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근대 자연보호 운동의 역사를 이끌어 온 존 뮤어의 생애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전해준다. 존 뮤어는 \'자연 보호의 아버지\', \'숲의 성자\', \'국립공원의 아버지\', \'미국이 낳은 양심\' 등으로 불려지는 세계적인 환경주의자로, 산을 좋아해서 평생 산과 함께 살아간 환경윤리학자이자 산림학자이다.
이 책은 존 뮤어가 일생동안 산을 여행하면서 자연 속에서 배운 자연 사랑과 나눔에 대한 이야기가 잔잔하게 펼쳐진다. 뒷부분에는 \'한 번 더 생각하기\'라는 독후 활동을 통해 존 뮤어에 대해 자세하게 이해하고, 자연 활동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존 뮤어는 사람들에게 \'인간은 자기 이외의 생명체의 권리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라고 지적하면서 주변의 자연을 돌아보고 그들이 생존할 권리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이라고 말한다. 주변의 자연을 돌아보고 그들이 생존할 권리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이라는 존 뮤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가 소개
저자 : 조셉 코넬
자연교육가. 자연나눔 월드 와이드(Sharing nature worldwide) 설립자로, 세계 여러 곳을 다니며 프로그램을 전파하고 있다. 20여 년 전부터 체계화한 \'플로 러닝(Flow Learning)\'이란 교육법은 놀이와 활동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배우게 하는 것으로 전 세계에 퍼져 있다. 지은 책으로 자연 교육 시리즈 첫 번째 책인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는 자연교육(Sharing Nature with Children)> 등이 있다.
역자 : 장상욱
일본 간사이대학과 고베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한 뒤 몇 년 간 일본에서 근무했다. 2004년 현재 자연체험프로그램 자연나눔을 실천하는 \'한국쉐어링네이처연구소\' 소장으로, 자연교육과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쉐어링네이처 전문지도자 매뉴얼>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자연체험> 등이 있다.
목차
작가의 한 마디
이야기 하나
바람처럼 자유롭게
이야기 둘
변두리의 천재 소년
이야기 셋
야생의 아름다움을 찾아
이야기 넷
숲 속의 나의 친구들
이야기 다섯
영원한 산사람
이야기 여섯
눈꽃, 빙하, 그리고 스티킨
이야기 일곱
산림 보호
이야기 여덟
우리는 한 가족
이야기 아홉
자연의 인자함
한 번 더 생각하기
어린이들에게
생각 하나 ㅣ 자신에게 진실하자
생각 둘 ㅣ 한 가족
생각 셋 ㅣ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이
셍각 넷 ㅣ 넓고 아름다운 세계, 하지만 하나뿐
생각 다섯 ㅣ 부유하다는 것
생각 여섯 ㅣ 세상 모든 것들의 비밀
생각 일곱 ㅣ 존 뮤어는 어떤 사람이었나?
생각 여덟 ㅣ 자연에 가까이