은 바로 성적성징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예비 사춘기'에 해당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성이 결코 어둡고 비밀스러운 호기심의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것으로 가르쳐주기 위한책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이 성교육을 조기에 실시해야 한다는 데에는 동의하지만, 실제로 성교육을 직접 하거나 교육 방법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듯합니다. 초등 고학년 아이를 둔 부모들의 눈에는자녀들이 그저 어린아이로만 보이고, 따라서 성에 대해서는 아직 몰라도 된다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사춘기가 되어서야 성교육을 한다는 것은 이미 늦은 감이 있습니다. 성적 호기심은 있지만 아직 정확히 성이무엇인지 모르는 예비 사춘기는 성에 대해 부풀려지거나 왜곡된 환상, 또는 막연한 혐오감만을 가지기 쉬운 때입니다. 이 시기에 자신의 몸과 성에 대해 밝고 좋은 느낌, 자연스러운 이해를 가지는 것이 사춘기를 거쳐건전한 성인으로 성장하는데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감추고 숨기는 소극적인 성교육보다는 솔직하게 터놓는 적극적인 성교육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성교육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령에 맞는 성교육을 위해 단계별 성교육서를 기획한 다섯수레는 이미 발행된 유치원 전후의 유아를 위한 [나는 사랑의 씨앗이에요]와 청소년의 성을 다룬 [성, 터놓고 얘기해요!]에 이어 초등 저학년을 위한[새끼 고양이들이 어디서 왔을까?]와 이 책의 동시 출간으로 단계별 어린이 성교육서 시리즈를 완간하게 되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나눌 때, 아기를 갖기엔 너무 이르다고 생각한다면, 난자와 정자가 만나지 않도록 아주 조심해. 여자가 아기를 갖지 않게 하는 알약을 매일 먹거나, 남자가 음경에 아주 얇은 고무 덮개를 씌우지. 이 덮개를 콘돔이라고 해. 이렇게 해서 남자와 여자는 아기를 가질 염려 없이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거란다.

-본문 p.18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티안 베르두
<사랑을 나누면 무슨 일이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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